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초 만에 끝냈다' UFC 전 챔피언 로우지 1R 암바승…"이젠 아이낳을 것" 은퇴 시사 (158.4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0년 만에 종합격투기 무대로 돌아온 론다 로우지가 경기를 끝내는 데엔 불과 17초가 걸렸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인튜이트 돔에서 열린 넷플릭스 MMA 메인이벤트에서 지나 카라노 상대로 1라운드 17초 만에 암바를 걸어 탭을 받았다. 로우지는 경기 시작과 함께 전광석화 같은 태클로 카라노를 그라운드에 눕
2026-05-17
-
"10대 소녀 구하고 숨졌다"…MMA 파이터 영웅적 행동에 키르기스스탄 눈물→데뷔전 68초 암바승 격투가 비극적 사망 (141.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직 MMA 파이터가 바다에 빠진 소녀를 구하려다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키르기스스탄 매체 '인코르'는 16일(한국시간)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인 메데트 지날리예프(1995~2026)가 지난 12일 어린 소녀를 구조하다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비극은 키르기스스탄 이식쿨 호수 인근의 박투
2026-05-16
-
'약대생+미녀+무패 파이터' 다 갖췄다…日 격투기계 들썩 "다리 부러지고도 4개월 만에 복귀" 악바리 22살 무서운 성장→골절 악재 씻고 4연승 질주 (62.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약대에 재학 중인 '미녀 파이터’ 야마부키 마린(22)이 다리 골절상을 극복하고 4연승을 질주했다. 일본 격투기 전문 '이파이트'는 28일 "파이터로서 빼어난 기량과 모델급 외모를 지닌 약대 파이터 야마부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7개월 전 오른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도 4개월 만에 복귀, 이달엔 4연승까지 완성해 파죽지세
2026-05-29
-
'단 17초 만에 승리' 시급 아닌 '초당 급여' 무려 2억...론다 로우지, 승리로 파이트머니 '33억' 챙겼다 (51.3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론다 로우지가 약 10년 만의 MMA 복귀전을 단 17초 만의 승리로 장식한 뒤 화려하게 은퇴를 선언했다. 동시에 UFC의 선수 대우 문제까지 정면으로 비판하며 다시 한 번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로우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에서 열린 넷플릭스 첫 MMA 생중계 이벤트 메인이벤트에서 지나 카라노를 상대로 1라운드 암
2026-05-18
-
'아뿔싸' 10대 소녀 4명 구하고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MMA 파이터, 지날리예프, 향년 30세 (41.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 MMA 파이터 메데트 지날리예프가 익사 위기에 처한 10대 소녀 4명을 구한 뒤 끝내 목숨을 잃었다. 향년 30세. 영국 '더 선'은 17일(한국시간) "용감한 MMA 스타가 호수에 뛰어들어 익사 위기에 처한 소녀 4명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었다"라고 보도했다. 지날리예프는 지난 12일 고국 키르기스스탄의 유명 관광지인 이식쿨
2026-05-19
-
'허를 찔렸다' 이창호 쿠암바에게 0-3 판정패…UFC 입성 후 첫 패 (41.61)
2025-11-02
-
'급류에 소녀 구하고 사망' 30세 격투기 선수 비극…"진정한 영웅" 추모 이어져 (38.6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키르기스스탄 국적 종합격투기(MMA) 선수 메뎃 지날리예프가 물에 빠진 10대 소녀들을 구조하다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향년 30세. 17일(한국시간) 키르기스스탄 현지 보도에 따르면, 지날리예프는 지난 12일 키르기스스탄 대표 관광지인 박투둘로노투 지역 이식쿨 호수에서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당시 호수
2026-05-18
-
"女 MMA 발전 없어, 나를 보고 배워야" 론다 로우지 일침…트래쉬토크 장려한 이유는 (29.9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전 여성 파이터 론다 로우지가 여성 MMA 선수들에게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순히 싸움 실력뿐 아니라 스토리텔링이 중요하다는 주장이다. 로우지는 10년 만에 복귀전을 앞두고 있다. 다음 달 16일(한국시간), 미국 잉글우드 인튜이트 돔에서 카라노와 맞붙을 예정이며, 이 경기는 넷플릭스를 통해 중계되는 첫 MMA 이
2026-04-19
-
'황당' UFC가 최두호에게 이런 실수를…상대가 은퇴했던 선수→경기 발표되자마자 취소 (26.1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위니펙 대회에서 매치업 발표가 나왔다가 하루 만에 취소되는 일이 황당한 벌어졌다. UFC는 오는 4월 18일(한국시간) 캐나다 위니펙 캐나다 라이프 센터에서 열리는 대회에 최두호와 캐나다의 개빈 터커의 재대결을 추진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최두호에겐 2004년 12월 UFC 310에서 네이트 랜드웨어를 크루시픽스 포지션에
2026-02-27
-
[오피셜] "여성 격투기 역사상 가장 큰 슈퍼파이트" UFC 전설 로우지 전격 복귀…43세 상대로 복귀전 (20.7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여성 종합격투기(MMA)의 상징적 인물 론다 로우지가 약 9년 만에 케이지로 돌아온다. 전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로우지는 오는 5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인튜이트 돔에서 여성 MMA 선구자 지나 카라노와 맞붙는다. 이번 경기는 제이크 폴이 이끄는 프로모션 '모스트 밸류어블 프로모션(MVP)'이 주최하는 첫 MMA
2026-02-1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