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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덤벼라' 월드컵 첫 상대 체코, 대회 나설 26인 명단 발표...시크-수첵 등 핵심 멤버 포함 (315.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첫 상대인 체코가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나설 최종 엔트리를 공개했다. 자국 리그를 기반으로 한 탄탄한 조직력과 강력한 제공권을 무기로 한국전에 나설 채비를 마쳤다. 체코축구협회는 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26인 명단을 발표했다. 미로슬라프 쿠베크 감독은 예비 명단에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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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오현규 미친 역전골’ 홍명보호, 죽다 살아났다…체코에 2-1 역전승 ‘32강 진출 파란불’ (77.23)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포기는 없었다. 끝까지 두들긴 끝에 기분 좋은 역전에 성공하며 승점 3점을 가져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후반전에 선제골을 내줬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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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이강인 날아다니고, 손흥민 아깝다' 체코 경계하는 홍명보, 전반전은 안정 축구 선택...한국, 체코와 0-0으로 맞서는 중 (54.79)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전반전은 안정을 택했다. 조심스러운 싸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강인은 빛났고 손흥민은 아쉽게 찬스를 놓쳤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한다. 전반전이 끝난 지금,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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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한번 자르기 힘들다…맨유 죽다 살았다, 셰슈코 극장 동점골 → 웨스트햄과 1-1 무승부 '5연승 좌절' (40.2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파죽지세의 기세를 뽐내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런던 원정에서 일격을 당했다. 그나마 패배의 그림자가 짙게 깔렸을 때 터진 벤자민 셰슈코의 극적인 동점골로 패배를 면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맨유는 11일(한국시간)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웨스트햄 유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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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없었으면 어쩔 뻔” 20경기 만에 첫 승 이끈 1골 1도움…그러나 '원맨쇼' 끝에 쓰러졌다→홍명보호 부상 악령 지속 (17.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버햄튼이 드디어 웃었다. '황소' 황희찬(30)이 특유의 활동량과 공간 침투로 소속팀을 웃게 했다. 한국인 공격수를 앞세운 울버햄튼이 무려 20경기 만에 시즌 첫 승리를 신고했다. 지옥 같던 무승 터널을 끝낸 순간 황희찬은 공격포인트 2개를 쓸어 담는 '원맨쇼'로 홈팬들을 들끓게 했다. 하나 환희는 오래가지 않았다. 후반 16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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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못한 탈아시아 투구, ‘100마일’ 사사키 비밀 무기는 글러브? 마법이 나타났나 (13.84)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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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막는다고?' 승점 3점짜리 선방! 김승규, 조현우와 경쟁 끝에 주전 → 미친 슈퍼세이브 영웅 등극 (10.1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의 선택은 김승규였다. 그리고 승리를 끝까지 지켜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황인범의 동점골과 오현규의 역전골을 앞세워 2-1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기 전까지 가장 결정적인 장면은 김승규의 선방이었다. 후반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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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복귀각 뜨나 “와이스, 트레이드 매력도 없어” 싸늘한 美 혹평, 이대로 잊히는 선수되나 (10.0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1년 반 동안 KBO리그 한화에서 뛰며 경력의 반전을 만든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는 올 시즌을 앞두고 1년 보장 260만 달러에 휴스턴과 계약했다. 휴스턴은 선발 로테이션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프렘버 발데스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시장에 나갈 예정이었다. 사치세(부유세) 기준 아래에서 팀 연봉을 관리하고자 하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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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또 쏘니였구나' SON 활약 이후 지독한 웨스트햄 원정 징크스에 빠졌던 토트넘, 6년 만에 징크스 박살 (9.2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국은 또 손흥민이었다. 마지막으로 손흥민이 일궈낸 쾌거를 6년 만에 이어받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3-0으로 제압했다. 앞선 3라운드에서 AFC본머스에 패했던 토트넘은 이날 승리로 좋았던 흐름을 되찾았다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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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루니 작심발언..."이발 관심종자, 다른 나라로 치워버리고 싶다, 짜증이 난다" (7.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든 관심이 감독과 팀이 아닌, 한 인플루언서에게 쏠린다. 레전드는 이러한 상황을 불편하게 느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겼다. 맨유는 후반 5분 웨스트햄의 토마시 소우첵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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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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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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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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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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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