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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주장" 토트넘 '굿바이' 결국 떠나는 수순...HERE WE GO 기자 컨펌, 로메로 올여름 떠날 예정 (81.04)
▲ 출처| 스퍼스베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5일(한국시간) “로메로가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예정이다. 인터 밀란은 최근 며칠 동안 토트넘과 협상을 진행했다. 제드 스펜스를 두고 협상하는 과정에서 로메로가 영입 선택지로 제시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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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맨유 '파격' 결정 "HERE WE GO"...유리 틸레만스 데려온다→에데르송 메디컬 무산 후 차선책 선회 (66.68)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데르송 영입에 실패한 뒤 곧바로 차선책을 택했다. 유리 틸레만스가 올드 트래포드 입성을 눈앞에 뒀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3일(한국시간) “속보”라면서 “맨유가 틸레만스 영입에 근접했다. 곧 ‘Here we go’가 나올 전망”이라고 보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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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맨유, 이게 도대체 무슨 일, 이적시장 제대로 꼬였다...영입 임박했던 에데르송 메디컬 탈락 (61.50)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이적 시장이 원하는 대로 풀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11일(한국시간) "맨유의 세리에A 아탈란타 소속 미드필더 에데르송 영입 시도가 불투명해졌다"라며 "지난 6월 2일 브라질 미드필더 에데르송 영입을 위해 3,500만 파운드(약 700억 원)의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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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 핵심 수비수, 17세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조사 착수...70명 이름 거론 (57.5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그 올해의 팀에만 네 번 이름을 올린 인터밀란의 알레산드로 바스토니가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수사선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일 “바스토니가 이탈리아 경찰의 아동 성매매 관련 수사 과정에서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스포츠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역시 바스토니가 며칠 안에 수사기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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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뒤에 '덴마크 철벽' 선다…HERE WE GO 확인! "아틀레티코, 692억에 휼만 영입 완료"→차기 시즌 시메오네호 중원 개편 완성 (52.19)
▲ 덴마크 국가대표 수비형 미드필더 모르텐 휼만(사진)이 '이강인의 동료'가 됐다. ⓒ 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덴마크 국가대표 수비형 미드필더 모르텐 휼만(27)이 '이강인의 동료'가 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합류를 사실상 확정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9일(한국시간) "휼만이 아틀레티코로 향한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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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코마줄 트리오'와 뛴다…西 유력지 확인 "올여름 아틀레티코 2번째 영입, LEE 다음은 휼만"→차기 시즌 시메오네 새 중원 핵심 된다 (49.47)
▲ 출처| 'UEFA Champions League' SNS ▲ 이강인(위 사진)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가 코케(사진 왼쪽)-마르코스 요렌테(사진 오른쪽)-줄리아노 시메오네-이강인-모르텐 휼만 등으로 이뤄질 차기 시즌 '아틀레티' 중원 조합을 예상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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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무려 '957억' 썼다...'브라질 특급' 안드레이 산투스 첼시서 영입 성공 "이 클럽에 합류하게 되어 기뻐" (47.62)
▲ ⓒ맨유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최우선 과제로 삼았던 미드필더 보강에 성공했다. 첼시 소속 안드레이 산투스를 품으며 중원 재편 작업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맨유는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산투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은 2031년 6월까지이며, 구단이 행사할 수 있는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됐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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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리네커 명언 또 적중했다…독일 '후반 94분' 극장 역전골 앞세워 20년 만에 조별리그 2연승 질주→나겔스만 용병술 대성공 '교체카드' 운다브 2골 폭발, 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 (46.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레전드 스트라이커 게리 리네커 현 BBC 해설위원이 내린 정의대로였다. "축구는 90분간 싸워 독일이 결국 이기는 경기"라는 리네커 잠언을 율리안 나겔스만호가 다시 한 번 증명해냈다. FIFA 랭킹 10위 독일은 2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코트디부아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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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최악 시나리오 떴다…일본 선제골 넣고도 '손흥민 감아차기' 닮은 환상포 허용→32강 경우의 수 '먹구름' (후반 진행중) (42.87)
▲ 연합뉴스 / REUTERS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입장에서도 달갑지 않은 동점골이다. FIFA 랭킹 18위인 일본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에서 후반 20분이 흐른 현재 스웨덴(38위)과 1-1로 맞서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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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홍명보호 '경우의 수' 더 꼬였다…일본, 선제골 넣고도 1-1 무승부→韓 따돌린 스웨덴과 나란히 32강행 (36.74)
▲ 연합뉴스 / AP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으로서도 아쉬운 결과다. 일본이 스웨덴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이른 시간 동점골을 내주면서 무승부를 챙겼다. 일본이 2골 차 이상으로 이겨야 한국이 스웨덴과 '32강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상황이었지만 양국이 승패를 가리지 못하면서 홍명보호 역시 씁쓸한 입맛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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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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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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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