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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김무열, 차기작 '퍼스트 닥터' 확정 "친근한 의사로 변신"[공식] (14.48)
▲ 김무열이 이번에는 의사로 변신한다. 제공|프레인TPC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최근 ‘참교육’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은 배우 김무열이 이번에는 친근한 의사로 변신한다. 김무열 소속사 측은 23일 “김무열이 ‘퍼스트 닥터’에 출연해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무열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퍼스트 닥터’는 벼랑 끝에 몰린 의사 허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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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치과의사' 이지, 조용필 매니저 출신과 손잡고 본격 트로트 가수 활동 (13.25)
▲ 세미트로트 '우리 오빠야'로 본격 트로트 가수 활동에 나선 치과의사 가수 이지. 제공|이지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노래하는 치과의사'로 잘 알려진 이지(이지영)가 세미 트로트 신곡 '우리 오빠야'로 본격 트로트 가수 활동에 나섰다. 이를 위해 이지는 최근 조용필 매니저 출신 맹정호 대표(가요기획사 시앤올)와 손잡고, 전속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구축했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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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이강인과 함께 못 뛴다...알바레스 "이적의 꿈 이루고 싶어, 더 이상 숨길 수 없다" (12.73)
▲ 출처| barcaman.new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훌리안 알바레스가 자신의 미래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했다. 스페인 마르카가 2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결별 가능성을 직접 언급했다"라며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공격수 알바레스는 22일 ESPN과 인터뷰에서 자신의 거취에 대해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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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12.62)
▲ 하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 친일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아버지가 과거에 남긴 기고문싸지 재조명되고 있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영의 아버지인 안병문 원장이 2002년 중앙일보에 실은 편지 형식의 기고문이 공개됐다. 이는 안병문 원장이 하영의 친언니이자 장녀인 안경민 씨를 향해 쓴 내용이다. 해당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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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서희원 동생, 자녀 방치설·유산 분쟁 루머에 입 열었다 "가십거리·허위보도 지쳐" (12.51)
▲ 출처| SNS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 서희원과 관련해 유산, 자녀 양육 등을 두고 루머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고인의 동생 서희제가 직접 입을 열었다. 17일 대만 매체 ET투데이에 따르면, 서희제는 조카들의 공동 후견인 역할을 거부했다는 의혹에 대해 "누구도 내게 공동 후견인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없다. 법적으로도 내가 공동 후견인이 되는 것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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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에 포함하지 말라" 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 3주차인데 어쩌나...팀 핵심 FW, 여전히 바르사행 갈망 (12.50)
▲ 출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핵심 공격수의 이적 문제로 시끄럽다. 휴가를 마치고 팀에 복귀한 훌리안 알바레스의 마음은 여전히 FC바르셀로나를 향하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10일(한국시간) "알바레스가 에이전트들과 회동했고 자신의 뜻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바르셀로나에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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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4대째 의사 집안' 자랑 후폭풍…증조부 친일 의혹→조부까지 '가족사 논란'[종합] (12.2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하영이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증조부와 조부의 의학계 이력이 관심을 모은 가운데, 증조부가 친일 행적 의혹을 받은 인물이라는 추측이 확산되자 하영 측이 해명에 나섰다. 하영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0일 스포티비뉴스에 "증조부가 안상호가 맞다"면서도 온라인상에서 불거진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서는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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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에 13년 전 글 재조명 "친일했겠지…XX 더럽다" (11.96)
▲ 하영. 출처 ⓒ스포티비뉴스DB,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13년 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13년 5월 18일에 쓰여진 '2030 애환. 익명이니까 고백할 수 있는데'라는 제목의 과거 글이 퍼졌다. 해당 글 작성자는 "우리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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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가 성적으로 차별했다" 여성 의사와 충돌...11년 뒤 해명한 무리뉴 "내가 평소에 사용하는 표현이었을 뿐" (11.9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조제 무리뉴(63)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첼시 시절 팀 닥터 에바 카네이로와 벌였던 유명한 충돌에 대해 10여 년 만에 입을 열었다. 그러나 카네이로를 향한 직접적인 사과는 없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은 넷플릭스가 제작한 3부작 다큐멘터리 'MOURINHO'를 통해 2015년 첼시에서 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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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차기 사령탑 '또 변수' 터졌다! 벤투 4년 만에 복귀 없던 일 되나…"에콰도르도 검증된 카드 만지작" 후보군 5인에 포함 (11.51)
▲ '검증된 카드' 파울루 벤투를 향한 관심은 한국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 전 감독의 사퇴로 공석이 된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을 둘러싸고 후보군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내 지도자 가운데 공개적으로 도전 의사를 밝힌 인물은 아직 없지만,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을 비롯한 여러 외국인 지도자가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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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