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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뒤바뀐 상황…롯데 '득점권 사나이'의 2023시즌이 중요한 이유 (0.00)
▲ 김재유는 2023시즌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까.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상황이 뒤바뀌었다. 롯데 자이언츠 ‘득점권 사나이’ 외야수 김재유(31)에게 2023시즌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김재유는 2021시즌 개인 커리어하이를 기록했다. 87경기에 나서 타율 0.287(174타수 50안타) 1홈런 18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득점권
202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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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고척] "벤치 선수들 도움 없었다면"…사령탑이 전한 고마운 마음 (0.00)
▲ 래리 서튼 롯데 자이언츠 감독.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정현 기자] “1년 동안 벤치 선수들 도움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것으로 생각한다.” 래리 서튼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벤치 선수들에 관해 얘기했다. 롯데는 최근 경기 벤치 선수들의
202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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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만지지 마' LG-롯데 돌발 벤치클리어링…정훈-김현수 사과로 마무리 (0.00)
▲ 23일 롯데와 LG의 경기 8회말이 끝난 뒤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8회말 LG 트윈스의 공격이 끝난 뒤 마무리 투수 고우석이 등장할 시간, 롯데와 LG 선수들이 더그아웃을 박차고 나왔다. 마지막 이닝을 앞두고 사인 훔치기 의혹이 나오면서 양 팀 선수들이 흥분했다. 공수교대 상황에서 일어난 벤치클리어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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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게임노트] 아, 이대호 통한의 직선타…이민호 6이닝 철벽 LG, 롯데에 1-0 승리 (0.00)
▲ 이민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이민호의 무실점 호투와 철벽 불펜을 앞세워 1-0 승리를 거뒀다. LG 트윈스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6회 나온 문보경의 타점을 끝까지 지켰다. 이민호가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12승을 달성했고,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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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이호연 수비, 하이라이트에 들어갈 만했다" (0.00)
▲ 롯데 래리 서튼 감독.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7-1로 이겨 3연승을 달렸다. 9월들어 부진이 계속됐던 찰리 반즈가 6이닝 2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12승(12패)을 달성했다. 타선에서는 마지막 은퇴투어 경기에 나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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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희 대체선수 일냈다…물꼬 트는 안타에, 장타 막는 다이빙까지 (0.00)
▲ 김민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주전 3루수 한동희 대신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김민수가 자신의 몫을 120% 해냈다. 롯데는 연승을 이어가며 5위의 꿈을 붙잡을 수 있게 됐다. 롯데 자이언츠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7-1로 이겼다. 20일과 21일 대전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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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못 보내지, 이대호 은퇴투어 타율 0.333 14타점…롯데는 5승 4패 (0.00)
▲ 롯데 이대호의 은퇴투어 마지막 행사가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대호가 마지막 은퇴투어 경기까지 안타를 추가했다. 이대호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올스타전을 포함한 10번의 은퇴투어를 마무리했다. 은퇴투어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냈던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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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잠실] "이대호 은퇴경기 잘 쳤다고? 4년 더 했으면" (0.00)
▲ 이대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4년 더 하면 좋겠다. 그정도로 특별한 선수라는 얘기다." 롯데 래리 서튼 감독이 이대호의 잠실 은퇴경기를 앞두고 다시 한 번 전설의 마지막을 아쉬워했다. 서튼 감독은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경기를 앞두고 '이대호가 은퇴경기에서 유독 잘 쳐서, 은퇴경기가 20경기 정도 있었으면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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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사직] 17안타+12득점 공격력 과시…사령탑 "이지영과 임지열이 점수 뽑아줬다" (0.00)
▲ 홍원기 키움 히어로즈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정현 기자] “이지영과 임지열이 득점 기회에서 점수를 뽑아줘서 대량 득점을 할 수가 있었다.” 키움은 1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12-10으로 진땀승을 거뒀다. 시즌 전적 74승2무56패로 리그 3위를 유지했다. 경기 초반부터 키움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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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게임노트] 선발 전원 안타+12득점 대폭발…키움, '만루 기회' 2번 걷어찬 롯데 상대 설욕 성공 (0.00)
▲ 데뷔 첫 3안타 경기를 펼친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임지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정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시즌 4번째 선발 전원 안타 경기를 펼치며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설욕에 성공했다. 키움은 1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12-10으로 승리했다. 시즌 전적은 74승2무56패로 리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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