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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에이스, 이대로 강제 현역 은퇴할까… ‘시즌 아웃’ 운이 없어도 이렇게 없을 수가 (136.94)
▲ 경기 중 부상으로 불운하게 시즌을 접은 전 KIA 투수 애런 브룩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상대의 희생번트 때 타구를 잡으러 움직이던 전 KIA 에이스 애런 브룩스(36·탬파베이)는 오른 다리 쪽에 통증을 느꼈다. 공을 잡아 1루로 던져 타자를 아웃시키기는 했지만 곧바로 트레이닝 파트와 코치들이 죄다 마운드로 뛰어 올라갔다. 브룩스는 코칭스태프와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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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왜 범죄를 저질러서… 미련 남은 KIA 전직 에이스, 결국 살기 위해 도미니카까지 갔다 (35.64)
▲ KIA의 에이스로 활약하던 브룩스는 한 번의 범죄 사고가 자신의 경력에 큰 시련으로 다가왔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KIA와 계약해 외국인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윌 크로우(31·KIA)는 시즌 8경기만 뛴 뒤 팔꿈치 수술을 받고 시즌을 접었다. 어쩔 수 없이 계약이 끝났고, 이후 미국으로 돌아와 재기를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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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에이스→충격 사건으로 퇴출… 멕시코까지 가서도 포기 안 했다, MLB 또 도전 (4.06)
▲ 오클랜드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 재도전에 나선 애런 브룩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를 거쳐 간 많은 좋은 외국인 투수들이 있었지만, 지금도 구단 관계자들이 뽑는 최고의 선수 중 하나는 우완 애런 브룩스(35)다. 브룩스는 2020년과 2021년 KIA에서 뛰었다. 뛰어난 패스트볼 무브먼트, 그리고 변화구 구사력을 앞세워 ‘완성형 선발’의 느낌을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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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1등 했는데 재계약 좌절…사직예수 재취업 성공, ML 기록 형편없어도 데려간다 (0.04)
▲ 윌커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KBO 리그 최고의 이닝이터였던 '사직 예수' 애런 윌커슨(36)이 미국 무대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미국 'MLB 네트워크'의 존 모로시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우완투수 애런 윌커슨이 신시내티 레즈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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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예수’가 레일리의 뒤를 따르기 시작했다… 회심의 MLB 재도전, 또 대박 사례 나올까 (0.03)
▲ 신시내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재도전하는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 롯데 소속 당시 최고의 이닝 소화력을 뽐낸 윌커슨은 레일리가 그랬던 것처럼 신시내티에서 메이저리그 복귀의 꿈을 꾼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5년 롯데에 입단해 KBO리그를 대표하는 장수 외국인 투수로 이름을 날린 브룩스 레일리(37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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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의 MLB 복귀 이뤘는데… 前 KIA 브룩스 결국 메이저리그 탈락, 향후 거취 어떻게 되나 (0.00)
▲ 감격의 메이저리그 복귀를 이뤘던 애런 브룩스는 최근 등판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인 끝에 결국 양도지명 처리돼 향후 거취가 불투명해졌다. ▲ 오클랜드는 3일(한국시간) 브룩스의 양도선수지명을 공식 발표했다. 60일 부상자 명단에 있다 복귀를 앞둔 루이스 메디나의 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해서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감격의 메이저리그 복귀를 이뤘지만 그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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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ABS 없는 곳에서 행복하렴… KBO 퇴출 1호가 갑자기 MLB 복귀 가능성? (0.00)
▲ 더거 ⓒ곽혜미 기자 ▲ 더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을 앞두고 새 외국인 투수로 로버트 더거(29)를 영입했다.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선수는 아니었지만 지난해 트리플A에서는 좋은 활약을 한 선수였다. 강력한 파이어볼러는 아니지만 KBO리그에서는 효율적으로 통할 만한 싱커, 그리고 다양한 변화구를 갖췄다. 스프링캠프
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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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을 기다렸다’ 前 KIA 브룩스, 휴스턴전 7이닝 3실점 QS+ 호투… MLB 생존 가능성 높였다 (0.00)
▲ 2년 여만의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5이닝 3실점의 괜찮은 투구로 메이저리그 생존 가능성을 보인 애런 브룩스 ▲ 브룩스는 이날 최고 153km에 이르는 빠른 공과 슬라이더, 싱커, 체인지업 등을 고루 섞으며 휴스턴 강타선을 비교적 효율적으로 막아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랜 기간 메이저리그 복귀의 꿈을 버리지 않은 전 KIA 투수 애런 브룩스(3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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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터-브룩스보다 더 나았다… KIA의 리그 최강 투수, 그런데 곧 일본이 몰려온다 (0.00)
▲ 네일은 올 시즌 리그 최고의 성적을 거둔 선발 투수로 주가가 치솟고 있다. ⓒ곽혜미 기자 ▲ 네일은 첫 10경기에서 헥터나 브룩스를 능가하는 성적을 기록 중이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 현재 리그 최고의 선발 투수는 단연 제임스 네일(31·KIA)이다. 당초 KIA의 외국인 2선발 정도로 기대하고 뽑은 선수였지만,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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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치고 떠난 KIA 前 에이스, 트리플A 1선발 대우… MLB 복귀 감격 이뤄낼까 (0.00)
▲ 30일 구단 산하 트리플A팀 라스베이거스의 시즌 개막전 선발로 나선 前 KIA 투수 애런 브룩스 ▲ 브룩스는 트리플A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되며 메이저리그 복귀 희망을 이어 갔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에서 좋은 경기력을 남겨 KBO리그 팬들에게도 친숙한 애런 브룩스(34‧오클랜드)가 메이저리그 복귀를 향한 여정을 다시 시작했다. 아직 마이너리
202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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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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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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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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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