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 현장] '득점력 고민' 정정용 "자신감 해결돼야"...'선수단 경기 외적 논란' 이영민 "다 내 불찰이다" (81.98)
2026-08-16
-
韓 팬들 분노 샀던 그 결정…'신태용 깜짝 경질' 주도한 인도네시아 장관, UEFA 반대에도 FIFA 손들어줬다→'월드컵 민영화' 공개 지지 (64.07)
2026-07-31
-
신태용 장남→'성남 에이스'로..."승강 PO 아버지 없었으면" [SPO 현장] (20.29)
[스포티비뉴스=탄천, 박대현 기자] 군계일학이다. 신재원(27, 성남 FC)이 공을 쥐면 피치 온도가 오른다. 쭉쭉 치고 올라가면서 상대 파이널 서드에 진입하는 기운이 '시원하고' 부드럽다. 동료와 원투 패스, 오버래핑, 지능적인 오프 더 볼로 우 측면에 공간을 마련한 뒤 정교하고 날카로운 크로스를 띄운다. 아직 크로스 레퍼토리가 다양하다 보긴 어려우나 신
2025-09-23
-
'K리그 대상 시상식' 후보명단 발표…박진섭 vs 싸빅 vs 이동경, MVP 3파전 각축 (19.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각 부문 3배수 후보를 공개했다. 연맹은 지난 19일 K리그 개인상 후보선정위원회를 열어 올 시즌 K리그1, 2 최우수감독상과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일레븐 부문의 3배수 후보를 선정했다. 위원회는 연맹 기술위원회(TSG) 위원, 취재기자,
2025-11-20
-
에이스는 "3위 가능" 말하는데…12경기 무패에도 "부족해" 채찍질 [SPO 현장] (16.52)
2025-09-21
-
[K리그2 REVIEW] 성남 12경기 무패 질주!…후이즈 15호골 폭발+3G 연속 무실점→충남아산 3-0 완파 (14.13)
2025-09-20
-
[현장 REVIEW] '빅버드 드라마 탄생!' 수원, 성남과 2-2 극적 무승부…후반 추가시간에만 연속골 폭발! (10.29)
2025-08-30
-
수원 '무실점 경기' 단 3회…인천 5분의 1 수준→"다이렉트 승격 위해선 선제 실점 줄여야" (5.68)
2025-08-31
-
신태용 감독이 성과 내자 월드컵 본선 자신감?…뒤통수 때린 인도네시아, 클루이베르트 선임 수순 (0.06)
2025-01-07
-
"흑백 수저가 떴다"…'프로젝트 7', 4개 조립 상황 분석 공개 (0.01)
2024-11-21
많이 본 기사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