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틱 보이그룹' 아크, 데뷔 2년 만에 해체 "각자 새로운 길"[전문] (38.35)
▲ 아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크가 데뷔 2년 만에 해체한다. 23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멤버들과 진솔하고 신중한 논의를 거듭한 끝에, 2026년 6월 23일부로 아크의 공식적인 그룹 활동을 종료하기로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이에 따라 멤버 앤디, 최한, 도하, 현민, 지빈, 끼엔
2026-06-23
-
이승기 측 "차가원 105억 전세금 미반환=고도의 사기수법…엄벌 위해 노력"[공식] (17.84)
▲ 이승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 측이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의 전세금 미반환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6일 이승기의 법률대리인 법률사무소 현명 윤용석·장재원 변호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아티스트는 이번 차가원씨의 전세금 미반환 문제가 단순한 민사상 채무불이행이 아니라 형사 범죄의 영역에 있다고
2026-08-06
-
홀로 브라질 벗겨냈던 '韓 역사’ 이강인, 골대강타+동점골 기여 “미친 존재감”…PSG 스트라스부르와 3-3 무승부 (2.98)
▲ 이강인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자신감이 한껏 올라왔다. PSG는 1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리그앙 8라운드에서 스트라스부르와 3-3으로 비겼다. 스코어만큼이나 내용도 뜨거웠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브래들리 바르콜라, 곤살루 하무스, 이브라힘 음바
2025-10-18
-
PSG 단장 ‘오피셜’ “이강인 이적 불가”…LEE 개막전 선발 중심축, 낭트에 1-0 승 ‘평점 3위’ (1.05)
▲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개막전에서 선발로 뛴 이강인 ⓒ연합뉴스/AFP ▲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개막전에서 선발로 뛴 이강인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5-2026 시즌 프랑스 리그앙 개막전에서 '코리안 더비'가 성사되며 축구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개막전에서 선발로 팀 중심축이
2025-08-18
-
[현장 REVIEW] '손흥민 63분' 토트넘, 뉴캐슬과 1-1 무승부…북런던 10년 커리어 마침표→존슨 선제골로 '찰칵 세리머니' 헌정+양민혁·박승수도 활약 (0.81)
[스포티비뉴스=상암, 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10년 커리어'가 마침표를 찍었다. 토트넘은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경기는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이었다. 손흥민은 2일 뉴캐슬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올여름 토트넘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이 자리에 오
2025-08-03
-
[동아시안컵 REVIEW] 일본 전반에만 5-0 골폭풍! 저메인, A매치 데뷔전서 포트트릭 폭발→'6백 무장' 홍콩에 6-1 완승…느슨해진 후반은 옥에 티 (0.60)
▲ EAFF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은 '3군'도 강했다. A매치 데뷔전에서 25분 만에 포트트릭을 완성한 스트라이커 저메인 료(30, 산프레체 히로시마)를 앞세운 일본이 6백으로 무장한 홍콩에 5골 차 완승을 거뒀다. 동아시안컵 2연패를 향한 순조로운 첫걸음을 뗐다. 다만 전반을 5-0으로 마친 뒤 분위기가 다소 '느슨해진' 점은 옥에 티였다.
2025-07-08
-
이재성 'UCL 꿈' 사라지나…마인츠 '3선 에이스' 빈자리 절감→강등권 팀에 0-2 완패+5위 추락 (0.15)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창단 120년 만에 최초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본선행을 꿈꾸는 마인츠(독일)가 리그 14위 팀에 완패하며 4경기 연속 무승 부진을 끊지 못했다. UCL 진출 마지노선인 분데스리가 4위를 라이프치히에 내줬다. 올 시즌 6골 4도움을 수확하며 이재성과 '마인츠 허리'를 책임진 중앙 미드필더 나딤
2025-04-13
-
선수단 장악력 엉망진창…포스테코글루 신뢰 바닥에 경질 내몰려, 네 멋대로 가는 토트넘 (0.09)
▲ 토트넘 홋스퍼는 사우스햄턴전에서 브레넌 존슨의 두 골을 앞세워 3-1로 이겼다. 손흥민은 중간에 교체 되며 벤치로 물러났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는 사우스햄턴전에서 브레넌 존슨의 두 골을 앞세워 3-1로 이겼다. 손흥민은 중간에 교체 되며 벤치로 물러났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는 사우스햄턴전에서 브레넌 존슨의
2025-04-08
-
이럴 바엔 토트넘 갈까? PSG도 5부 팀에 질 뻔…'택배' 이강인 투입한 뒤에야 에스팔리에에 역전승 (0.02)
▲ 파리 생제르맹이 묘한 시기에 이강인을 모델로 등장시킨 건 지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무엇보다 이강인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신뢰를 받고 있다. 일부 프랑스 언론은 이강인이 보다 공격포인트를 생산하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지적하지만 이강인은 맡은 바 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은 다를 줄 알았다. 그런데
2025-01-16
-
[현장 REVIEW]'안현범 동점골' 전북, 대전과 1-1 무승부 '죽다 살았네' (0.00)
▲ 전북 현대가 대전 하나시티즌과 1-1로 비겼다. 안현범과 구텍이 골을 기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북 현대가 대전 하나시티즌과 1-1로 비겼다. 안현범과 구텍이 골을 기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북 현대가 대전 하나시티즌과 1-1로 비겼다. 안현범과 구텍이 골을 기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이성필 기자] '녹색 전사' 전
2024-03-0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