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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12위로 대회마무리 (311.53)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한국 여자 스노보드 사상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 유승은(성복고)이 슬로프스타일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유승은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 나섰다. 유승은은 예선을 전체 3위(76.8점)로 통과해 메달권 진입 기대감을 높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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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억' 올림픽 수입 1위 타이틀 구아이링, 꽈당 넘어져...슬로프스타일 은메달 (257.9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올림픽 출전 선수 가운데 연간 수입 1위라는 타이틀을 보유한 구아이링이 아쉬움 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구아이링은 미국 국적의 아버지, 중국 국적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랐다.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중국 대표팀을 선택했고,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따내며 올림픽 스타로 떠올랐다. 그러나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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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이어 韓 여고생 또 새 역사 쓴다...스노보드 유승은, 올림픽 멀티 메달리스트 될까, 슬로프스타일 예선 3위 통과 (256.4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노보드 기대주 유승은(성복고)이 빅에어 메달의 기세를 슬로프스타일까지 이어갔다. 예선을 안정적으로 통과하며 결선 무대에 올라 올림픽 멀티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유승은은 15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에서 76.8점을 받아 전체 30명 가운데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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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이나 올림픽 갔는데 한 번도 못 뛰었다' 日 23살 '스키 아이돌' 눈물의 은퇴…12년 도전 끝 "모든 힘 쏟아냈다" (168.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했지만 본선 경기 직전 불의의 부상으로 낙마해 아쉬움을 산 일본 여자 프리스타일스키 국가대표 곤도 고코네(23)가 결국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곤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6 밀라노 올림픽을 끝으로 약 12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현역에서 은퇴하기로 결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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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멀티메달 도전, 폭설로 전격 연기…구체적 일정은 미정 (114.0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유승은(성복고)의 멀티 메달 도전이 폭설로 인해 연기됐다.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 유승은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9시부터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을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경기가 폭설로 인해 연기됐다. 유승은은 지난 10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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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빅에어 銅' 유승은 "지금 돌아보니, 스노보드 하길 잘했네요" (111.47)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배정호 기자] 웃는 얼굴로 코리아하우스에 들어선 유승은의 표정에는 긴 대회를 끝낸 후련함이 담겨 있었다. 한국 여자 스노보드 선수 최초로 올림픽 빅에어 시상대에 오른 그는, 마지막 종목 슬로프스타일까지 마친 뒤 자신의 첫 올림픽을 차분히 돌아봤다. 유승은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슬로프스타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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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실패했다고? 터무니 없네" 기자 비웃은 구아이링, 기어코 금메달로 증명했다 (103.2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에선 미국인, 중국에선 중국인" 이중국적 의혹으로 4년에 한 번 논란이 되는 선수, 스키 선수로 버는 수입보다 모델로 버는 수입이 훨씬 많은 선수, 그러면서도 프리스타일 스키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보유한 선수. 구아이링(에일린 구)이 금메달로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을 마무리했다. 2022년 베이징 대회에 이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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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로 돈 번다고? 본업도 미쳤다, 구아이링 1차 시기 꽈당→2차 시기 한 번에 결선 진출! (102.8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차지한 '프리스타일 스키 최고 스타' 구아이링(중국, 미국명 에일린 구)이 슬로프스타일 예선에서 저력을 발휘했다. 1차시기에서 첫 번째 트릭부터 넘어지면서 단 한 번의 기회만 남겨뒀는데, 2차시기만으로 예선 2위에 올랐다. 구아이링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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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성 선수에게 사과하라" 日, 금메달에 문제 있다…美 스노보드 레전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점수" → 일본에서도 논란 (99.2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의 싹쓸이로 끝난 스노보드 종목에서 판정 논란이 불거져 시끄럽다. 지난 19일 거행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무대에서 일본의 후카다 마리가 87.83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은메달은 87.48점을 기록한 뉴질랜드의 조이 사도스키 시넛에게 돌아갔고, 동메달은 79.3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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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金金金 일본, '귀국 좌석' 논란 터졌다…'역대 최강' 스노보드 대표, 이코노미로 日 복귀 "피겨 선수들은 비즈니스던데" (98.7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축제 분위기에 젖어야 할 일본 열도가 때아닌 '좌석 차별' 논란으로 얼룩졌다. 23일 닛칸 스포츠, 데일리 스포츠, 토스포 등 다수의 일본 현지 언론은 "금메달을 휩쓸며 국격을 높인 스노보드 영웅들이 귀국길에 좁은 이코노미석에 몸을 구겨 넣은 사실이 알려졌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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