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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야마모토와 비교를? “MLB 실적도 없으면서 건방지네”… 인터뷰 하나에 日 투수 찍혔다? (37.83)
▲ 올해 메이저리그 FA 시장에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마이 타츠야 ⓒ 일본 야구 대표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소속팀 세이부 라이온스로부터 포스팅시스템(비공개경쟁입찰) 허가를 받으며 메이저리그 도전을 공식화한 이마이 타츠야(27)는 현재 일본프로야구를 대표하는 투수 중 하나다. 현재 메이저리그에서도 연일 큰 관심을 모으는 선수이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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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선수 깎아내리나…"하퍼 엘리트 아닐 수 있어" 비판→슈퍼에이전트 보라스 반박 (30.17)
▲ 필라델피아 필리스 외야수 브라이스 하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브라이스 하퍼의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가 반격에 나섰다. "하퍼는 더이상 엘리트가 아닐 수 있다"는 데이브 돔보르스키 필라델피아 필리스 단장의 발언에 대한 대응이다. 보라스는 22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안 레드가 공개한 단독 인터뷰를 통해 "하퍼가 부상으로 결장한 건 사실이고 경기 수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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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스 고객이라 돈은 많이 벌 듯" 2년 전 한국 못 막았던 日투수, MLB 평가가 왜 이래요 (24.98)
▲ 2023년 APBC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했던 이마이 다쓰야. ▲스캇 보라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년 전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했던 이마이 다쓰야(세이부 라이온즈)가 메이저리그의 문을 두드린다.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보다는 기쿠치 유세이(LA 에인절스) 수준의 선발투수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실력에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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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에이전트' 보라스 고객이니 걱정 지워…가치 자동 폭등 김하성 선택지 많아 '행복한 고민' (22.46)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의 가치가 폭등 중이다. ⓒ연합뉴스/AP/REUTERS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의 가치가 폭등 중이다. ⓒ연합뉴스/AP/REUTERS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의 가치가 폭등 중이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시즌을 끝내고 귀국해 휴식 중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격수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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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이번 FA 시장 뜨거울 것" 보라스 나섰다, 대형 계약 확신…"계약하고 싶어" 애틀랜타 사장은 미련 가득 (22.02)
▲ 옵트아웃 권한을 행사하며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단장 회의에 참석한 스캇 보라스 에이전트는 지난 13일(한국시간) 기자들 앞에 서서 이렇게 말했다. "김하성은 이번 유격수 시장에서 '핫 성(Hot seong)'이라고 할 수 있다.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이번 FA 시장에서 프리미엄 수비력을 갖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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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0억 타자, 충격의 트레이드설…"상처받았다, 떠나기 싫어" (21.98)
▲ 필라델피아 필리스 외야수 브라이스 하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 간판 스타 브라이스 하퍼가 데이브 돔브로스키 사장이 그가 다시 엘리트 수준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대해 의문을 제기한 것에 대해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26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과 인터뷰에서 하퍼는 "나는 처음부터 필라델피아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쳤다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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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했는데' 1700억 FA 계약 1년 만에 떠난다…32세 베테랑에게 장기 계약 안겨야 하나 (20.56)
▲ FA 재수를 위해 보스턴 레드삭스와 계약한 알렉스 브레그먼. 2026년 시즌 다시 FA 시장에 나간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보스턴 내야수 알렉스 브레그먼이 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온다. FA 계약을 맺은 지 1년 만이다. 15일(한국시간) 뉴욕 포스트, 보스턴 글로브 등 현지 언론들은 브레그먼이 옵트아웃을 행사한다고 전했다. 브레그먼은 지난해 1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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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FA 최대어에 올인? '홈런왕' 저지 새 동료 몸값은 5710억 돌파 예감 "벨린저보다 낫다" (20.11)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의 원조 '악의 제국' 뉴욕 양키스가 이번 겨울에 거액을 들여 'FA 최대어' 카일 터커(28·시카고 컵스)와 손을 잡을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래틱'은 31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가 FA 계약 1순위 목표가 코디 벨린저가 아닌 카일 터커여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기사로 양키스가 'FA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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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김하성 대박을 돕는다… 추신수-이정후 대업 따라갈까, 악마 에이전트 회심의 미소 (19.82)
▲ 옵트아웃 권한을 행사하며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30)의 에이전트인 스캇 보라스는 메이저리그 최대 규모의 에이전시를 운영하는 전략가이자, 구단에는 ‘악마의 에이전트’로 통한다. 반대로 고객에는 최고의 대우를 얻어내며 대박을 치곤 한다. 매 시즌마다 보라스 코퍼레이션이 올해 체결한 계약 규모는 화제를 모으곤 한다. 기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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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김하성 몸값이 1억 달러 될 수밖에 없잖아… 김하성 ‘패닉 바잉’ 수혜자 되나, 시장이 요상하다 (17.66)
▲ 결국 옵트아웃 조항을 실행하고 이적 시장에 나선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 야구전문매체 ‘베이스볼 아메리카’는 4일(한국시간) 자체 선정한 2025-2026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 랭킹을 발표했다. 랭킹 발표와 더불어 구체적인 금액도 예상했다. 예상치이기는 하지만 상당히 흥미로운 관점도 보였다. 올해 FA 시장 최대어인 카일 터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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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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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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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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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