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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 단독 3위로 출발...선두와 1타 차 (73.42)
▲ 신지애 ⓒKLPGT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여자 골프의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가 일본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210만 달러) 첫날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신지애는 6일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코스(파72·6천61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합해 6언더파 66타를 기록해,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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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생애 첫 우승' 양희영, 세계랭킹 20계단 점프→랭킹 5위...파리올림픽 출전 확정 (0.00)
▲ 양희영은 미국 워싱턴주 서매미시 사할리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기록, 2위 그룹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을 밟았다. 16년 만에 메이저 대회 우승에 성공하며 파리올림픽 출전 막차를 타게 됐다. 베테랑 신지애가 랭킹 27위로 올림픽 출전이 무산되면서 양희영·고진영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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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前 세계 1위' 유소연 현역 은퇴 발표..."제 2의 인생 시작" (0.00)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이자 US여자오픈 챔피언을 지낸 유소연(34·타이틀리스트)이 필드를 떠난다. 유소연은 4월 19일(한국시간) 텍사스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24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셰브런 챔피언십(The Chevron Championship)을 끝으로 공식 은퇴한다. 셰브런 챔피언십은 LPGA 투어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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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박민지, 다승·상금왕 2연패…"주변 챙기는 골퍼 될게요" (0.00)
▲ 21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2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박민지(왼쪽)와 김수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KLPGA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박대현 기자] 박민지(24, NH투자증권)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다승왕·상금왕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박민지는 21일 서울 삼성동 그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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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시구하는 프로골퍼 신지애 (0.00)
▲ 신지애 프로골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프로골퍼 신지애가 시구를 하고 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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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협약식 진행 (0.00)
▲ (왼)박기준 상임이사, 구성자 정책지원본부장, 황태연 이사장(이상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김인석 대표이사, 이민형 상무(이상 LG스포츠)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LG 트윈스는 27일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하는 ‘생명존중 희망 캐치볼’ 캠페인을 진행하고, 앞으로 진행될 상호 간 협력에 대한 협약식을 실
202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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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도쿄]세계랭킹 2·3·4·6위가 모였다…‘효녀종목’ 골프가 金 책임진다 (0.00)
▲ 김세영과 고진영, 김효주, 박인비(왼쪽부터)가 7월 31일 일본 출국 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세영 SNS[스포티비뉴스=도쿄, 정형근 기자] 모든 메달 싹쓸이. 양궁 이야기가 아니다. 한국의 ‘숨은 효녀종목’ 여자골프 이야기다.‘골프 여제’ 박인비(33)를 주축으로 김세영(28)과 고진영(26), 김효주(26)가 뭉친 여자골프 어벤져스가 4일 일본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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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배선우, 정상 지킬까?…JLPGA 투어 챔피언십 리코컵 26일 개최 (0.00)
▲ 배선우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020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최종전인 ‘JLPGA 투어 챔피언십 리코컵(총상금 1억 2천만 엔, 우승상금 3천만 엔)’이 26일부터 나흘간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자키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는 통산 60승에 단 1승만을 남겨둔 신지애와 ‘디펜딩 챔피언’ 배선우 등 쟁쟁한 한국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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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신지애 프로골퍼 향한 애정 과시…"저를 골프 세계로 인도해주신" (0.00)
▲ 신수지(왼쪽), 신지애. 출처ㅣ신수지 SNS[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출신 신수지가 프로골퍼 신지애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수지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를 골프 세계로 인도해 주신 골프신"이라며 신지애를 소개했다. 이와 함께 신수지는 신지애를 얼싸 안고 다정하게 찍은 '투 샷'을 공개했다. 신씨 미녀들의 만남이 눈길을
202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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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타 줄인' 배희경, JLPGA 선수권 2R 단독 선두 (0.00)
▲ 배희경.[스포티비뉴스=노윤주 기자] 배희경(27)이 11일 열린 2020 JLPGA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배희경은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렸다.배희경은 이날 무려 5타를 줄였다. 이는 버디 6개로 타수를 가장 많이 줄인 시부사와 리에루(19) 다음으로 가장 많이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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