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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선 모자·선글라스·마스크 필수였는데"…MLB에선 자유→스가노 10승 달성!, 트레이드 가치 증명했다 (297.1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에이스였던 스가노 도모유키(콜로라도 로키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다시 한 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스가노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6피안타(2피홈런) 2실점 5탈삼진으로 호투하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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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또? 1회 선두타자 홈런치는 선발투수라니…스가노 상대로 '日 선발 맞대결'에서 선제 솔로포 (215.3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선발투수로 나선 경기에서 시즌 9호 홈런을 날렸다. 2경기 연속 1회 선두타자 홈런이다. 오타니는 2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1번타자 선발투수로 출전했다. 1회초 수비에서 첫 타자 제이크 맥카시를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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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1조 버는데 지갑을 연 진짜 선배…투수들의 무덤서 10승 임박, 37세에 151km 쾌투 미쳤다 (156.78)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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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실점' 日 77억 투수 최악투였는데 승리 투수라니…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 COL 구단 신기록 작성 (148.6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선발 투수가 5이닝 동안 무려 8실점을 기록했다. 이런 경우는 결코 드물지 않다. 하지만 최악의 투구를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승리투수가 된 것은 이례적이다. 스가노 토모유키(콜로라도 로키스)가 타선의 든든한 지원을 받고 7승째를 손에 쥐었다. 스가노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서머린 사우스의 라스베이거스 볼파크에서 2026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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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노+홈런왕 합류' 日 WBC 2차 명단 발표 "야마모토는 미정, 사사키는 불참 가능성↑" (125.5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사무라이 재팬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승선하게 될 2차 명단을 공개했다. 스가노 토모유키를 비롯해 그동안 국제대회에 자주 모습을 드러냈던 굵직한 선수들이 승선했다. 일본 '닛칸 스포츠' 등 복수 언론에 따르면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은 16일 일본 도쿄의 한 호텔에서 2026 WBC에 출전할 2차 명단 11명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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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감히 낼수 없는 회식비…연봉 폭락한 日 37세 상남자의 결단, 150km 워밍업 미쳤다 (91.58)
[스포티비뉴스=오사카(일본), 윤욱재 기자] 천하의 오타니도 감히 회식비를 낼 수 없었다. 현역 메이저리거인 최고참 선배가 있어서다. 연습경기에서는 시속 150km에 달하는 강속구를 선보여 존재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올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일본야구 대표팀에는 총 7명의 메이저리거가 있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비롯해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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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에 공 맞은' 오타니 선발 등판 문제 없다, 그럼 투타 겸업은? 로버츠 감독이 답했다 (84.3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선발 등판 하루 전 타석에서 오른손에 투구를 맞고 교체됐다. 선수 보호 차원 교체라 예정된 선발 등판은 그대로 소화할 예정인데, '투타 겸업'은 불투명하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상황을 보고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했다. 오타니는 27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에 1번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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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이러면 마이너 못 보내' 폭풍 2도루→8경기 뛰고 팀 내 1위 도약, 성공률도 100% 기염 (83.1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자신만의 툴을 증명한 경기였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2도루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도루가 3개로 늘었으며 타율은 0.286가 됐다. 콜로라도 선발로 나온 스가노와 한일 맞대결에선 1타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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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이닝 1실점인데 ERA가 오른다고? '사이영 모드' 오타니라면…콜로라도전 6이닝 1실점+1홈런 (81.1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회말 선두타자 홈런과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이 모든 것을 한 경기에서 홀로 해냈다. 아주 익숙하게, 늘 하던 것처럼. 오타니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1번타자 선발투수로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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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피홈런 1위→188억 차버리고 무덤에 걸어들어간 日투수… "피홈런? 줄일 수 있다" (79.5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35살 나이에 메이저리그 데뷔에 성공하며 10승(10패)까지 기록한 스가노 도모유키. 그러나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채 FA 신분이 됐다. 새해 1월까지도 소속 팀을 구하지 못한 그가 뜻밖의 결정을 내렸다. 최약체 팀인 콜로라도 로키스와 1년 계약을 맺었다. 문제는 스가노가 10승 뒤에 아메리칸리그 피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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