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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서 충격의 실수' 세계 1위 셰플러, 눈앞에서 우승 놓쳤다 (20.56)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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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카티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깜짝 선두…임성재 단독 2위로 추격 (20.2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머틀비치 클래식(총상금 400만 달러)에서 맷 맥카티가 깜짝 선두로 치고나갔다. 맥카티는 8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퀘일 할로 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 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그는 임성재를 한 타 차로 제치고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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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가 저런 실수를, 관중들도 충격…우승 놓친 셰플러 "생각보다 세게 친 듯" (18.80)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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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간다' 임성재,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2라운드 단독 1위 점프 (14.5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승도 노릴 만하다. 임성재(28·CJ)가 단독 선두로 점프하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생애 세 번째 우승을 정조준한다. 임성재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위치한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전날(8일) 1라운드에서 악천후로 인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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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보다 더 중요한 일' 감독이 팀 떠나 자국 복귀...프랑스 데샹 감독, 어머니 부고 소식에 프랑스행 (13.6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도중 큰 슬픔을 맞았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모친상을 당해 급히 귀국하게 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이 23일(현지시간) "데샹 감독이 어머니의 별세 소식을 접한 뒤 월드컵 기간 중 미국을 떠나 프랑스로 돌아간다"고 보도했다. 2012년부터 프랑스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데샹 감독은 프랑스 축구의 상징적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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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작가 '눈물상자', 창작 합창음악극으로 재탄생…8월 예술의전당 공연 (13.40)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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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력의 김시우, 텍사스 오픈 10위…시즌 4호 톱10 달성 (13.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31, CJ)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를 10위로 마무리했다.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파72)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한 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김시우는 오스틴 에크로트(미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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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버드 PGA 텍사스 오픈 첫 날 선두 질주…경기 도중 딸 출산 선수도 나왔다 (12.9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발레로 텍사스 오픈 첫날부터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마크 허버드가 폭발적인 막판 집중력을 앞세워 단독 선두로 나섰다. 허버드는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악천후로 경기 진행이 지연되는 변수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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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케이티, 결혼 3년 만에 첫 동반 공식석상…얼굴 합 美쳤다 (10.59)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송중기와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첫 동반 공식석상에 나섰다. 가온솔로이스츠 측은 21일 공식 SNS를 통해 송중기·케이티 부부가 무대 위에서 낭독을 진행하는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슈만 '어린이 정경'을 주제로 이야기를 전하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현장에서 케이티는 영어로, 송중기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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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페블비치 프로암, 2R 19위→59위로 추락 (10.2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달러) 2라운드를 공동 59위로 마쳤다. 김시우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스파이글래스 힐 골프코스(파72·7천71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3개로 2타를 잃었다. 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가 된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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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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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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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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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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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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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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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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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