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쳤다하면 안타! '국가대표 무산' 안현민, 연습경기 2안타→공식전에서 4타수 3안타 폭발 (39.5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케릴라'가 돌아왔다. 안현민이 59일 만에 실전에 돌아와 치는 족족 안타를 기록했다. 안현민은 13일 전북 익산 국가대표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4월 15일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된 뒤 59일 만에
2026-06-13
-
돌아온 안현민 "와주셔서 감사하고요, 기사 제목 이렇게 써주세요"…이런 유쾌한 복귀 소감이라니 (36.29)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드디어 돌아왔다. KT 위즈 주축 타자 안현민(23)이 햄스트링 부상을 털어내고 복귀했다.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안현민은 재활 과정과 콜업 소감 등을 들려줬다. 안현민은 올 시즌 개막 후 1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65(52타수 19안
2026-06-16
-
안현민 재검 결과, 아직도 100% 아니라니…"다다음 주 주말에 오고 싶다" 바람 못 이루나 (36.15)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시간이 또, 더 필요하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주축 타자 안현민의 재검진 결과를 언급했다. 안현민은 지난해 엄청난 장타력과 선구안, 콘택트 능력 등을 앞세워 KT의 고릴라로 이름을 떨쳤다. 단숨에 리그 대표 타자 반열에
2026-05-30
-
김도영 너무 괴로웠을 텐데, 기꺼이 아픔까지 꺼냈다…"정말 고마워" 안현민 진심 어린 인사 (34.95)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KIA 타이거즈 주축 타자인 내야수 김도영(23)은 최근 몇 년간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 절친한 친구인 KT 위즈 외야수 안현민(23)도 올해 비슷한 아픔을 겪었다. 마침내 햄스트링 부상을 털어낸 안현민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부상 복귀전을 치렀다.
2026-06-17
-
[오피셜] '이럴수가' KT 초비상, 안현민-허경민 햄스트링 손상…전열 이탈 확정, 2차 검진 예정 (32.6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T 위즈가 그야말로 초비상 상황에 놓이게 됐다. '간판타자' 안현민을 비롯해 허경민까지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다. 날벼락이 아닐 수 없다. KT 위즈 관계자는 16일 안현민과 허경민의 병원 검진 결과를 전했다. 안현민과 허경민 모두 햄스트링 부상으로 당분간 자리를 비운다. KT는 전날(15일)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2026-04-16
-
안현민 출루=득점, 소형준은 4이닝 KKKKKKK 쇼…국가대표 앞세운 KT 2연승, NC는 라일리 부상 '날벼락' (23.38)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10개 구단 가운데 시범경기 첫 승이 가장 늦었던 KT 위즈가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점점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16일까지 2무 3패였는데, 17일부터는 3승 1패다. 21일 NC전에서는 국가대표 투수 소형준이 팀 복귀전에서 4이닝 무실점을 기록하고, 안현민은 멀티히트로 타선을 이끌었다. KT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
2026-03-21
-
강백호 초인적 회복→12일 만 복귀…근데 그러면 뭐해, 6위 한화 허무한 역전패 당했는데 (21.23)
2026-08-01
-
LG는 "특이사항 없음" 이라는데, 치리노스 구속이 왜 이래? 이렇게 느린 적 없었다 (14.66)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개막전 선발의 1이닝 6실점 강판에도 LG 구단의 설명은 "특이사항 없음". 그러나 6실점이라는 결과를 떠나 구속이 떨어졌다는 점에서 우려를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지난해 정규시즌 30경기와 비교했을 때 올해 개막전처럼 평균 구속이 떨어진 경기는 한 번도 없었다. 치리노스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정
2026-03-29
-
LG 날벼락, '1이닝 6실점' 치리노스 병원 검진받는다…"허리 안 좋다고, 아무 일 없기를" (7.33)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1선발이 아프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선발 등판했던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의 이름을 꺼냈다. 치리노스는 지난 28일 잠실서 열린 KT와의 시즌 개막전에 선발투수로 출격했다. 1이닝 6피안타 1볼넷 6실점으로 무너졌
2026-03-29
-
"타선 키포인트는 '2번 안현민'"…3루수 김영웅+4번 노시환 등 체코전 라인업 구성 이유는? (6.45)
2025-11-0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