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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 한일전 가능성' 홍명보호, 조 1위해도 16강 장담 못한다?...최악은 브라질·아르헨과 격돌 (73.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호가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서 조 1, 2, 3위로 토너먼트 진출권을 따낼 경우 어떤 팀들을 만날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5위)이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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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리오넬 메시 막을 준비 됐다" 공수 만능 '요르단 김민재'의 월드컵 각오 "서울에 좋은 선수가 있다는 것 보여줄 것" (65.98)
[스포티비뉴스=상암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본격적으로 팀과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서울의 고공 행진과 함께 월드컵을 준비한다. FC서울은 11일 오후 2시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에서 전북현대에 1-0으로 승리했다. 서울은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클리말라의 극장 결승골로 9년 동안 이어진 전북전 상암 무승 징크스를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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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0-1 패배 “한국, 월드컵 A조 통과할 것'…오스트리아 랄프 랑닉 "토너먼트 진출할 것 같아” 반전 전망 (62.7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의 북중미월드컵 직전 모의고사는 처참했다. 하지만 한국과 스파링을 했던 오스트리아 랄프 랑닉 감독은 홍명보호의 월드컵 조별리그 통과를 예상했다. 오스트리아 매체 ‘라오라1’은 1일(한국시간) “랄프 랑닉 감독은 한국이 체코,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속한 A조를 통과해 월드컵 토너먼트에 진출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라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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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골골골…홍명보호 유럽 원정 평가전 두 번째 상대 오스트리아, 가나에 5-1 완승 ‘한국 긴장해야 할 막강화력’ (58.8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의 유럽 원정 두 번째 평가전 상대 오스트리아가 막강한 화력을 과시했다. 곧 코트디부아르를 만난 뒤 오스트리아로 떠날 홍명보 감독이 긴장할 만한 상대였다. 오스트리아는 28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가나와 친선전에서 5-1 완승을 챙겼다. 다가오는 4월 1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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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홍명보호, 3월 유럽 원정 평가전 ‘FIFA랭킹 24위’ 오스트리아 확정…랄프 랑닉 감독 “한국과 홈 경기 치른다” 발표 (43.1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의 유럽 원정 평가전 한 팀이 사실상 확정됐다. 오스트리아 대표팀 랄프 랑닉 감독이 한국과의 평가전을 인정했다. 16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매체 ‘크로네 자이퉁’, ‘스카이스포츠’ 등에 따르면, 랄프 랑닉 감독은 “3월 한국, 에콰도르와 홈 경기가 사실상 확정됐다. 이제 원정 경기를 물색하고 있다. 월드컵을 앞둔 마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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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GOAT' 메시, 해트트릭 작렬→월드컵 최다 득점 1위와 타이...아르헨, 알제리 3-0 격파 (35.9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메시가 커리어 여섯 번째 월드컵에 출격해 해트트릭을 신고하며 여전함을 과시했다. 이번 대회 첫 해트트릭의 주인공이 됐다. 동시에 이날 세 골을 추가하며 월드컵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한 클로제(16골)와 타이를 이루게 됐다. 아르헨티나(FIFA 랭킹 1위)가 17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캔자스 시티에 위치한 캔자스 시티 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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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승 꿈' 산산조각…요르단 선제골 넣고도 무너졌다, '유럽파 10명' 알제리 후반 2골 폭발→32강 희망 살렸다 [월드컵 REVIEW] (35.05)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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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홍명보호, 3월 A매치 평가전 유럽 원정길 'FIFA 랭킹 41위' 일본과 같은 조 튀니지 가능성...현지 매체 보도 (32.6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3월 A매치 맞대결 상대 한 팀이 정해지는 분위기다. 튀니지 매체 '튀니지 풋'이 15일(한국시간) "한국 대표팀이 튀니지 대표팀과 국제 친선 경기를 원한다. 3월 혹은 6월에 날짜를 잡기 위해 대기 중"이라고 보도했다. 튀니지는 일본과 함께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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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지존' 메시, 해트트릭에도 몸 낮추며 테니스 전설 찬양…두 번째 WC 우승 서사의 시작인가 (32.3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위대한'이라는 수식어가 딱 맞는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해트트릭이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장 메시는 1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복병 알제리에 메시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3-0으로 이겼다. 선제골을 넣었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고 아쉬움에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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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아도 최다골 해내는 메시를 어찌하나요…두 자릿수 득점왕도 '꿈은 아니야' (30.90)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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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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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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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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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