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실점 충격' 사이영상 투수가 이상하다, 또 패전…9경기 5.36 최악 부진 (135.21)
▲ 최근 부진을 겪고 있는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젊은 에이스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데뷔 후 가장 힘겨운 밤을 보냈다. 최근 극심한 부진 속에 개인 최다 실점을 기록했고, 피츠버그도 또다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스킨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
2026-07-02
-
2300억 거포, PHI 구단 신기록 작성…또 쳤다! 30홈런→57.9개 페이스, 벌써 '홈런왕' 타이틀 보인다 (80.71)
▲ 카일 슈와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 겨울 5년 1억 5000만 달러(약 2308억원)의 투자는 결코 틀리지 않았던 모양새다.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가 2년 연속 내셔널리그 홈런왕을 향해 성큼성큼 나아가는 중이다. 슈와버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원정 맞대결에 2번
2026-06-29
-
늦은 밤 사장에게 문자→이정후 동료 트레이드 성사…하퍼, 내야→외야 이동까지 감수한다 (78.77)
▲ 루이스 아라에스 ▲ 브라이스 하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직 팀 우승만 바라본다.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인 4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외야수 루이스 아라에스, 우완투수 케일럽 킬리언을 영입하는 대신 우완투수 라몬 마르케스, 마티 게어를 내줬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이정후의 동료이기도 했던
2026-08-04
-
'감독에 항명' 전 KIA 투수, 현금 트레이드→다저스에선 칭찬받는 중…"진짜 프로다" 극찬까지 (78.59)
▲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떠나 LA 다저스 마운드에 큰 힘이 되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박수를 보냈다. LA 다저스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31)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⅓이닝 4피안타(2피홈런
2026-07-23
-
[오피셜] "정말 큰 도움 줬다" 이정후와 굿바이, 필라델피아 트레이드 확정…KBO 출신 레일리도 함께 간다 (69.65)
▲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4일(한국시간) 루이스 아라에즈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타격왕 출신 루이스 아라에스를 결국 트레이드했다.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노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아라에스를 영입해 타선을 강화했고, 좌완 불펜 브룩스 레일리까지 데려오며 약점을 동시에 메웠다.
2026-08-04
-
[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59.08)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
'일본인 두 명이 하드캐리' 오타니 승리, 사사키 세이브…'테오스카 역전 쓰리런' 필라델피아에 5-3 역전승 (17.89)
▲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마운드에 오른 오타니가 6이닝을 3실점으로 막아 냈고, 메이저리그에서 처음으로 세이브 상황에 등판한 사사키 로키는 실점 없이 경기를 끝냈다. 다저스가 원정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
2025-10-05
-
오타니와 다저스 넘으면 뭐하나, PS서는 달러로 만든 허수아비… 업셋에 야마모토라니 ‘절망’ (16.70)
▲ 포스트시즌 2경기에서 무안타로 침묵하며 홈런왕 자존심을 구기고 있는 카일 슈와버 ▲ 근래 포스트시즌에서의 부진을 좀처럼 깨지 못하고 있는 트레이 터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2025년 정규시즌을 96승66패(.593)로 마쳤다. 이는 내셔널리그에서는 중부지구 챔피언 밀워키(.599)에 이어 두 번째로 좋은 승률이었고, ‘지구 방
2025-10-07
-
야마모토 패전→가을 커쇼 5실점 붕괴…다저스 안방서 뜻밖의 완패, 김혜성은 또 벤치 지켰다 (16.42)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가 안방에서 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확정할 기회를 얻었으나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뜻밖의 완패였다. LA 다저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2-8로 완패했다
2025-10-09
-
'931억 외야수' 또 산책주루 논란…어쩔 수 없다 몸으로 보여줘야지, 베테랑 허슬에 정신차렸다 (14.68)
▲ 다저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필라델피아 포수 JT 리얼무토를 뚫고 득점하는 장면. ▲ 다저스의 선취점으로 이어진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과감한 판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테오스카 에르난데스(LA 다저스)는 포스트시즌 들어 무성의한 플레이로 여론의 질책을 받았다. 다저스에 남고 싶다던 꿈을 3년 6600만 달러(약 931억 원) 계약으로 이뤘는데
2025-10-0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