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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대체 이 사람은 왜 데려왔나" 축구 팬들 분노...월드컵 망친 주범 중 한 명, 어려 의혹과 논란만 남겼다 (106.82)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각종 의혹과 논란만 남긴 채, 월드컵을 마무리했다. 홍명보 전 감독의 사퇴와 함께 한국 대표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최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실패로 마무리했다. 그야말로 역대 최악의 대회였다. 어렵지 않은 조 편성과 48개국 확대로 32강 진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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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레전드' 피구 작심발언 "FIFA 조폭처럼 행동…인판티노 지금 당장 물러나야" 선수 출신 최초 공개 규탄 (68.64)
▲ '포르투갈 레전드' 루이스 피구(앞줄 오른쪽)가 잔니 인판티노(앞줄 왼쪽) FIFA 회장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 레전드' 루이스 피구(54)가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협회장이 아닌 선수 출신 축구계 인사로는 최초의 규탄 성명이다. 피구는 5일(한국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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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케인, 홀란과 동급"...'97골 28도움'괴물, 빅리그를 만만히 봤나, A매치 포함 9경기 연속 무득점 (22.11)
▲ ⓒ요케레스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기대 이하의 활약이다. 포르투갈 리그 최고의 공격수에게도 프리미어리그는 어려운 무대였다. 아스날은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에서 풀럼에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13분에 터진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선제골은 결승골이 됐다. 이로써 아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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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876억 메가톤급 제안 거절"→'나도 거절한다'...맨유 핵심, 오일 머니 유혹에도 잔류 원한다 (20.1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일 머니의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여전히 이번 시즌 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가능성이 낮다. 그는 여전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이번 시즌 중 팀을 떠날 가능성은 낮다"라고 전했다. 이어 "페르난데스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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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분, 또 울분! 맨유 팬들 혈압 터진다...최악의 부진에도 단호한 구단주 "다음 경기에서 져도 아모림 경질 없다" (19.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악의 부진에도 경질할 생각이 없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 소속의 로리 휘트웰 기자는 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가오는 선덜랜드전에서 패하더라도 후벤 아모림 감독을 경질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 맨유의 구단주인 짐 랫클리프는 아모림 감독에게 이번 시즌 전체를 맡기고 싶어한다"라고 전했다. 최근 맨유는 도무지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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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박!' 오피셜 '공식발표' 이강인 동료 3명 포함, 라민 야말 제외...2025 골든보이 최종 후보 공개 (18.89)
▲ ⓒ원풋볼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5 골든보이 최종 후보 25인이 공개됐다. 골든보이 어워드를 주최하는 이탈리아 매체 '투토스포르트'가 16일(한국시간) "2025 유러피언 골든보이가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 해당 타이틀의 최종 후보 목록이 공개됐다"라고 보도했다. 후보는 총 25명으로 최종 20명의 선수가 포함되고, 투토스포르트가 선정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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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맨유, 탈맨유! 음뵈모+쿠냐+세슈코와 득점 동률이라니...맨유 떠나니 잘 풀리는 1200억 먹튀, KDB 2도움 받아 멀티골 작렬 (17.8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 터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자마자 승승장구한다. 나폴리는 2일(한국시간) 이탈리아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스포르팅 리스본(포르투갈)에 2-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바로 나폴리의 최전방 공격수인 라스무스 호일룬이었다. 호일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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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과 결별' 토트넘, 이제 인성 안 보나…'임신한 아내 두고 불륜' 수비형 미드필더 팔리냐 임대 영입 (10.01)
▲ 포르투갈 국적의 수비형 미드필더인 팔리냐는 2014년 자국 리그의 강호인 스포르팅 리스본 B팀에서 프로 데뷔했다. 적극적인 중원 싸움과 강력한 태클을 갖춘 선수다. 2022년 프리미어리그 풀럼에 입성해 리그 태클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과 결별한 토트넘 홋스퍼가 새로운 수비형 미드필더를 영입했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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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토트넘 새 영입 떴다, 바이에른 뮌헨 '불륜남' 임대 영입 확정..."선택 구매 조항 삽입, 주급 전액 부담" (8.36)
▲ ⓒ팔리냐 SNS ▲ ⓒ로마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새로운 영입이 확정됐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간) "주앙 팔리냐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토트넘으로 임대 이적한다. 토트넘에는 3,000만 유로의 선택 구매 조항이 있다. 그의 주급은 토트넘이 전액 부담할 예정이며, 팔리냐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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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2억+97골 28도움' 특급 공격수, 이적 후 3경기 만에 비공식 데뷔골 폭발...아스날, 빌바오에 3-0 완승 (8.3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데뷔골을 신고하며 새 시즌 활약을 예고했다. 아스날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스페인)를 3-0으로 완파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친선 경기 2연패에 빠져 있던 아스날은 빅터 요케레스, 부카요 사카, 카이 하베르츠의 연속골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그리고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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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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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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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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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