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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대회 위해”...KADA, 2027 충청유니버시아드 조직위와 도핑관리 업무협약 체결 (30.14)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양윤준, 이하 KADA)와 2027 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2027 충청 조직위)가 공정하고 깨끗한 스포츠 환경 조성 및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6일 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 6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KADA 양윤준 위원장과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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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우승자 도핑 적발 "복용 전 규정 확인 못 한 내 책임" (24.18)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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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국가대표도 챙기는 대한체육회, 진천선수촌 2박 3일 입촌…AG 대비 총력 훈련 (23.63)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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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카 WADA 회장, 부산 총회서 한국 역할 극찬...“KADA, 아시아 반도핑 시스템의 리더” (21.60)
[스포티비뉴스=부산, 윤서영 기자] 위톨드 반카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회장이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는 아시아 반도핑 시스템을 이끄는 리더이자, 개발도상국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국제적 선진 사례”라고 평가했다. 반카 회장은 3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WADA 총회 오전 일정을 마친 뒤 기자회견에서 “KADA와 한국 반도핑 당국과 매우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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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대회 유치와 그 이후 고민 알차게 나눴다…체육회, 8회째 '국제경기대회 포럼' 열어 (20.30)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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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카 WADA 회장 “공정한 스포츠 지켜야”… 부산, 세계 스포츠 리더 2천명 집결 (19.64)
[스포티비뉴스=부산, 윤서영 기자] 스포츠 도핑방지규약의 국제 표준을 정하는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총회가 아시아 최초로 부산에서 막을 올렸다. 2일 오후 5시 부산 벡스코 제1전시관 2홀에서 개회식을 갖고 문을 연 이번 총회는 5일까지 나흘간 이어진다. 세계 191개국에서 정부 관계자, 국제스포츠기구 및 국가도핑방지기구 관계자 등 2천여 명이 참석하는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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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작심 발언, '56가지 약물' 상습 투여에 분노했는데…러시아 피겨 또 역대급 추태 → 4월에도 대회 출전 (17.8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지워지지 않는 이름 하나가 다시 은반 위로 떠오른다. 도핑 스캔들의 중심에 섰던 카밀라 발리예바(20, 러시아)가 또 한 번 자국 대회 출전을 예고하며 논쟁의 불씨를 되살리고 있다. 과거 ‘피겨 여왕’ 김연아의 이례적인 공개 비판까지 이끌어냈던 인물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26일(한국시간) 러시아 매체 '스포르트 익스프레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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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이클연맹, 양양서 1000명 참여 안전훈련 캠페인 성료 (17.25)
대한사이클연맹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운 현장 중심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한사이클연맹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대한사이클연맹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운 현장 중심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사이클 문화 확산에 나섰다. 대한사이클연맹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강원도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2026 클린사이클 안전훈련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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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안에 장착된 칩 조작했다" 아르헨, 월드컵 음모론 제기...메시, 야말 목욕시킨 장면까지 의혹 (17.0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에 패한 아르헨티나 팬들이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단순한 판정 논란을 넘어 선수 가족 협박, 국제적인 우승 조작, 프리메이슨과 주술까지 각종 황당한 음모론이 쏟아졌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에서 확산하는 음모론이 분석이 필요할 정도의 수준에 도달했다”며 “일부 콘텐츠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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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체육인 760명 사망했는데…러시아 '제재 족쇄' 풀렸다→"세계양궁연맹 4년 만에 전격 복귀 허용" 유럽 각국 '스포츠워싱' 강력 반발 (16.77)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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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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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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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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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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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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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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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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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