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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입지 걱정할 필요 없었네…다저스, 17억 내야수 3주 만에 방출→외야 백업 영입 (122.3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혜성의 입지는 걱정하지 않아도 됐던 것일까. LA 다저스가 앤디 아바녜스를 양도지명(DFA) 조치했다. 미국 'USA 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은 4일(이하 한국시간) "내야수 앤디 이바녜스의 LA 다저스 입단 기간은 3주에 불과했다"며 이바녜스가 방출자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는 소식을 전했다. 다저스는 이번 겨울 '마무리'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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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안 가' 김혜성과 생존 경쟁…포지션 경쟁자의 다짐, WBC 출전 고사했다 (107.4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에 새로 합류한 앤디 이바녜스가 2026년 WBC 출전을 고사했다. 다저스에서 자리를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 이유인데, 김혜성의 직접적인 포지션 경쟁자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진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프란시스 로메로 기자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관계자에 따르면 이바녜스는 2026년 WB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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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두 명이나' 김혜성 경쟁자들 왔다, 다저스 유틸리티 2명 영입 (94.2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새로운 유틸리티 플레이어들을 영입했다. 김혜성을 비롯한 기존 유틸리티 플레이어들은 더 치열한 경쟁에 직면하게 됐다. 12일(한국시간) 다저스네이션은 MLB 인사이더 카일리 맥대니얼의 말을 인용해 다저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출신 앤디 이바녜스와 1년 메이저리그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32세의 이바녜스는 지난해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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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경쟁자가 아니었나…다저스 '줍줍' 유틸리티맨, 이적하자마자 방출 위기 (89.5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가 같은 날 영입한 두 명의 유틸리티맨 라이언 피츠제럴드와 앤디 이바녜스. 그런데 두 선수의 운명이 엇갈렸다. 40인 로스터에는 자리가 꽉 찬 상황에서, 이바녜스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피츠제럴드가 지명할당됐다. 다저스는 지난 10일(한국시간) 몇 시간 차이를 두고 피츠제럴드를 웨이버로, 이바녜스를 FA로 영입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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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수술' 에드먼, 개막전 불발 유력→김혜성 수혜자 되나? "KIM 더 많은 기회 받을 수도" (86.5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혜성이 더 많은 기회 받을 수 있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24일(한국시간) LA 다저스가 카일 터커를 영입함에 따라 바뀔 수 있는 2026시즌 라인업을 예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토미 에드먼이 개막전에 맞추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 가운데, 김혜성의 출전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 몇 년 동안 FA(자유계약선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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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 3주 만에 방출 대기 슬프지만, 개막전 선발 준비 몰두에 딱…이 갈고 기다리는 혜성 특급 (76.4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LA다저스는 스토브리그에서 유틸리티로 분류되는 앤디 이바녜스를 1년 계약으로 영입했습니다. 토미 에드먼의 발목 부상 수술 이탈에 따른 전력 보강이었습니다. 이바녜스는 지난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타율 0.239, 42안타, 4홈런을 기록했습니다. 평균 이하의 성적이었지만, 수비에서는 나쁘지 않다는 평가가 많았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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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김혜성이 야마모토 무너뜨렸다…"이젠 볼에 안 속아" 로버츠도 극찬, 다저스 주전 2루수 보인다 (68.6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한국 대표팀 내야수 김혜성의 성장세를 치켜세우며 개막전 주전 가능성을 밝혔다. 로버츠 감독은 25일(한국시간) 인터뷰에서 김혜성에 대해 “변화구 대응 능력이 좋아졌고 스트라이크존 아래로 떨어지는 공에 쉽게 속지 않는다”며 타격 향상을 언급했다. 그는 “원래 빠른 공에는 잘 대응하는 선수였다”며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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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메이저리거, 친형은 마이너에서…다저스에서 형제가 만났다 (65.9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불펜 옵션을 늘리기 위해 라이더 라이언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디애슬레틱의 파비안 아르다야 기자가 30일(한국시간) 전했다. 라이언은 현재 토미 존 수술 이후 복귀를 준비 중인 다저스 유망주 리버 라이언의 형으로, 다저스 구단에서 형제가 함께 뛰게 된 것이다. 라이언은 2023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메이저리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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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의 목표, 풀타임 메이저리거 보인다…"개막전 2루수" 다저스 매체 전망 나왔다 (62.8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다저스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다저스웨이가 다저스 스프링트레이닝 최대 격전지로 2루수를 꼽으며 김혜성이 유력 후보라고 주장했다. 다저스웨이는 "다저스 스프링캠프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은 결국 김혜성에게 빛날 기회를 줄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8월 부상 전까지 주전 2루수였던 토미 에드먼이 발목 수술 여파로 개막전 출전이 사실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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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2루수 유력" 김혜성 위상 올랐다, 이번엔 메이저 시작…경쟁자 3주 만에 방출 (62.4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이번 오프시즌에 영입한 내야수 앤디 이바녜스를 지명할당(DFA)했다. 김혜성의 개막전 로스터 진입 가능성이 더욱 커지게 됐다. 다저스는 4일(한국시간) 외야수 마이클 시아니를 웨이버 클레임으로 재영입하면서 이바녜스를 지명할당했다. 이바네스는 지난 1월 13일 1년 120만 달러 계약으로 다저스에 합류한 지 약 3주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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