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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고쳤다' 양키스 악동 헬멧 던져 퇴장…"미성숙한 행동" 강력 비판까지 (117.34)
▲ 뉴욕 양키스 내야주 재즈 치좀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 내야수 재즈 치좀 주니어가 퇴장 판정에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치좀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을 앞두고 전날 보스턴 레드삭스전 퇴장에 대해 입을 열었다. 치좀은 29일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과 경기 6회말 타석에서 체크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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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의 저주'를 푼 칼날 제구의 남자 헨드릭스, 글러브와 안녕…전격 은퇴 선언 (27.58)
▲ 염소의 저주를 깨며 시카고 컵스에 108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안긴 카일 헨드릭스, 은퇴를 선언했다. ▲ 염소의 저주를 깨며 시카고 컵스에 108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안긴 카일 헨드릭스, 은퇴를 선언했다. ▲ 염소의 저주를 깨며 시카고 컵스에 108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안긴 카일 헨드릭스, 은퇴를 선언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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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년 만 우승 이끌었던 '미스터 컵스' 은퇴…"컵스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시대 얼굴" (21.99)
▲ 앤서니 리조가 은퇴를 선언했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올스타와 골드글러브, 실버슬러거 등을 지냈던 앤서니 리조가 14년 선수 생활을 끝으로 은퇴한다. 11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는 리조가 은퇴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리조는 구단 앰버서더로 복귀하며, 토요일 탬파베이와 경기가 열리는 리글리필드에서 은퇴 행사를 통해 유니폼을 벗는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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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병원 검진 이상 없음" LG 천만다행…그러나 안심할 수 없다, 두 달 뒤 후유증 겪은 리조를 보면 (1.91)
▲ LG 오스틴이 두산 2루수 강승호와 충돌한 뒤 그라운드에 쓰러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주루 플레이 과정에서 야수와 충돌해 쓰러졌던 LG 주전 1루수 오스틴 딘이 결국 11일 경기까지 계속 결장한다. 8일 원정경기를 위해 대구로 이동했으나 9일 어지럼증이 있어 급히 서울로 돌아왔다. 10일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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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데뷔전 치렀지만 3회도 채우지 못하고 붕괴, 감독과 단장 동시 경질 초유의 사태 (1.03)
▲ 혹독한 데뷔전을 치렀던 워싱턴 내셔널스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 ⓒ연합뉴스/AP ▲ 혹독한 데뷔전을 치렀던 워싱턴 내셔널스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지난 1월 메이저리그 선수 등록 마감 직전, 워싱턴 내셔널스는 흥미로운 소식을 알렸습니다. 일본 주니치 드래곤스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와 총 350만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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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턱수염 허용 왜 하필 지금? "게레로 주니어가 수염을 길렀는데…" (0.25)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는 자신에게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힌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취소했다.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양키스에서는 절대 안 뛰어"라고 했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곧 FA 자격을 얻는다. 게레로 주니어는 논란을 불러왔던 '양절안' 발언을 철회한 상태지만 양키스에 가려면 큰 산 하나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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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양키스가 딱이야” 2000안타 포수의 추천, 양키스-김하성 결합 현실 가능성 있나 (0.07)
▲ 현재 FA 시장에 남은 선수 중 유격수 최대어로 뽑히는 김하성은 뉴욕 양키스 이적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 피어진스키는 “김하성이 뉴욕 양키스로 갈 것”이라면서 “그들은 2루수가 필요하다. 그는 오른손잡이 타자이고, 여러 몫을 수행할 수 있으며, 뛸 수 있고 도루도 할 수 있는 선수다. 그는 그들의 2루수에 완벽하게 맞는 선수”라고 추천했다. [스포티비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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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토 놓친 양키스 분노의 'MVP 수집'…골드슈미트와 1년 계약, 저지·스탠튼·벨린저까지 MVP만 4명 (0.07)
▲ 폴 골드슈미트가 뉴욕 양키스로 간다. ▲ 골드슈미트는 양키스에서 반등을 노린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후안 소토를 뉴욕 메츠에 내준 뉴욕 양키스가 '분노의 MVP(최우수 선수) 수집'에 나섰다. 코디 벨린저에 이어 또 한 명의 MVP 폴 골드슈미트를 데려왔다. 내년 시즌 예상 선발 라인업에 MVP 출신 타자만 4명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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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진창 양키스 수비, 다저스는 예상했었나 "그들은 기본보다 재능 중시…스스로 무너진다" (0.03)
▲ 월드시리즈 5차전에서 나온 애런 저지의 실책 장면. 이 실책을 시작으로 수비가 무너진 양키스는 5-0 리드를 모두 잃었다. ▲ 뉴욕 양키스 게릿 콜(왼쪽)과 앤서니 리조가 치명적인 실수 이후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양키스는 기본보다 재능을 우선시한다. 목적을 갖고 공격적으로 뛰면 자멸할 거다." 뉴욕포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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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두 번째로 싸울 뻔" 사실 베츠는 엄청 화났다…'양키스 진상'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02)
▲ LA 다저스 우익수 무키 베츠가 수비 과정에서 양키스 팬들에게 글러브를 잡혔다. ▲ LA 다저스 우익수 무키 베츠가 점프해서 타구를 낚아채려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무키 베츠(LA 다저스)의 호수비를 저지하고, 나아가 부상까지 입힐 뻔했던 '뉴욕 양키스 진상팬' 사건. 베츠가 "우리가 졌다는 사실이 중요하다"며 의연하게 반응하고, 양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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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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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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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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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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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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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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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