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선 모자·선글라스·마스크 필수였는데"…MLB에선 자유→스가노 10승 달성!, 트레이드 가치 증명했다 (40.5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에이스였던 스가노 도모유키(콜로라도 로키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다시 한 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스가노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6피안타(2피홈런) 2실점 5탈삼진으로 호투하
2026-07-25
-
오타니 1조 버는데 지갑을 연 진짜 선배…투수들의 무덤서 10승 임박, 37세에 151km 쾌투 미쳤다 (37.02)
2026-07-19
-
'8실점' 日 77억 투수 최악투였는데 승리 투수라니…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 COL 구단 신기록 작성 (35.9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선발 투수가 5이닝 동안 무려 8실점을 기록했다. 이런 경우는 결코 드물지 않다. 하지만 최악의 투구를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승리투수가 된 것은 이례적이다. 스가노 토모유키(콜로라도 로키스)가 타선의 든든한 지원을 받고 7승째를 손에 쥐었다. 스가노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서머린 사우스의 라스베이거스 볼파크에서 2026
2026-06-15
-
"일본 덕분이야" 실패한 미국 유망주, 아시아 다녀왔더니 MLB 올스타 됐다 (25.59)
2026-07-14
-
'김혜성 이러면 마이너 못 보내' 폭풍 2도루→8경기 뛰고 팀 내 1위 도약, 성공률도 100% 기염 (23.6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자신만의 툴을 증명한 경기였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2도루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도루가 3개로 늘었으며 타율은 0.286가 됐다. 콜로라도 선발로 나온 스가노와 한일 맞대결에선 1타
2026-04-18
-
'피홈런 33개' 36살 日베테랑, 지옥으로 직접 들어갔다…콜로라도와 1년 74억 계약 (22.7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메이저리거'는 이제 공식적으로 9명이다. FA 신분으로 친정 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스가노 도모유키가 메이저리그 잔류를 결정한 덕분이다. 그런데 그의 행선지 선택이 과감하다. 콜로라도 로키스로 간다. 콜로라도는 11일(한국시간) 스가노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
2026-02-11
-
오타니가 또? 1회 선두타자 홈런치는 선발투수라니…스가노 상대로 '日 선발 맞대결'에서 선제 솔로포 (22.4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선발투수로 나선 경기에서 시즌 9호 홈런을 날렸다. 2경기 연속 1회 선두타자 홈런이다. 오타니는 2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1번타자 선발투수로 출전했다. 1회초 수비에서 첫 타자 제이크 맥카시를
2026-05-28
-
이래서 투수들의 무덤 갔구나…'연봉 70억에 비즈니스 항공권까지' 36세 일본인 투수 대박 계약 성사 (21.9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인 우완 투수 스가노 도모유키가 투수들의 무덤으로 향한다. 미국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는 연봉 이상의 특급 대우로 스가노를 사로잡았다. 콜로라도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자유계약선수(FA)가 된 일본인 우완 투수 스가노 도모유키(36)를 영입했다고 11일(한국시간) 발표했다. 1년 510만 달러(약 73억 원)가 계약 조건
2026-02-11
-
AL 피홈런 1위→188억 차버리고 무덤에 걸어들어간 日투수… "피홈런? 줄일 수 있다" (21.9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35살 나이에 메이저리그 데뷔에 성공하며 10승(10패)까지 기록한 스가노 도모유키. 그러나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채 FA 신분이 됐다. 새해 1월까지도 소속 팀을 구하지 못한 그가 뜻밖의 결정을 내렸다. 최약체 팀인 콜로라도 로키스와 1년 계약을 맺었다. 문제는 스가노가 10승 뒤에 아메리칸리그 피
2026-02-13
-
'오타니 28호·29호 연타석 폭발' 다저스 1달 만에 두 자릿수 득점, 콜로라도에 11-5 승리…디아즈는 또 3실점 부진 (21.31)
2026-08-1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