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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카자흐스탄 하계 아시아선수권대회 참가…합동 훈련도 가져 (495.70)
▲ 대한바이애슬론연맹은 지난 7일부터 19일까지 카자흐스탄 쉬센스크에서 카자흐스탄 국가대표팀과 합동 훈련을 했다고 21일 전했다. ⓒ대한바이애슬론연맹 ▲ 대한바이애슬론연맹은 지난 7일부터 19일까지 카자흐스탄 쉬센스크에서 카자흐스탄 국가대표팀과 합동 훈련을 했다고 21일 전했다. ⓒ대한바이애슬론연맹 ▲ 대한바이애슬론연맹은 지난 7일부터 19일까지 카자흐스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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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MA 출전권 추가 확보…로드FC 챔피언 윤태영 출전 (104.82)
▲ ⓒ대한MMA총협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대한MMA총협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MMA) 종목에 로드FC 웰터급 챔피언 윤태영이 추가로 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한MMA총협회의 정문홍 회장은 13일 아시아MMA협회와 소통하며 요청한 끝에 77kg 체급의 출전권을 추가 확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가 아시안게임에 한 명 더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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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X 레이싱 아시아선수권 나선 김예서, 주니어 여자부 금메달…U-23 박아연 동메달 쾌거 (93.73)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사이클 대표팀에 낭보가 전해졌다. 10일 대한사이클연맹은 지난 8일 말레이시아 닐라이에서 열린 2026 BMX Racing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김예서(프로스펙스 BMX)가 주니어 여자부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지난 대회에 이어 아시아선수권 2연패다. 23세 이하(U-23) 여자부에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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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또 태극기 꽂는다…안세영, 32분 만에 日 신예 완파 → 16강도 한일전 성사 '올해 6번째 우승 도전' (79.31)
▲ 시즌 여섯 번째 우승컵과 대회 연속 패권을 조준한 안세영은 일본오픈 첫 단추를 완벽하게 끼우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푹 쉬고 돌아와 한층 더 강해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숨을 고르고 돌아오자마자 코트를 지배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지난 14일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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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축구 슬픈 현실…'옐로카드 마스터'가 국민 스타 됐다→"북중미 그라운드 누비는 유일한 중국인 인기 폭발" 6회 연속 월드컵 탈락국의 씁쓸한 반전 (77.12)
▲ 중국 축구대표팀은 6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했다. 북중미 대회 역시 남의 나라 축구 잔치다. 하나 중국 팬들은 월드컵 피치에서 응원할 '새 얼굴'을 찾았다. 선수가 아닌 심판인 것이 타국과 조금 다를 뿐이다. ⓒ 미국 '워싱턴 포스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축구대표팀은 6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했다. 북중미 대회 역시 남의 나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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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승률 100% 깨더니 짐만 싸…中, '결승 단골' 왕즈이 슬럼프에 당황 "3연속 조기 탈락, 랭킹 2위도 위태" (62.26)
▲ 왕즈이(오른쪽)의 3연속 조기 탈락으로 중국 여자 단식 진영의 부담은 더욱 커졌다. 안세영을 저지할 카드로 기대를 모았던 왕즈이가 일찌감치 무너지면서 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걱정하는 분위기다. ⓒ 인도네시아 '볼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에게 올해 유일한 패배를 안겼던 왕즈이(26, 중국)가 오히려 하락세를 겪고 있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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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 엄준상 김지우 총출동' U18 국가대표 확정…KBO 지원으로 아시아 정상 도전 (29.13)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 ▲ 덕수고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는 9월 열릴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18세 이하 국가대표 선수단이 확정됐다.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엄준상(덕수고)이 선발된 가운데, KBO 드래프트 참가로 마음을 굳힌 하현승(부산고)과 김지우(서울고) 또한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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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 빌리고 펜싱화도 빌렸다...오상욱,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정상 탈환 (29.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대전시청)이 각종 악재를 딛고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오상욱은 19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의 뤄샤오퉁을 15-8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그는 2024년 이후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챔피언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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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초비상 사태' 안세영, 일본에서 무너졌다…“왼발 통증으로 도쿄 오픈 기권” 큰 부상 아니길 (28.42)
▲ 출처| BWF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철의 여인’처럼 단단했던 안세영이 쓰러지고 무너졌다. 일본 도쿄 오픈 도중, 왼발 통증으로 잔여 일정을 치를 수 없게 됐다. 대회를 기권하고 회복에 전념한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5일 “안세영이 일본 오픈 32강전을 치르던 중, 왼발 외측 부위 통증을 느꼈고 대회 기권을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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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이하 야구 대표팀, 아시아 정상 정복 위해 중국 항저우행 '일본 기다려' (25.7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야구 꿈나무들이 아시아 최강의 맛을 보기 위해 중국으로 향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KBSA)는 오는 9일부터 15일일지 중국 항저우 과리 유소년야구장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12세 이하, U-12)’에 참가하는 U-12 국가대표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7일 전했다. 맹일혁 감독(경기 백마초)이 지휘하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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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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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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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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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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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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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