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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할대 타율로 4할 출루율 말이 되나…홍창기에게는 그렇다, 하루 6번 나가면 되니까 (168.2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홍창기가 1할대 타율로 4할대 출루율을 달성했다. 지난 3경기에서 안타가 나오지 않아 0.165까지 떨어졌던 타율을 한 경기 3안타로 0.195까지 끌어올렸다. 여기에 볼넷까지 3개를 얻으면서 무려 1경기 6출루로 기염을 토했다. 출루율은 0.402로 올랐다. 1할대 타율로 4할대 출루율. '출루 악마' 홍창기라서 가능한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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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은 뒤에서 4등인데 출루율은 4할 육박…출루왕, 야구 이렇게 해도 되나 (133.2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타율은 뒤에서 4등, 출루율은 4할 육박. '출루왕' 홍창기(LG 트윈스)가 개막 후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타격 슬럼프 속에서도 자신의 강점인 출루율만은 유지하고 있다. 26일 경기에서는 '천적' 웨스 벤자민(두산 베어스)을 상대로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타격에서도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27일 현재 홍창기는 타율 0.172,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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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머리 아프게 하겠다" 박해민 '붙박이 9번' 거부→'오늘은 6번' 염경엽 감독이 한술 더 떴다 (127.0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박해민은 지난해 LG의 붙박이 9번타자였다. 홍창기가 무릎 부상으로 이탈한 뒤 한동안 1번타자로 나서기도 했지만 6월초부터는 9번에 고정됐다. 6월 6일 키움전부터 10월 31일 한국시리즈 5차전까지 9번 아닌 자리에서 선발 출전한 경우는 딱 1번, 7월 23일 KIA전뿐이었다. 그렇다고 타격에서 저조한 성적을 낸 것도 아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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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박해민 진짜 뭐가 있나…33살에 커리어하이 찍더니, 바뀐 폼으로 WBC 대활약 예고 (52.2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진짜 '국제형' 타자인가. 국제대회에서 늘 좋은 타격을 보여줬던 박해민(LG 트윈스)이 다음 주로 다가온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앞두고 타격감을 바짝 끌어올리고 있다.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에서는 2루타 2개 포함 3타수 3안타로 대활약했다. 바뀐 타격 자세가 '즉효약'이 됐다고. 박해민은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구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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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면 은퇴라던 박해민, FA 대박까지 노리는 숨은 이유…35살에 '다른 야구'를 배웠다 (36.66)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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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은퇴 걱정' 박해민, 11월에 'LG보다 더' 제안 받았다…반 년 동안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29.3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5월에 '이대로면 은퇴'라며 배수의 진을 쳤던 박해민을 두고 영입전이 펼쳐졌다. 'LG보다 더'를 외치고 적극적인 태도를 보인 팀이 있었지만 박해민의 선택은 LG 잔류. 더 후한 조건을 거절하기는 했지만 박해민도 4년 전 LG와 첫 번째 FA 계약보다 금액을 올리는 데 성공하면서 명분과 실리를 다 챙겼다. LG 트윈스는 21일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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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오타니 이러다 진짜 사이영상 타나… NL 이달의 투수상 수상, 경력 첫 쾌거 달성! (25.6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미 네 차례나 만장일치 최우수선수(MVP)상을 수상한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개인 경력에 아직 없는 굵직한 트로피, 즉 사이영상 사냥을 향한 출발을 알렸다. 쟁쟁한 투수들을 제치고 내셔널리그 이달의 투수상을 수상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의 각종 부문 이달의 선수를 선정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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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가면 경쟁력 있다" 송성문 2년간 얼마나 대단했길래, 2년으로 MLB 주목받았나 (25.4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년 전 '송성문이 다년 계약으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한다'고 말하면 그 누가 믿었을까. 송성문 스스로도 믿지 못했을 것 같은 일이 현실이 됐다. 송성문이 포스팅 마감 시한이 다가오는 시점에 메이저리그 계약을 따냈다. 리그 최고 수준의 활약을 펼친 2024년과 2025년의 경기력이 2년 반짝이 아닌 '스텝업'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다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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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ML 8개구단이 이정후 트레이드 영입 후보라니…"리그 최상위급 타율 생산할 타자" (21.88)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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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잠실 빅보이 키우기' 올해도 실패인가…염경엽 감독 300타석 공약 왜 무산됐나 (19.87)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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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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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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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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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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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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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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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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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