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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홍보 '프런티어 로드' 가동 파주, 최대 번화가 운정 신도시에서 홈경기 알리기 총력전 (86.94)
▲ 파주 프런티어FC가 연고지 최대 번화가 중 한 곳인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에서 홍보 활동에 나섰다. ⓒ파주 프런티어FC ▲ 파주 프런티어FC가 연고지 최대 번화가 중 한 곳인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에서 홍보 활동에 나섰다. ⓒ파주 프런티어FC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파주 프런티어FC가 관내 주요 중심 상권 중 한 곳을 기습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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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개봉 3주차까지 무대인사 확정…나홍진→정호연 부산까지 간다 (72.66)
▲ 호프 무대인사. 제공ㅣ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이자 나홍진 감독의 새 영화 '호프'(HOPE)가 개봉일부터 개봉 3주 차까지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영화 '호프'가 15일 시작으로 17일, 18일, 19일과 개봉 2주 차 주말인 25일, 26일, 그리고 개봉 3주 차 29일, 30일, 31일, 8월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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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부터 1군까지…SSG 릴레이 야구 축제 '쓱스타전' 개최 (16.17)
▲ 쓱스타전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쓱스타전'이 온다. SSG 랜더스는 다가오는 KBO 올스타전 시기에 맞춰 7월 1일부터 5일까지 구단 자체 올스타전인 '쓱스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퓨처스리그부터 1군 주말 시리즈까지 이어지는 릴레이 여름 축제로, 모든 선수단이 각자의 무대에서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먼저 7월 1~2일 인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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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신곡 발표 이틀 앞두고 버스킹 나선다 (14.40)
▲ 새 싱글 '투 머치 파트 원' 발표를 이틀 앞둔 11월 2일 버스킹에 나서는 피프티피프티. 제공|어트랙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피프티피프티가 컴백을 앞두고 버스킹으로 팬들을 만난다. 피프티피프티는 11월 2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스타필드 코엑스 라이브 플라자에서 버스킹을 한다. 이번 버스킹은 새 싱글 ‘투 머치 파트 원’ 발표 이틀을 앞두고 열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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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로 본 KBO 최고 인기팀은 역시…톱10 중 8경기가 바로 이 팀 (12.71)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매진 전경 ⓒKIA 타이거즈 ▲ 2026 KBO리그 전반기 경기별 시청률.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의 뜨거운 인기는 관중 수 아닌 숫자로도 드러난다. KBO가 15일 발표한 시청률 지표 또한 신기록을 쓰고 있다. KBO는 15일 "2026 신한 SOL KBO 리그는 전반기 424경기에서 763만 3775명의 관중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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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동안 유치장에 갇혀있었다" 북중미 월드컵 최악의 '관종' 난쟁이와 그의 친구들...관중 난입으로 구금 비화 밝혀 (12.65)
▲ 조슈아 크라브첸코 ⓒ크라브첸코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벨기에와 세네갈의 32강전에서 경기장에 난입했던 한 인플루언서가 체포돼 약 5시간 동안 구금됐던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벨기에와 세네갈의 월드컵 경기 도중 그라운드에 난입했던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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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9승' 다저스서 이런 인생역전 가능하다니…비로 28분 연기됐는데 157km 호투 깜짝, 이젠 올스타 유력후보 거론 (12.32)
▲ 저스틴 로블레스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9승을 챙겼다. 올해 LA 다저스가 건진 최고의 보물이 아닐까 싶다. 다저스 좌완투수 저스틴 로블레스키(27)가 데뷔 첫 10승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로블레스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선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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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두산 선수, MLB서 벼락 스타가 됐다… 올스타 선수까지 “25년 전 기억해” 감동 물결 (12.27)
▲ 시즌 초 큰 수술 여파를 이겨낸 스탁은 인간승리 스토리를 만들며 현지에서 벼락 스타가 됐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쩌면 그렇게까지 화제가 될 투구는 아니었다. 퍼펙트를 한 것도, 노히터를 한 것도, 심지어 승리투수가 된 것도 아닌 패전이었다. 메이저리그에서 매일 몇 번은 볼 수 있는 평범한 투구였다. 그러나 로버트 스탁(37·뉴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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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은, '왕따 논란' 후 6년 만에 마이크 잡았다…"작품에 책임감 있게 임해" (11.73)
▲ 이나은. 제공ㅣ나무엑터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나은이 6년 만에 공식석상에서 마이크를 잡았다. 이나은은 21일 스타필드 고양에서 열린 숏폼 드라마 '마이리틀셰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즐겁게 촬영했다"라고 밝혔다. 이나은은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마이리틀셰프'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국내 최대 외식그룹 퍼스그룹의 상속자 최노마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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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역대급 미친 기록 나왔다, '고우석 동료 6피홈런' 1900년 이후 최다 기록 불명예 (11.25)
▲ 조 라이언은 홈런 6방을 맞고 무너졌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올스타전까지 출전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내던 미네소타 트윈스 조 라이언이 커리어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홈런 6방을 얻어맞으며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 불명예 기록을 세웠다. 라이언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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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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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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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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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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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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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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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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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