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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까지 결정해야" 헤이수스? 패트릭? 제3의 인물?…KT, 외인 타자는 "장타력 갖춘 선수로" (25.94)
▲ 왼쪽부터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패트릭 머피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차근차근 퍼즐을 맞추는 중이다. KT 위즈는 2025시즌을 6위로 마무리했다. 5위 NC 다이노스에 불과 0.5게임 차로 밀려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연속 가을 무대에 섰으나 올해는 아쉬움을 삼켰다. 대신 발 빠르게 2026시즌을 준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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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다저스 투수' 영입! 맷 사우어와 95만 달러 계약…"선발 경험 풍부한 구위형 투수" (23.47)
▲ KT 위즈가 올해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서 뛰었던 투수 맷 사우어를 새 외국인 투수로 영입했다.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새 외국인 투수를 영입했다. KT 위즈는 7일 "우완투수 맷 사우어(26)와 총액 95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연봉 7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사우어는 2017년 미국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2라운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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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도 하늘이 도울까…우선 이기고 보자, 오원석 선발→패트릭·고영표 불펜 대기 (18.85)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승률 0.514 '역대 최강의 6위'가 나올까. 2023년 KIA에 이어 또 한번 승률 0.514, 5할 승률에서 +4승을 하는 강력한 6위가 탄생할지도 모른다. '모'까지 따지면 올해 kt의 잠재적 최고 승률(0.5143)이 2023년 KIA(0.5141)보다 조금 더 높다. kt는 우선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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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만 6실점, 5강 싸움 끝나나 했는데…kt 9회말 동점→11회 무승부, 5위는 4일 NC에 달렸다 (17.98)
▲ 안현민 ⓒ곽혜미 기자 ▲ 스티븐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승리가 절실했던 kt가 1회초 6실점을 극복하고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이제 4일 SSG와 NC의 경기 결과에 따라 5위가 정해진다. NC가 지면 kt가 극적으로 5강에 합류할 수 있다. kt 위즈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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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가 보고있다' kt 10분 만에 선발 내렸다→주전 빼버린 한화에 1회 충격의 6실점 (17.79)
▲ 오원석 ⓒKT 위즈 ▲ 패트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자력 5강 진입이 무산된 kt 위즈. 일단 이겨야 기적을 바라볼 수 있는데 1회부터 일격을 당했다. 1위 탈환의 꿈을 접고 벤치 멤버를 대거 내보낸 한화에 1회부터 대량 실점했다. kt 위즈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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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넘버8' LG 홈런 4방으로 난타전 잡았다…마무리 유영찬 구원 실패, 이지강 긴급 투입 성공 (17.14)
▲ 오스틴 딘은 1회와 9회 멀티 홈런으로 LG의 승리에 앞장섰다. 9회 홈런은 5점 차에서 1점 차까지 쫓기던 가운데 나온 홈런이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 ⓒ곽혜미 기자 ▲ 박동원이 LG 이적 후 3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가 난타전 끝에 kt를 잡고 매직넘버를 줄였다. LG 트윈스는 수원 kt위즈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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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기는 1번이 딱이야, 128일 만의 선발 복귀전 리드오프 출전…좌익수 구본혁 아닌 박관우 (15.95)
▲ 리드오프로 돌아온 홍창기. ⓒ연합뉴스 ▲ 박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 홍창기가 5월 13일 잠실 키움전 이후 128일 만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자리는 여전히 라인업 맨 위다. 18일 kt와 더블헤더 제2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LG 트윈스는 18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더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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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헤더 1승 1패? LG 목표는 2승 "오늘 풀로 돌린다"…홍창기는 2경기 지명타자 선발 (15.95)
▲ 등장 자체만으로도 LG 팬들의 큰 환호를 받은 홍창기 ⓒLG트윈스 ▲ LG 염경엽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1승 1패 같은 느긋한 생각을 할 때가 아니다. LG의 더블헤더 목표는 2승이다. LG 염경엽 감독은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더블헤더 경기를 앞두고 "오늘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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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50홈런 타자와 OPS 동급이라니…타율 2위-출루율 1위-장타율 3위, 안현민은 진짜였다 (15.42)
▲ kt 안현민 ⓒ kt 위즈 ▲ 안현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8월 슬럼프를 보란듯이 이겨냈다. kt 안현민이 기어코 OPS 1.000의 벽을 넘고 시즌을 마쳤다. 정규시즌 최종전에서는 3안타 1타점으로 팀을 패배와 포스트시즌 탈락 위기에서 구해냈다. 안현민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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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대+김민혁 돌아왔다!…김민혁 '7번 좌익수' 선발 출전→배정대 "언제 어떻게든 도움되겠다" (14.81)
▲왼쪽부터 김민혁, 배정대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반가운 얼굴들이 돌아왔다. 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에서 복귀한 두 선수의 상태를 전했다. KT는 이날 외야수 이정훈을 말소하고 외야수 배정대와 김민혁을 콜업했다. 선발 라인업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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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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