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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컴백→키움 행복한 고민 시작된다…"박준현도 한 번 빼줄 수 있어" (23.72)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에이스 안우진이 돌아온다. 키움의 행복한 고민이 시작된다. 키움 설종진 감독은 24일 잠실 LG전에 앞서 향후 선발 로테이션에 안우진의 복귀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했다. 24일 선발투수 박준현은 퓨처스리그에서부터 꾸준히 '주1회' 일요일 등판을 반복하면서 투구 수 빌드업과 1군 적응을 마친 상태다. 상대적으로 여유가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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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만 27억 쿼텟이 있다… 꼴찌하며 인내한 시간, 2028년 대권 도전 가능할까 (23.29)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키움이 리그에서 가장 자금 동원력이 어려운 팀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키움도 이를 부인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야구를 못한 팀은 결코 아니었다. 자신들만의 노하우와 전략으로 리그를 주름잡았던 팀이다. 비록 한국시리즈 우승은 없었지만 그 문턱까지 간 적도 두 번이나 있었고, 10개 구단 체제로 바뀐 2015년부터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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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타율 0.315' 1위! KIA 어쩜 이렇게 잘 치나? 한준수가 밝힌 비결, 보이지 않는 '노력'의 결과물 (22.66)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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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두산 날벼락, 안우진 만난다…봉인 해제→첫 승도 노린다 "5이닝까지 생각 중" (21.17)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에게는 날벼락과도 같은 소식이다.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이 1일 네 번째 선발 등판을 갖는다. 이제는 투구수와 이닝에 대한 특별한 제한도 없다. 설종진 감독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안우진의 등판 일정에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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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의 다윗이라고? 골리앗 안우진에 안 밀렸다… 'KIA 역대 4번째 대업' 전율의 6이닝 노히터, '에이스 포텐셜' 잘 봤지 (20.21)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KIA의 경기는 선발 매치업에서 한쪽으로 쏠리고 있었다. 키움은 리그 최고 투수인 안우진(27)이 등판한 반면, KIA 선발은 2년 차 투수 김태형(20)이었다. 무게감에서 꽤 큰 차이가 났다. 물론 안우진이 아직 100% 컨디션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날 80~90구 정도는 충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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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폭격’ 한동희-이재원, 다음은 이 선수일까… 무자비한 타구 향연, 9억 재능 드러난다 (20.18)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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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문동주-장현석 MLB 근처에도 못 갔는데… 한국, 이러다 대만 마운드에도 밀리나 (18.5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한국인 투수들은 일본인 선수들에 이어 메이저리그에서 두 번째로 큰 아시아 투수진 세력을 이뤘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와 ‘BK’ 김병현을 시작으로 많은 유망주들이 고교 졸업 후 태평양을 건넜고, 상당수가 메이저리그 데뷔에 성공하며 화려한 경력을 쌓았다. 근래에는 KBO리그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으나 포스팅이나 다른 절차를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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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곽빈만 있는 게 아니다… MLB가 ‘ERA 5.93’ 투수에 관심? 무슨 매력 있길래 (17.80)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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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90홈런' 데이비슨, 키움에서 KBO 생활 이어간다…와일스 웨이버 공시→외국인 2타자 체제 (15.62)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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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⅔이닝 3실점에도 "마운드에 섰다는 것만으로도 좋아" 이제 한화 퍼즐 한 조각 남았다 (14.85)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한화 윌켈 에르난데스가 13일 1군 복귀전에서 3⅔이닝을 던지며 3실점(2자책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3연승이 끝난 가운데, 김경문 감독은 복귀전 자체에 의미를 뒀다. 에르난데스는 지난 2일 팔꿈치 염증으로 1군에서 말소됐다가 1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실전에 복귀했다. 단 성적은 조금 아쉬웠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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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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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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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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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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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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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