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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하성 후계자' 드래프트 뜬다…KBO 미지명→MLB 드래프트→샌디에이고 지명 최병용, 한국행 선언 (176.72)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고 있는 최병용 ⓒ최병용 제공 ▲ 신일고 시절 최병용(가운데)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또 한명의 'MLB 드래프트 출신' 선수가 KBO리그에 도전한다. 지난해 신우열(두산 베어스)에 이어 올해는 '전 샌디에이고' 최병용이 KBO 드래프트 참가를 준비하고 있다. 최병용은 지난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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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 외면→MLB 20라운드 선수도 다시 KBO 드래프트 참가…7월 6일부터 8월 7일까지 '해외파·중퇴선수' 참가 신청 (76.69)
▲ 최병용은 2020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했지만 미국 대학에 진학해 스스로 기회를 열었다.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지명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최병용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신인 '해외 아마추어 및 프로 출신 선수'와 '고교 대학 중퇴 선수'에 대한 드래프트 참가 접수를 이달 6일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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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모든 경기 영상 확인했다" 6년 전 미지명 선수인데…두산은 왜 4라운드에 뽑았을까 (26.18)
▲ 신우열은 배재고 졸업을 앞둔 2019년 드래프트에서 KBO리그 구단의 지명을 받지 못했다. 이후 미국 대학 진학으로 다른 길을 모색했고, 2023년 MLB 아마추어드래프트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의 16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선수가 메이저리그 구단의 지명을 받은 것은 신우열이 처음이었다. 같은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20라운드에 최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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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외야수 김주오 '2억5000만원'…두산, 2026년 신인선수 11명과 계약 완료 (22.46)
▲ 두산 김주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가 28일 2026년 신인선수 11명과 계약을 마쳤다. 두산은 1라운드 지명 선수인 마산용마고 외야수 김주오와 계약금 2억5000만원에 사인했다. 김주오는 고교 무대에서 가장 빠른 타구 속도를 자랑한 강타자로, 선구안과 콘택트 능력까지 두루 갖췄다고 평가받는다. 김주오는 구단을 통해 "계약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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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호' 두산 "야간까지 강훈련" 예고…29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서 마무리 캠프 돌입 (16.79)
▲ 김원형 감독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강훈련을 예고했다. 두산 베어스는 10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24일간 일본 미야자키에서 2025년 마무리 캠프를 시작한다. 이번 마무리 캠프의 슬로건은 '타임 투 무브 온(Time to MOVE ON)'이다. 이는 '지금부터 다시'라는 뜻으로 2026시즌 도약을 철저히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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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최다 배출' 역시 다르다, 인천 프로行 휘문과 6명 최다…부산·전주 5명까지 취업률 '톱4' [드래프트 결산①] (14.35)
▲ 인천고 박준성 ⓒ곽혜미 기자 ▲ 인천고 김지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20명에게만 주어지는 명예 '태극마크'의 주인공을 가장 많이 배출한 팀답다. 인천고등학교가 2026년 KBO 드래프트에서 무려 6명의 예비 신인을 배출했다. 인천고는 휘문고와 함께 이번 드래프트에서 가장 많은 선수를 프로에 보낸 팀이다. 이어 인천고와 나란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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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또 이변! 드래프트가 이렇게 재밌었나? '미래는 오늘 시작' KBO 신인 110명 새출발 (종합) (11.33)
▲ 키움 히어로즈의 1라운드 지명을 받으면서 '전체 1순위' 영광을 안은 북일고 투수 박준현. ⓒ연합뉴스 ▲ NC 다이노스의 지명을 받은 전체 2순위이자 야수 1순위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드래프트부터 '도파민'이 터졌다. 1라운드에 파격적인 지명을 하는 팀이 쏟아지면서 이변에 이변이 계속됐다. 17일 오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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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고교 4할' 미지명 충격→역대 최초 MLB 지명→6년 만에 한국 재도전…KBO "2년 유예 대상 아니다" (7.81)
▲ 신우열은 배재고를 졸업하고 KBO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해 미국 대학에 진학한 뒤 메이저리그 아마추어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역대 최초 사례'의 주인공이다. ▲ 신우열의 탬파베이 입단을 축하하는 현수막.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2023년 메이저리그 아마추어 드래프트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의 16라운드 지명을 받았던 신우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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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2' 진서연""남편 방송노출 NO…부부관계 어떻게 될지 몰라"[TV핫샷] (0.24)
▲ 23일 방송된 ‘전현무계획2’ 장면들. 제공|MBN·채널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현무계획2’에 출격한 진서연이 전현무, 곽튜브와 강원도 ‘먹트립’에서 남편과 달콤 살벌한 결혼 스토리를 공개하는 등 화끈한 입담과 매력을 발산했다. 23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 30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가 ‘카리스마 갑’ 여배우 진서연과 강원도에서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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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열도 오열! 한때 '일본 김민재' 이제는 트레이드 카드로 전락..."스페인 국대 영입 위해 얹어줄게" (0.0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굴욕적이다. 이제는 선수 영입을 위한 트레이드 카드에 불과하다. 영국 매체 ‘풋볼 팬캐스트’는 20일(한국시간) “아스날은 마르틴 수비멘디 영입을 위해 레알 소시에다드 측에 2,500만 파운드(약 443억 원)와 토미야스 다케히로, 야쿱 키비오르를 얹어주는 제안을 했다”라고 전했다. 아스날은 최근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미드필더인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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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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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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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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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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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