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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이상 없음! 알칸타라 22일 만에 복귀전 "90구 정도, 100구 미만" 사실상 정상 투구 예고 (74.00)
▲ 라울 알칸타라 ⓒ곽혜미 기자 ▲ 안우진 알칸타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지난달 22일 고척 삼성전에서 4이닝 무실점 후 팔꿈치 불편감으로 교체됐던 라울 알칸타라(키움 히어로즈)가 22일 만에 복귀전을 치른다. 3주 가량 실전 투구가 없었지만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이번 경기에서 90구 정도, 100구 안쪽을 던질 예정이다. 사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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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라도 하고 있는 거죠" 8연패에 불펜 관리가 웬말? 그래서 9연패 막았다, 불펜게임 또 한다 (68.71)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박시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25일 경기를 앞두고 야구 얘기를 많이 하지 않았다. 그러다 테이블에 놓인 LG 불펜투수들의 피로도 관련 자료에 대한 얘기가 나오자 "그거라도 하고 있는 것"이라며 쓴웃음을 지었다. LG는 최근 경기 투구 수 등을 바탕으로 불펜투수들의 피로도를 평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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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 찾아온 희소식! 오타니 60m 캐치볼→드디어 불펜 피칭 임박 "포스트시즌에서 던지고 싶어해" (20.07)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다시 마운드에 선다. 캐치볼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 된다는 판단을 내렸다. 머지 않아 오타니가 '이도류'로 경기에 나서는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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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콜업' 고우석, 감격의 데뷔전은 다음 기회에…미네소타, 3-1 신승→3연승 질주 (17.93)
▲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돼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합류한 고우석이 8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에서 불펜으로 등판을 준비했다. 그러나 실전 등판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미국 무대 진출 후 약 2년 반 만의 극적인 빅리그 데뷔는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연합뉴스/AP ▲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돼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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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m 캐치볼 실시' 오타니 무려 17일 만에 공 잡았다…8월 중 '이도류' 복귀할 수 있을까 (17.3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드디어 공을 던졌다. 지난달 22일(이하 한국시간) 불펜 피칭 이후 무려 18일 만이다. 일본 '풀카운트'는 9일 "오타니 쇼헤이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을 앞두고 그라운드에서 캐치볼을 실시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오타니는 무기한 등판이 연기된 상황. 이유는 무릎 부상 때문이다. 전반기 막바지 고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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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김서현이 아직 150㎞를 못 던진다? 걱정할 필요 없다, 긍정적인 요소는? (17.10)
▲ 일본 단기 연수를 마치고 귀국한 뒤 본격적인 실전 점검에 들어가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김서현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한화의 마무리로 승격한 뒤 좋은 활약을 했으나 올해 끝 모를 부진에 휩싸인 김서현(22·한화)은 시즌 중 일본에 단기 연수를 다녀왔다. 팀 동료 좌완 권민규와 함께 지난 7월 7일 출국해 약 20일 정도의 일정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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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사실상 트레이드 영입' 다저스 더 강해진다, 2023·2024 팀 최다 세이브 핵심 불펜 복귀 (15.74)
▲ LA 다저스 우완 불펜 에반 필립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대형 불펜 보강이 필요 없을지도 모른다. LA 다저스가 가장 든든했던 필승조를 다시 품었다.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에반 필립스를 60일 부상자 명단(IL)에서 복귀시켰다. 지난해 팔꿈치 인대 재건 수술(토미존 수술)을 받은 뒤 약 13개월 만의 메이저리그 복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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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컨트롤 없어도…" 157km 국가대표 에이스 눈부신 성장, 1000승 명장도 인정했다 (15.43)
▲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이제 '체급'이 달라졌다. 한 팀의 에이스를 넘어 리그를 대표하는 특급 투수로 향하고 있다. 두산 '에이스' 곽빈(27)은 올 시즌 눈부신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일단 평균자책점과 탈삼진 부문 1위에 오른 것만 봐도 그의 행보를 짐작할 수 있다. 곽빈은 지난 11일 잠실 한화전에서 6이닝을 던지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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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67홈런 타자, 35살 나이에 韓 프로야구 데뷔전 "ABS 궁금하다, 당분간 공 많이 볼 생각" (15.12)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 장원진 감독과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KBO 드래프트 참가에 앞서 울산 웨일즈에 합류한 최지만(35)이 27일 한국 프로야구에서 첫 경기를 치른다. 시러큐스 메츠 소속이던 지난 2024년 6월 1일 경기 이후 756일 만에 맞이하는 실전이다. 단 아직 무릎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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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도, 최정도 없는 이때… SSG 대형 신인들은 어떻게 크고 있나, 중요한 실험 시작됐다 (14.97)
▲ 올 시즌 부상 및 수술로 차례로 장기 이탈한 김광현(오른쪽)과 최정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있을 때는 당연한 줄 안다. 그러나 없으면 그 공백은 커 보인다. SSG의 올 시즌이 그렇다. 지난 20년 가까이 팀의 핵심으로 든든하게 자리했던 최정(39)과 김광현(38)이 이렇게 소중한 존재였는지 실감하고 있다. 그래서 이들이 없는 미래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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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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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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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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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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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