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성 타구에 쓰러졌던 日 10승 투수, 이번엔 181km 총알타에 뼈 맞았다…그런데 ML 221승 전설보다 호투 '대반전' (33.43)
▲ 볼티모어 오리올스 일본인 우완투수 스가노 토모유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의 타구에 맞고 쓰러졌던 일본인 베테랑 우완투수 스가노 토모유키(35·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이번엔 '괴물타자'의 총알 타구에 맞았음에도 호투를 펼쳤다. 스가노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2025-09-14
-
하필 김혜성 154km 타구에 맞다니…日 10승 투수 부축받고 강판, 동료는 "민감한 부위인데" 탄식 (31.93)
▲ 스가노 토모유키 부상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는 예측불허의 스포츠다. 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른다. LA 다저스 '혜성특급' 김혜성(26)의 타구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일본인 베테랑 우완투수 스가노 토모유키(36)의 강판을 초래할줄 누가 알았을까. 상황은 이랬다. 다저스와 볼티모어의 경기가 열렸던 8일(이하 한국시간) 볼티모어의 홈
2025-09-09
-
'미스터 양키스'의 멀어지는 홈런왕…반전은 최장신 타격왕 타이틀, 베이브 루스 어깨 앞까지 갔다 (24.15)
▲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지난 21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우익수 겸 3번 타자로 나선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 3-0으로 앞서가던 3회
2025-09-23
-
오타니 47호→48호 괴력의 연타석포…충격 역전패→5연패 당했던 다저스 구했다 (23.31)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팀을 위기에서 구하는 것은 슈퍼스타의 덕목이라고 할 수 있다. '이도류 황제'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가 홈런 2방을 터뜨리며 전날 충격의 끝내기 역전패를 당했던 LA 다저스에 귀중한 1승을 안겼다. LA 다저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위치한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2025-09-08
-
"일본선 모자·선글라스·마스크 필수였는데"…MLB에선 자유→스가노 10승 달성!, 트레이드 가치 증명했다 (23.1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에이스였던 스가노 도모유키(콜로라도 로키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다시 한 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스가노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6피안타(2피홈런) 2실점 5탈삼진으로 호투하
2026-07-25
-
[속보] 로버츠 승부수, 김혜성 전격 선발 출전… '멘붕 역전패' 위기의 다저스 구할까, 日 스가노와 맞대결 (15.08)
▲ 8일 볼티모어전에 선발 7번 2루수로 출전해 팀 연패 탈출에 힘을 보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볼티모어와 원정 경기에서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 9회 말 마지막 공격에 돌입할 때까지 3-0으로 앞서고 있었던 다저스는 8회까지 노히터 역투를 펼치고 있었던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밀어주며 9회 말 마지막 수비에 들어
2025-09-07
-
안우진-문동주 MLB 진출 기다려야 하나… 일본인 8명, 대만인도 1명 있는데 한국인 전멸 (9.99)
▲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인 안우진은 병역과 부상으로 전성기 때 메이저리그에 가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차세대 리그 에이스로 뽑히는 문동주는 아직 포스팅 자격 취득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있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3년 이후 한국인 선수들의 메이저리그 도전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KBO를 대표하는
2025-08-20
-
'어떻게 이런 일이' 日 빅리거 통계에 이정후가 왜 들어가나…심지어 KBO 시절도 언급, 무엇 때문에 착각했을까 (7.25)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산 천재타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일본인 선수로 착각한 것일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일본 태생 선수들의 급증하는 인기를 보여주는 쇼케이스와 다름 없다'라는 주제로 일본인 메이저리거들의 전반기 활약상을 담았다. 올해 빅리그에서
2025-07-15
-
‘류현진 닮았네’ 힘껏 던져도 MLB 평균 이하… 그런데 한국 투수들에게 희망? “먹구름 속 광명이다” 극찬 (3.31)
▲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에서 극강의 제구력과 구종 구사 능력을 바탕으로 연착륙에 성공한 스가노 토모유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프로야구 정상급 선발 투수로 활약하다 36세의 나이에 과감히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한 스가노 토모유키(36)는 올 시즌을 앞두고 볼티모어와 1년 1300만 달러에 계약하고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 사실 영입 당시 논란이 있었
2025-05-12
-
볼티모어가 日 국가대표 에이스 잡았다…'ERA 1.67' 스가노와 1년 1300만 달러 계약 (0.20)
▲ 스가노 토모유키 ▲ 스가노 토모유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국가대표 출신 우완투수 스가노 토모유키(35)가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룬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일본인 우완투수 스가노 토모유키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1년 13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2024-12-1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