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7년 만의 英 우승' 랭킹 44위 양손 장갑 골퍼의 기적…PGA 챔피언십 정상→셰플러·매킬로이 제쳤다 (126.4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양손 장갑을 끼는 선수’로 유명했던 애런 라이가 107년 만에 PGA 챔피언십을 제패한 잉글랜드 출신 골퍼로 역사에 이름을 남기게 됐다. 라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아로니밍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몰아치며 최종 합계 9언더파 271타로 우승했다. 공동 2위 존 람
2026-05-18
-
송중기, 골프 캐디 됐다…임성재와 마스터스 그린 올라 '인연 관심' (88.9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송중기가 임성재 프로의 캐디로 나서 눈길을 끈다. 송중기는 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마스터스 파3 콘테스트에서 임성재 프로의 캐디로 함께했다. 1960년 시작된 마스터스의 파3 콘테스트는 대회 개막 전날 대회장의 9개의 파 3홀에서 치러지는 이벤트다. 축제 분위기 속
2026-04-09
-
골프 유튜버, PGA 출전권에 도전…"컨텐츠를 시작부터 꿈꾸던 순간" (76.6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PGA 투어 반대편 대회로 분류되는 원플라이트 머틀비치 클래식은 늘 관심 경쟁에서 불리한 위치에 놓인다. 같은 주간 대형 대회에 가려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쉽지 않다. 하지만 올해는 이야기가 조금 다르다. 화제성을 끌어올릴 만한 인물들이 등장하면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단연 브룩스 켑카다. 메이저 대회 5
2026-05-05
-
매킬로이, 마스터스 1R 공동 선두→24년 만 2연패 정조준…김시우·임성재 오버파 주춤 (46.5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첫 단추를 잘 끼웠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샘 번스(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매킬로이는 지난해 마스터
2026-04-10
-
오타니와 그 친구들, MLB ‘꼰대 문화’ 박살냈다… 넘치는 에너지의 향연, MZ가 열광한다 [MLB 흥행돌풍 ③] (2.03)
2025-10-24
-
안병훈 45위→24위→17위 뒷심 무섭다…PGA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3R서 대약진 (0.41)
2025-03-09
-
오타니 이렇게 잘하는데, ‘아이템’까지 장착하면 60-60? 다저스 역사적 출발 알렸다 (0.05)
2025-04-03
-
[이창섭의 MLB스코프] '반복되는 실패' LA 에인절스, 올해 또 속아본다? (0.00)
2023-03-05
-
[토론토 게임노트] '고의4구 불사' 토론토, 저지 61홈런 막고 양키스 8연승 저지 (0.00)
2022-09-27
-
[오타니 게임노트] 오타니, 시즌 14승·200K+쐐기 적시타…LAA, 2연패 탈출 (0.00)
2022-09-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