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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아 골대!' 부산, K리그2 우승팀 인천 원정서 0-0 무...승강PO 진출권, 남은 2경기에 남았다 (19.58)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승점 1점만을 얻고 홈으로 복귀하게 됐다. 부산아이파크는 2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7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부산은 14승 13무 10패(승점 55)로 리그 7위에, 인천은 23승 9무 5패(승점 78)로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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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자력 우승까지 승점 8점! '무고사 선제골' 인천→'이민혁 동점골' 수원...승점 10점 차 그대로 (17.29)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수인선 더비에서 웃은 자는 없었다. 인천유나이티드와 수원삼성은 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3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선두 인천은 21승 7무 5패(승점 70)로, 2위 수원 17승 9무 7패(승점 60)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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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A매치 소집 요청 정중 거절' 무고사 벤치 시작 이유는? 윤정환 감독 "아무래도..." (10.68)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이 핵심 공격 자원 무고사를 벤치에 둔 이유를 설명했다. 인천유나이티드가 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삼성과 맞대결을 펼친다. 인천은 21승 6무 5패(승점 69)로 리그 선두에, 수원은 17승 8무 7패(승점 59)로 리그 2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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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으로 가겠다" 강등 상처는 짧게, 승격은 인천처럼!…1부급 전력으로 단칼에 → 조기 우승 → 한 시즌 만에 K리그1 복귀 (8.54)
▲ 2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남FC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를 통해 맞붙었다. 이날 승리시 조기 우승이 가능했던 인천은 제르소와 무고사, 바로우의 연속골을 묶어 3-0으로 이겼다. 지난해 K리그1에서 강등된 후 1년 만에 다시 제자리로 돌아갔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흔히 K리그2를 두고 지옥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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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정영일·조정훈·한선태 볼 수 있는 '동호인 최고대회' 시도대항 야구대회, 3일 최강팀 가린다 (0.01)
▲ 2023년 시도대항 야구대회 ⓒ KBSA ▲ 2023년 시도대항 야구대회 ⓒ KBSA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는 '2024 시도대항 야구대회'가 3일 우승 팀을 가린다. 2022년 출범하여 올해로 3회째인 시도대항 야구대회는 KBO, 독립야구단 등 전문 선수로 등록되지 않은 선수라면 모두 출전할 수 있는 동호인야구 최고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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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불' 끄지 못한 최영근 감독 "무한한 책임 느낀다, 내년까지 계약 거취는 상의해야" (0.01)
▲ 10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7라운드가 열렸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지면 다이렉트 강등이 확정될 수도 있던 상황. 인천은 끝내 위기를 탈출하지 못했다. 대전하나시티즌에 1-2로 지면서 창단 처음 2부리그로 내려간다. 대전은 잔류를 확정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조용운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의 강등을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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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왕이여 안녕' 강등 시기에 유독 만나기 싫다던 인천은 이제 없다 (0.01)
▲ 10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7라운드가 열렸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지면 다이렉트 강등이 확정될 수도 있던 상황. 인천은 끝내 위기를 탈출하지 못했다. 대전하나시티즌에 1-2로 지면서 창단 처음 2부리그로 내려간다. 대전은 잔류를 확정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조용운 기자] "강등 싸움 가서는 인천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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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김진규 결승골' 전북, 인천 1-0으로 이기고 2연승+10위로 두 계단 점프 (0.00)
▲ 전북 현대가 인천 유나이티드와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전북 김진규가 선제골을 넣었다. ▲ 전북 현대가 인천 유나이티드와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전북 김진규가 선제골을 넣었다. [스포티비뉴스=인천, 이성필 기자] 위기 의식에 따른 단결력이 발휘되는 것일까. 전북 현대가 2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1 28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
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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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땜 다 했다" 전역 직전 수술→복귀하니 공 밟고 부상→차세대 국대 포수, 이제 불운과 작별? (0.00)
▲ 김형준 ⓒ곽혜미 기자 ▲ 김형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독한 불운을 버텼더니 뜻밖의 기회가 찾아왔다. '멘붕(멘탈붕괴)'까지 느꼈던 NC 포수 김형준이 이제는 불운과의 안녕을 얘기한다. 김형준은 2018년 드래프트 1라운드 9순위로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었다. NC는 불과 1년 전 드래프트에서도 해외파 포수 신진호를 1라운드에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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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박승호-홍시후 젊은피가 해냈다 인천, 울산 3-1 완파하고 4위 점프 (0.00)
▲ 인천 유나이티드가 박승호, 홍시후, 오반석의 골로 울산 현대를 3-1로 꺾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인천 유나이티드가 박승호, 홍시후, 오반석의 골로 울산 현대를 3-1로 꺾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인천 유나이티드가 박승호, 홍시후, 오반석의 골로 울산 현대를 3-1로 꺾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인천 유나이티드가 박승호, 홍시후, 오반석의 골로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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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