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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억 토트넘 '방출 대상'…또 무리뉴 '호통' 들으러 이적? (0.00)
▲ 도허티▲ 무리뉴 감독(왼쪽)이 토트넘을 지휘할 때, 도허티(오른쪽)가 지시를 받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이 맷 도허티(29, 토트넘 홋스퍼) 영입을 노린다. 무리뉴 감독을 1월에 수비 보강을 원하는데, '옛 제자' 도허티를 장바구니에 넣었다.이탈리아 매체 '칼치오 메르카토'를 포함한 다수는 27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A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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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어디에 '없다'…토트넘 11월 선수 후보 (0.00)
▲ 토트넘 11월 이달의 선수 후보 3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도 핵심 선수로 활약했지만, 토트넘 선정 11월 선수 후보에 없었다.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선수 후보를 발표했다. 루카스 모우라, 세르히오 레길론, 에릭 다이어 3명이 선정됐고 팬 투표를 진행했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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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아쉬운 평점 6.5점‥'미니 한일전' 日 수비도 '실책' (0.00)
▲ 김민재와 하세베 마코토 '미니 한일전' (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김민재(25)와 하세베 마코토(37)가 나란히 실점 빌미를 제공했다. '미니 한일전'에서 순간 집중력을 잃었다. 하세베도 실책으로 고개를 떨궈 누구도 웃지 못했다.페네르바체는 10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터키 쉬크루 사라코글루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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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비야레알, UCL 16강 막차 탑승…아탈란타에 3-2 난타 (0.00)
▲ 비야레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비야레알이 챔피언스리그 마지막 16강 진출팀이 됐다.비야레알CF는 10일 오전 3시(한국시간) 이탈리아 스타디오 아틀레티 아주리 디탈리아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6차전에서 아탈란타 BC에 3-2로 이겼다. 승점 10점(3승 1무 2패)으로 조 2위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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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유니폼이 노란색, 손흥민 또 '옐로우 킬러' 본능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손흥민은 노란색 킬러였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29) 맹활약에 안방에서 승점 3점을 가져왔다.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브렌트포드전에서 상대 자책골과 손흥민의 쐐기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토트넘은 위고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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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이겼는데 기적 없었다…' 울산, 대구 2-0 꺾고도 '3년 연속 준우승 눈물' (0.00)
▲ 울산 현대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가 0.01% 기적을 바랐지만, 우승의 여신이 전북 현대에 미소 지었다. 대구FC를 안방에서 제압하고도 준우승을 했다.울산은 5일 오후 3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최종전에서 대구를 2-0으로 꺾었다. 하지만 전북 현대가 제주 유나이티드를 제압하면서 승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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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변함없다, '손흥민 절친' 1월에 방출 (0.00)
▲ 델레 알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델레 알리(25)가 리버풀전에 번뜩였지만, 안토니오 콘테 감독 구상에 없다. 토트넘 고위층도 델레 알리 방출에 동의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겨울 이적 시장에 윙백과 공격수 영입을 원한다. 토트넘 고위층은 델레 알리를 1월에 방출할 계획"이라고 알렸다.델레 알리는 마우리시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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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손흥민 꽉 끌어 안았다…이렇게 빠른 '10번' 있었나 (0.00)
▲ 손흥민과 콘테 감독(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홈 구장을 지배했다. '원맨쇼'로 토트넘에 승점 3점을 가져왔다. 후반 막판에 교체로 벤치에 앉았는데,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꽉 끌어 안으며 맹활약을 칭찬했다.토트넘은 3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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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SON 원맨쇼, 자책골 유도 쐐기골' 토트넘, 브렌트포드에 2-0 완승 (0.00)
▲ 손흥민(왼쪽)이 3일 브렌트포드와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에서 추가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안방에서 승격 팀 브렌트포드를 완벽하게 제압했다. 손흥민(29)은 프리미어리그 5호골을 넣고 포효했다.토트넘은 3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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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폭설 악화' 토트넘-번리전 연기 확정 (0.00)
▲ 토트넘-번리전[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어려운 원정길에 들어왔다. 번리전을 앞두고 폭설이 내렸다. 토트넘은 경기 연기를 발표했다. 토트넘은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번리 터프 무어에서 번리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를 치른다. 토트넘은 현재까지 승점 19점을 확보하면서 7위에 있다. 선발 명단은 공개됐다
20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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