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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벌금형' 지나 "말 만들어내도 침묵으로 견뎌"..10년만에 입 열었다[이슈S] (22.32)
▲ 출처| 지나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벌금형을 받고 연예계에서 퇴출된 가수 지나가 당시 심경을 전하며 10년만에 침묵을 깼다. 지난 18일 개인 계정에 "안녕 다시 만나. 챕터2. 내 목소리를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지나는 "지난 몇 년 동안 나는 사람들이 멀리서 나에 대한 이야기들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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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뒤이을 '라리가 기대주' 떴다…"韓 19살 윙어 놓치면 큰일" 지로나도 다급해졌다…현지 "재계약 서둘러야" 공개 촉구→복수 구단 러브콜 '폭발' (20.67)
▲ 스페인 지로나가 2006년생 '윙어 유망주' 김민수와 동행을 이어가기 위해선 재계약을 서둘러야 한다는 현지 주장이 나왔다. ⓒ 김민수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페인 지로나가 2006년생 '윙어 유망주' 김민수(19)와 동행을 이어가기 위해선 재계약을 서둘러야 한다는 현지 주장이 나왔다. 계약 만료까지 아직 1년이 남았지만, 올겨울 안에 재계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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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인터뷰] "내가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박지성 비판한 서강일 회장 작심 발언 "진실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다" (19.95)
▲ ⓒ전북도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자신의 의견이 사실이라는 점을 확고히 했다. 동시에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진실이 많다고 강조했다. 서강일 전라북도축구협회장은 최근 축구계에서 화제의 중심에 있는 인물이다. 앞서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대표팀은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최악의 결과를 맞이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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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떠났다고…세상이 자꾸 각인시켜줘"…'베그부부' 남편 근황에 눈물바다 (17.66)
▲ 제공|MBC '오은영 리포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오은영 리포트' 오은영 박사가 사상 처음으로 '베그 부부'의 후속 상담에 나선다. 20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 그 후’에서는 지난 5월 전 국민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배그 부부’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시한부 아내를 위해 게임 속에서 아내에게 ‘킬’ 당해줄 사람들을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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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가 이렇게 대단했던 것인가… 고우석 앞길 막긴 했는데, 내년 연봉 152억은 꿈이었나 (17.64)
▲ 올 시즌 선발 로테이션 진입에 번번이 실패하며 불펜 요원에 머물고 있는 드류 앤더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디 폰세(32·토론토)와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은 2025년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로 손꼽혔다. 두 선수 모두 압도적인 구위를 바탕으로 KBO리그를 평정했고, 시즌 뒤 나란히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며 자신들의 꿈을 이뤘다. 다만 ‘급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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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초대박 상품, 본의 아니게 거짓말쟁이가 됐다… 좋으면 ‘20-20’ 안 달릴 이유 없지 (16.12)
▲ 올 시즌 벌써 두 자릿수 홈런과 도루를 모두 기록하며 시즌의 대반전으로 떠오른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의 초대박 상품으로 떠오르며 오는 9월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선발된 박재현(20·KIA)은 지난 7월 21일 광주 한화전에서 시즌 10번째 홈런을 때렸다. 빠른 발을 가진 선수답게 이미 도루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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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도전이었던 '김부장', 새 페이지 시작된 느낌…큰 사랑 신기해"[인터뷰②] (15.96)
▲ 손나은. 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손나은이 '김부장'의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손나은은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종영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25일 종영한 '김부장'은 전직 특수요원 출신 가장 김부장(소지섭)이 납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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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날 없었던 김재환의 반년… 아직 시즌 안 끝났다, 최선을 다하고 평가를 기다린다 (14.79)
▲ 최근 31경기에서 타율 0.300, OPS 0.936을 기록하며 계속된 성적 향상 그래프를 그리고 있는 김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정들었던 두산을 떠나 SSG와 2년 총액 22억 원(보장 16억 원·인센티브 6억 원)에 계약한 김재환(38·SSG)은 자신과 구단의 뜻대로 풀리지 않는 시즌을 보내고 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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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타자들이 손도 못 댄 이유가 있었다… 오타니-야마모토 최종 좌절? 사이영 레이스 2파전 돌입 (14.20)
▲ 2일 볼티모어와 경기에서 6이닝 11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시즌 14번째 승리를 거둔 크리스토퍼 산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극적으로 조별 예선을 통과하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 오른 한국 대표팀은 스타 군단인 도미니카 공화국과 8강에서 손 한 번 써보지 못하고 콜드게임, 대패를 당했다. 8강 진출은 수확이었지만, 망신살이 뻗친 8강이었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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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충격의 은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 무대 될 것" 대회 이후 축구화 벗는다 (4.5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나스르)가 드디어 자신의 ‘라스트 댄스’를 예고했다. 수많은 루머와 추측 속에서도 끝까지 침묵을 지켰던 호날두가 직접 “2026년 월드컵이 내 마지막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년 넘게 세계 축구의 중심에 서 있던 그의 여정이 이제 서서히 막을 내리고 있다. 영국 BBC는 12일(한국시간) “호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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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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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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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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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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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