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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안성기 子 안다빈, 미공개사진 올렸다…"많이 보고 싶어요, 아빠" (19.38)
▲안성기의 아들 안다빈이 아버지를 그리워했다. 출처|안다빈 SNS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고(故) 안성기의 아들 안다빈이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미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안다빈은 22일 개인 SNS에 “아버지의 날. 많이 보고 싶어요 아빠”라며 안성기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어 “아내가 남겨준 소중한 사진들. 2018년 시카고에서”라며 생전 안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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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른 안녕…'원조 월드스타' 강수연, 55세로 별세[종합] (0.00)
▲ 배우 강수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시대를 풍미한 한국의 첫 월드스타 영화배우 강수연이 7일 별세했다. 향년 56세. 장례위원회에 따르면 강수연은 뇌출혈로 병원에 옮겨진지 사흘째인 이날 오후 3시 숨을 거뒀다. 강수연은 지난 5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 자택에서 뇌출혈을 일으켜 쓰러졌다. 가족 신고로 119 응급 구조대가 출동했으나 심정
202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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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주연 '아들의 이름으로', 15일 무대인사 취소[공식] (0.00)
▲ 아들의 이름으로 포스터. 제공ㅣ엣나인필름[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안성기가 주연을 맡은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의 15일 무대인사가 취소됐다.배급사 엣나인필름은 12일 "한국 영화계의 큰 어른이었던 이춘연 씨네2000 대표님의 부고에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조의를 표하면서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이어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는 고인의 영결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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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떠난 충무로 '맏형'…이춘연 이사장 별세, 영화계 애도 물결[종합] (0.00)
▲ 이춘연 영화인회의 이사장. 제공|부산국제영화제[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인들의 맏형, 이춘연 영화인회의 이사장이 별세했다. 향년 70세.영화인장으로 치러지는 고인의 장례에는 여러 감독과 제작자, 배우 등 한국영화의 주축들이 대거 참여하는 등 영화계의 애도와 추모가 줄을 잇고 있다.이춘연 이사장은 11일 서울 방배동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뒤 병원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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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춘연 장례,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15일 발인[종합] (0.00)
▲ 고 이춘연 이사장. 출처ㅣ부산국제영화제 공식 SNS[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故이춘연 영화인회의 이사장의 장례가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영화인들의 맏형’으로 불리는 한국영화계 큰 별 이춘연 영화인회의 이사장이 별세했다. 향년 70세. 이춘연 이사장은 11일 서울 방배동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고인은 이날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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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