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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곽빈만 있는 게 아니다… MLB가 ‘ERA 5.93’ 투수에 관심? 무슨 매력 있길래 (146.14)
▲ 위력적인 구위가 최고의 매력으로 뽑히는 NC 영건 신영우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구단 스카우트들은 KBO리그에 대해 “크레이지한 리그”라고 농담을 섞는다. 미국으로 따지면 메이저리그 레벨의 선수부터, 루키리그 레벨의 선수들이 한 곳에 모여 뛰는 독특한 특성 때문이다. 이 때문에 전체적인 리그 수준은 더블A 정도지만,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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밟히고 깔리고 수난 당한 LG 캡틴, 하지만 자리를 지켰다… 이게 '1위' LG의 각오이자 분위기다 (15.90)
▲ 올 시즌 성적은 물론 주장으로서의 몫도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는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울산, 김태우 기자] LG 주장이자 팀 부동의 주전 중견수인 박해민(35)은 2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수난 아닌 수난을 겪었다. 홈 대시 과정에서 상대 선수와 충돌했고, 데미지가 적지 않았다. 한동안 일어서지 못할 정도였다. LG의 5회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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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NC WC 엔트리 공개…KBO 418홈런 박병호 한방 기대 vs 17승 라일리도 대기? 라팍이 벌써 뜨겁다 (9.58)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가을야구가 팡파르를 울린다. 포스트시즌의 서막을 장식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어떤 선수들이 출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을까. KBO는 5일 오후 2025 신한 SOL 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장자 명단을 공개했다. 올해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정규시즌 4위 삼성과 정규시즌 5위 NC의 맞대결이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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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선수들도 자극이 필요해, NC 올해도 일본간다…9월 소프트뱅크와 교류전 (5.3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퓨처스팀이 오는 9월 말 일본 프로야구(NPB)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2년 연속 교류전을 치른다. 이번 교류전은 젊은 선수들이 타 리그의 수준을 경험하며, 스스로 기량을 점검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경기는 소프트뱅크 2군·3군 전용 구장인 ‘후쿠오카 호크스 베이스볼파크 지쿠고’에서 진행된다. NC C팀은 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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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2군이라도 호세급 출루율인데…롯데는 왜 트레이드를 해야 했을까 (1.40)
▲ 이정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 2군에 이런 타자가 있었다니. 결말은 트레이드였다. 롯데는 2일 KT와 1대1 맞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롯데가 KT 좌완투수 박세진(28)을 데려오는 대신 외야수 이정훈(31)을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한 것이다. 2017년 KIA에서 프로 데뷔의 꿈을 이룬 이정훈은 2022시즌을 마치고 KIA로부터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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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한유섬 백투백 허용, 하지만 이호준은 박수를 쳤다… NC에도 155㎞ 마무리 등장 향기가 난다 (1.10)
▲ 당찬 투구로 올해 NC 마운드의 희망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는 김태훈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NC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중반 힘 싸움을 버티지 못하고 5-13으로 졌다. 선발 목지훈이 2회까지 6실점하며 경기가 꼬였고, 3회 4득점을 하기는 했지만 5회와 6회 각각 2점씩을 허용하고 결국 백기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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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다행' NC 한숨 돌렸다, 강속구 유망주 신영우 "단순 염증 소견, 13일부터 약물 치료" (0.36)
▲ NC 강속구 유망주 신영우가 팔꿈치 불편감으로 호주 리그 일정을 중단하고 귀국했다. 다행히 단순 염증에 의한 불편감이라는 소견을 받았다. 수술이 아닌 약물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NC다이노스 ▲ 신영우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팔꿈치 불편감으로 호주 리그 일정을 조기에 중단한 NC 다이노스 강속구 유망주 신영우가 한국에서 정밀 검진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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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신영우 부상에 구창모는 6월 전역…NC 어떻게 버틸까, '컨트롤 아티스트' 믿는 구석은 (0.28)
▲ 구창모는 이호준 감독에게 "전역할 때까지 5위 버티고 있으면 1위 만들어드리겠다"고 새해 약속을 했다. ⓒNC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이호준 감독은 3일 신년회 인터뷰에서 투수진에 물음표가 많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서재응 수석코치는 기대할 만한 원석이 많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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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팔꿈치 미세 불편감" NC 베테랑 선발 이재학 대만 캠프 제외…천재환은 2차 합류 (0.25)
▲ NC 다이노스 이재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CAMP 2 투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단 베테랑 선발투수 이재학은 대만에서 열릴 2차 캠프 참가 대신 한국에 남는다. 애리조나 캠프 막판 팔꿈치에 미세한 불편감이 나타났다. NC는 19일 애리조나 투손에서 진행한 1차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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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유창하지 않아도 적극적으로" 제2의 한재승 나올까, NC 호주 유학 2기 무엇을 배웠나 (0.25)
▲ 퍼스 히트 소속으로 ABL(호주 야구리그)에 참가한 NC 다이노스 김건태 코치와 서의태 신영우 박지한 원종해(왼쪽부터).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2023년 시즌을 마치고 호주 야구리그(ABL) 브리즈번 밴디츠에 선수 3명을 파견했다. 퓨처스리그에 머무는 시간이 더 길었던 투수 한재승과 임형원, 외야수 박시원이 호주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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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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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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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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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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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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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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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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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