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플러 고소' 김규리, "충격적인 소식 접해...너무 슬퍼" 하소연에 네티즌 위로 행렬 (392.67)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김규리가 "충격 소식을 접했다"며 자신의 팬들에게 안타까운 심경을 내비쳐 눈길을 모았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인사동엘 들렀다가 너무나도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애용하던 우리 전통부채인 #합죽선 이 사라지고 있어요. 이제 제작을 안한데요. 수요가 많지 않아서..,저도 필방들을 다 들렸는데
2026-05-16
-
"18년의 고리 끊어내야"…김규리, 악플러와 전쟁 선포→고소인 조사 완료 (151.3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규리가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며 대대적 악플러 고소 경과를 알렸다. 김규리는 28일 자신의 SNS에 "고소인 조사 마치고 왔어요. 지난 번엔 강남, 오늘은 용인서부경찰서. 차근차근히 진행 중입니다"라며 경찰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모욕, 허위사실, 명예훼손. 제가 그랬잖아요. 이제는 가만히 있지 않을 거라고"라며 "18년
2026-04-28
-
알파드라이브원, 악플러 무더기 고소…"가해자 특정 수사 진행 중" [공식] (60.79)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악플러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알파드라이브원의 소속사 웨이크원은 21일 공식 SNS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 안내'라는 제목의 공지를 게재했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지난 2월 법무법인(유한) 세종을 선임하고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
2026-05-21
-
입에 담지도 못할 수준…'한의사♥' 아옳이, 선 넘은 '모욕' 악플 형사고소→박제까지 (56.10)
2026-09-04
-
김규리 향해 565회 모욕한 80년생 악플러, 결국 징역행 (49.99)
2026-06-28
-
지드래곤, 악플러·의혹 보도 매체 고소..명예 실추 '강경 대응' (47.9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지드래곤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두고 반격에 나섰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가수 지드래곤은 악성 댓글을 단 악플러와 일부 온라인 매체 운영자를 고소했다. 매체의 경우, 과거 지드래곤의 특정 장소 출입 등을 근거로 의혹을 제기하는 기사를 다수 게재한 곳으로 전해졌다. 당시 지드래곤은 관련 의혹과 관련한 경찰 수사에서 무혐의 처분
2026-03-23
-
추신수, 악플러 47명 고소…"아내-미성년子에 욕설·패륜적 발언, 정신적 고통" (45.73)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프로야구 스타 추신수가 악플러를 고소, 경찰이 본격 수사에 들어갔다. . 15일 SBS 보도에 따르면 추신수가 자신과 가족들에게 악성 댓글을 단 작성자 47명을 모욕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이에 전날 서울 마포경찰서는 고소인 조사를 시작으로 수사에 착수했다고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추신수 배우자와 미성년자 자녀들을 향해 입에
2026-04-15
-
아이유도 美 법원에 신원 조회 요청…악플러 끝까지 잡는다[이슈S] (45.46)
2026-07-20
-
SM, 악플러 아이디 박제 '초강수'…"삭제·비공개로 처벌 못 피해"[공식] (44.58)
2026-07-10
-
선수협 일 잘했네…선수 괴롭힌 '악플러' 잡았다 "무관용 원칙, 강경 대응" 강조 (44.2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프로야구선수협회가 소셜미디어에서 선수를 지속적으로 괴롭힌 '악플러'를 특정했다. 신고 및 고소가 이뤄진 이들 가운데 일부의 신원이 특정돼 수사가 시작됐다. 선수협회는 11일 오후 "SNS 상에서 프로야구선수를 지속적으로 괴롭혀 온 악플러가 붙잡혔다"며 "11일 프로야구선수 대상 SNS 악성 댓글과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법적 절
2026-06-1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