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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 '호프' 강렬 존재감 이어 월드컵 폐막식 빛냈다 '글로벌 아이콘' (18.84)
▲ 정호연. 제공ㅣBH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정호연이 세계인의 축제인 2026 북중미 월드컵 폐막식 무대에 올라 존재감을 발휘했다. 정호연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루이 비통 글로벌 앰배서더 자격으로 FIFA 월드컵 우승 트로피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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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돔 공연 성료' 아이브, 현지 방송·신문 연일 대서 특필 (17.94)
▲ 2년 만에 도쿄돔 공연으로 현지 위상을 다시 확인시킨 아이브.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아이브가 일본 아침 방송과 현지 신문을 연일 장식하는 뜨거운 화제 속에 일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일본 5대 스포츠지로 꼽히는 닛칸스포츠, 산케이스포츠, 스포치호치, 스포츠닛폰, 데일리스포츠는 지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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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지단 효과' 미쳤다! 프랑스 첫 홈경기 '8만석' 하루 만에 완판…"티켓 문의 3배 폭증" 월드컵 4위 충격도 잊었다 (15.11)
▲ 지네딘 지단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첫 홈경기'가 벌써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 프랑스 'RMC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네딘 지단(54)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첫 홈경기'가 벌써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오는 10월 열리는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U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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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나급 스타성" 세계 20위 이알라 향한 '초특급 찬사'…英 레전드 평가에 팬들은 발끈 "필리핀에서만 가능, 진정하자" (14.15)
▲ 출처 'Kapp'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필리핀 테니스 신성 알렉스 이알라가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미국)와 비견됐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스포츠키다'는 12일(한국시간) "영국 출신 테니스 스타 그렉 루세드스키가 최근 자신의 팟캐스트 '오프 코트 위드 그렉'에서 이알라의 높아진 스타성을 언급하며 '그와 비슷한 스타성을 지닌 선수는 세리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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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와 붙고 싶다"는 야마모토, 그럼 누가 이겨요? 물었더니…해맑게 웃은 후배의 대답은 (11.25)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재치 만점이다. 일본 매체 '코코카라 넥스트'는 17일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궁극적인 질문에 주저 없이 답했다. 최고의 대답을 내놓았다. 야마모토의 답변은 강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고 보도했다. 코코카라 넥스트는 "지난 15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홈구장인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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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생애 첫 야구 도전…글러브 끼고 다저스 시구 맹연습 “부드럽게 던지니 쉽더라” (4.4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33)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다저 스타디움 마운드에 오르기 위한 시구 연습에 한창이다. 미국프로축구(MLS) LAFC로 이적한 이후 3주 만에 LA 시민들에게 가장 먼저 인사할 무대는 다름 아닌 야구장이다. LAFC 구단은 22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의 시구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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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150만장 판매…손흥민 “메시 넘었다” 메가톤급 美 강타! 초대형 파급력 “메시와 함께 MLS 베스트11” 공식발표 ‘오피셜’ (4.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역시 유럽을 호령했던 톱 클래스였다. 손흥민(33, 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입성 단 2주 만에 리그 최고의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LAFC 입단 후 첫 선발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친 손흥민은 MLS 사무국이 선정한 ‘이주의 팀’에 선정돼 존재감을 뽐냈다. 여기에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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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최고의 韓 GOAT 맞네…“손흥민, LA 명예시민 임명” (3.9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국 로스앤젤레스가 한국 축구 스타 손흥민(33, LAFC)을 공식적으로 환영하며 ‘명예 앤젤리노’ 칭호를 부여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식 사이트는 13일(한국시간) “손흥민이 LA에 온 걸 정말 환영한다.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역사적인 순간을 마주했다. LA 배스 시장은 손흥민에게 명예 시민증을 주면서 공식적으로 LA 명예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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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그 최강자의 수성이냐 도 대표의 찌르기냐, 이마트노브랜드배 일반부 경쟁 훨훨 (3.37)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야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가을의 전설처럼 11월 고교부, 일반부와 함께 고교 동창부로 나눠 21일부터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시작하는 'SPOTV(스포티비)와 함께하는 2025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은 볼거리가 풍성하다. 특히 최근 프로야구 KBO로의 선수 배출 산실로 주목받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운영해 흥미를 끄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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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라도 쏘니 앞에서는' 메시보다 인기 2배! 손흥민, 최고 득표율로 MLS 첫 트로피 번쩍 (3.15)
▲ 손흥민은 시즌을 마친 뒤 잠시 휴식에 들어가지만, LAFC의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오스틴FC를 상대할 예정이다. 데뷔 시즌부터 리그를 흔들어놓은 손흥민이 올해의 골에 이어 챔피언의 골까지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 신드롬이 미국 전역을 휩쓸고 있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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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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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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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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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