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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패패패패승' 드디어 끊었다, 설종진 감독 "알칸타라 붕대 투혼, 연패 길어져 죄송" (20.25)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연패 길어져 팬분들께 죄송하다" 키움 히어로즈는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2-6으로 승리했다. 12연패와 8연패, 최악의 상황에서먼저 연패를 끊어낸 것은 키움이었다. 하지만 선취점은 SSG가 뽑았다. SSG는 1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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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는 다 한다, 못 나가서 그렇지" 안치홍의 너털웃음…'비상사태' 준비는 끝났다 (19.7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안치홍(키움 히어로즈)이 수비 출전에 의욕을 보였다. 지명타자로 경기에 나서면서 시범경기 내내 꾸준히 좋은 타격감을 보이고 있지만 수비에서도 팀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크다. 안치홍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시범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나와 5타수 3안타 1볼넷 4타점을 올렸다. 3회 선제 적시타에 이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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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실점→6실점→5실점' 호주에서 온 복덩이 어떡하나…'ERA 10.93' 순식간에 고민거리 됐다 (16.29)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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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또 졌다, 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키움 8연패 탈출! ML 50홈런 타자가 끊었다 [인천 게임노트] (16.10)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홈런 세 방을 앞세워 8연패를 끊어냈다. 웃는 팀이 있었다면, 우는 팀도 있었다. SSG 랜더스는 무려 13연패의 늪에 빠지게 됐다. 무려 17일 동안 단 1승도 손에 넣지 못했다. 키움은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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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타자 두 명 생각 안 했는데, 데이비슨 교체 소식에" 키움 이래서 결단 내렸다 (15.21)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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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키움' 충격의 2차 드래프트 이적…더 물러날 데 없는 72억 이적생, 이 악 물었다 (13.88)
[스포티비뉴스=가오슝(대만), 박승환 기자] "가릴 처지 아냐" 지난 2009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KIA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한 안치홍은 2019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통해 2+2년 총액 2+2년 최대 56억원의 계약을 맺으며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다. 이후 4년 동안 511안타 40홈런 243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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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준 지명권→157km 선발 발견! 사령탑도 대만족 "머릿속에선 1순위" 하지만 보직 미정, 왜? (12.94)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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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km→개인 新' 안우진+배동현 조합 또 통했다…'잔루 13개' 삼성 또또또또또 졌다 [고척 게임노트] (12.47)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안우진+배동현 조합으로 또 한 번의 승리를 만들어냈다. 반면 삼성 라이온즈는 잔루만 무려 13개를 남기며 5연패의 늪에 빠졌다. 키움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6-4로 승리했다. # 키움 라인업 박주홍(우익수)-트렌턴 브룩스(좌익수)-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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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제 서서히 비상사태, 조상우도 무너졌다… 그 많은 불펜, 정작 마무리가 없다니 (11.43)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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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와 레벨 맞네! KKKKKKKKKKK+DS 엘빈 압권의 탈삼진쇼…분위기 탄 롯데 2연승 질주 [고척 게임노트] (10.60)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 급의 평가에 어울리는 피칭이었다. 롯데 자이언츠 '에이스' 엘빈 로드리게스가 압권의 피칭을 선보이며 2연승을 이끌었다. 롯데는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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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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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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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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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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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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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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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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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