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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꽤 잘했던 건 알지만"…'3166안타' 추신수 동료, 텍사스 홈구장에 동상 섰다 (17.20)
▲ 아드리안 벨트레 ⓒ곽혜미 기자 ▲ 텍사스 레인저스 시절 추신수와 아드리안 벨트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 홈구장 글로브라이프필드에 메이저리그 통산 3166안타를 기록한 애드리안 벨트레의 동상이 세워졌다. 벨트레는 "주목받는 걸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면서 "내가 꽤 오랫동안 뛰었고, 꽤 잘했다는 것은 알고 있다. 그래서 나에게 보상이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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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명예의 전당' 만장일치 안 돼도 놀랄 일 아냐" 73살 베테랑 기자 예상, 왜? (0.04)
▲ 스즈키 이치로는 은퇴 후 5년이 지나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었다. ▲ 메이저리그 역사에 3000안타를 친 선수는 33명 뿐이다. 스즈키 이치로가 남긴 3089안타는 역대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안타 25위에 랭크돼 있다. 아울러 미일 통산 4367안타라는 불멸의 대기록도 작성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즈키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역대 2호, 야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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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0’ 美 역사 도전 오타니, 또 깰 기록 남았나? LAD 프랜차이즈 새 역사도 보인다 (0.00)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0)가 메이저리그 최초 50홈런-50도루를 향해 빠르게 접근하고 있다. 만약 오타니가 50홈런을 때려낸다면 다저스 구단 역사까지 갈아치울 수 있다. 오타니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맞붙은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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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홈런 10타점→51-51 오타니 미친 하루, "오마이갓! 야구 역사상 최고의 날!" 美캐스터 목이 쉬도록 외쳤다 (0.00)
▲ 오타니 쇼헤이가 50홈런-50도루를 달성한 뒤 팬들의 기립박수에 화답하고 있다.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야구 역사상 최고의 날입니다!" LA 다저스 경기를 중계하는 베테랑 캐스터 조 데이비스가 오타니 쇼헤이(다저스)의 시즌 51호 홈런이 날아가는 궤적을 바라보며 목이 쉬도록 외쳤다. 6안타 3홈런 10타점에 도루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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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압도적 득표율 95.1%' 추신수 절친, HOF 첫 도전에 해냈다…마우어·헬튼도 입성 (0.00)
▲ 애드리안 벨트레 ▲ 애드리안 벨트레(왼쪽)가 추신수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2024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전설들이 공개됐다. 박찬호와 추신수의 동료로 국내 야구팬들에게도 친숙한 선수였던 애드리안 벨트레는 후보에 오른 첫해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영광을 안았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24일(한국시간) 2024년 명예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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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명예의 전당 투표 압도적 지지 예상" 미국 반응에 일본도 기대 "야수 만장일치 없었는데…" (0.00)
▲ 스즈키 이치로는 내년 명예의 전당 투표부터 후보 자격을 갖는다. ▲ 이치로는 마리아노 리베라만 가지고 있는 역대 업적에 도전하기에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년도 명예의 전당 헌액 선수가 결정된 가운데, 이제 미국 언론의 시선은 2025년도 투표로 향하고 있다. 2019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선수 중에는 명예의 전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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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명예의 전당 투표 만장일치?… 또 亞 야구 역사 세우나 (0.00)
▲ 2025년 명예의 전당 입성이 확실시되는 이치로는 만장일치 여부가 관심이다 ▲ 시애틀 매리너스 시절 스즈키 이치로.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스즈키 이치로(51)가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만장일치를 받을 수 있을까.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24일(한국시간) 2024년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첫 투표에 나선 애드리안 벨트레는 득표율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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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째 WBC 홈런 1위인데…이승엽은 왜 "의미 없다" 했을까 (0.00)
▲ 이승엽 두산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수원, 김민경 기자] "의미 없습니다."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은 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3 신한은행 SOL KBO' 시범경기 kt 위즈전을 앞두고 '17년째 지켜온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홈런 1위 기록이 깨질 위기'라는 말을 들었다. 이 감독은 2006년 한국이 4강 신화를 쓰는 동안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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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팀 '공포의 9번타자'…이승엽과 김태균 기록 넘어설까 (0.00)
▲ 미국 WBC 대표팀 공포의 9번타자 트레이 터너. ⓒ연합뉴스/USA TODAY sports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이 정도면 공포의 9번타자로 불릴만하다. ‘드림팀’ 공격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트레이 터너(30)의 타격감이 심상치 않다. 터너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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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세인트루이스 조원빈이 맺은 국제 계약의 의미 (0.00)
▲ 조원빈. 2020년 11월 미국에서 열린 파워 쇼케이스 우승 후 관계자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뉴욕 양키스 스카우트 카를로스 헤론은 핀스트라이프가 어울리는 선수를 찾고 있었다. 하지만 모든 스카우트가 그렇듯, 감춰진 보석을 발견하는 건 매우 힘든 일이다. 한 쪽 눈으로는 현재를 봐야하고, 또 다른 눈으로는 미래를 봐야한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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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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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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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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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