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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초' 역사의 한 페이지 장식했는데…탄식의 볼볼볼볼, 149km 던져도 한계 있었다 (41.32)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이렇게 결과가 뒤바뀔 수도 있나. 데뷔전에서 완벽에 가까운 호투로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는데 그 다음 등판에서는 속절 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KIA는 최근 호주 출신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26)과 결별하고 일본인 우완투수 시라카와 케이쇼(25)를 새 아시아쿼터 선수로 영입했다. 계약 조건은 총액 10만 달러. 계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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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시라카와, 그날 감독실에서 무슨 대화했나…ERA 5.26 亞 쿼터 대반전 이루나 (40.81)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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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발 고민 다시 시작되나… 日 선수 최고가 되고 싶다고 했는데, 이대로는 뺏긴다 (40.40)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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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닝 못 먹는 KIA의 고민, 이범호 믿음은 굳건… “로테이션 뺀다는 생각 전혀 안 해” (39.42)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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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1호 아쿼 퇴출' KIA 결정 끝, 시라카와 케이쇼 영입…KIA 최초 日 선수 (38.9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호주 국가대표 내야수' 제리드 데일을 포기한 KIA가 아시아쿼터 자리를 투수로 채웠다. KBO리그 경력이 있는 시라카와 케이쇼를 영입하면서 구단 역사상 최초로 일본인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 KIA 타이거즈 구단은 28일 오후 "제리드 데일의 대체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로 시라카와 케이쇼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KIA는 28일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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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그라운드 나서는 시라카와 (38.74)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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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훈련 나서는 시라카와 (38.74)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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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시라카와, '타선 막는다' (38.47)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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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시라카와, '김태형 이어 등판' (38.47)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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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시라카와 (38.47)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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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