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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7실점 충격 붕괴' 오타니도 빠졌다, 다저스 화이트삭스에 2-8 패배 (82.7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선발투수 사사키 로키의 난조 속에 시카고 화이트삭스에 무릎을 꿇었다. 다저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서 2-8로 졌다. 선발투수 사사키의 난조가 치명적이었다. 사사키는 4.1이닝 동안 피홈런 1개를 포함해 7피안타 3볼넷 4탈삼진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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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패→121패→102패' 만년 꼴찌의 대반란! 화이트삭스 승승승승승, 4년 만에 승패마진 +1승 (59.5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제 '탱킹'은 끝난 것일까. 3년 연속 100패 이상을 기록했던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역사적인 하루를 보냈다. 화이트삭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얄스와 홈 맞대결에서 6-2로 승리했다. 화이트삭스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100패로 허덕였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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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BO에서 안 받는다…日서 쫓겨난 '전 ML 사이영상' 투수, 결국 美 독립리그 행 '마지막 도전' (47.3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트레버 바우어가 독립리그 무대에서 다시 한 번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린다. 미국 독립리그 애틀랜틱리그 소속 롱아일랜드 덕스는 3일(한국시간) 바우어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바우어가 미국을 연고로 한 팀에서 뛰는 것은 2021년 6월 이후 처음이다. 구단은 바우어가 오는 4월 21일 개막전 선발투수로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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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발 충분히 할 수 있어, KBO 역수출 신화 계속 쓰고 싶어요…화이트삭스 모자 쓰는 페디 (42.6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KBO리그 역수출 신화 중 한 명으로 늘 거론되는 에릭 페디.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뛰다가 2022년 방출됐고 한국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2023년 NC다이노스에서 20승을 거둔 능력을 바탕으로 2024 시카고 화이트삭스에 입단했습니다. 31경기 9승9패, 준수한 기록으로 성공적인 메이저리그 복귀를 알렸습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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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왕 후보' 日 거포 162홈런 페이스! 무라카미 홈런 홈런 또 홈런, 진짜 내년 대박터지나 (39.7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무라카미 무네타카는 25살 나이에 일본 프로야구에서 통산 892경기에서 246홈런을 기록한 검증된 거포다. 그가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한 포스팅을 신청했을 때 많은 이들이 1억 달러 이상의 대형 계약을 예상했다. 그러나 결과는 2년 3400만 달러. 게다가 마감일을 앞두고 쫓기듯 리그 최약체로 꼽히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계약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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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년 2000만 달러 계약 성사…WS 준우승 필승조 새 팀 찾았다 (39.1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베테랑 불펜 투수 세란토니 도밍게스를 영입하며 뒷문을 보강했다. 화이트삭스는 31일(한국시간) 도밍게스와 2년 총액 2000만 달러 계약을 최종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조건에 따르면 도밍게스는 2026년 700만 달러, 2027년 1000만 달러를 받으며, 2028년에는 1200만 달러 규모의 상호 옵션이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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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 준우승' 필승조 팀 옮긴다, 2년 290억 FA 계약 성공 (35.3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24일(한국시간) FA 우완 불펜 투수 세란토니 도밍게스와 와 2년 총액 20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디애슬래틱이 전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올 겨울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일본 내야수 무네타카 무라카미를 비롯해 좌완 앤서니 케이, 션 뉴컴을 영입했고 최근엔 루이스 로버트 주니어를 트레이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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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패+α' 탈출 위한 몸부림…日 265홈런 타자 품은 화이트삭스, 162km 불펜도 데려왔다 (29.5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4년 연속 100패 시즌은 안 된다는 것일까.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탈꼴찌를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다. 이번 겨울 무라카미 무네타카를 영입하더니, 검증된 불펜 자원까지 손에 넣었다. 'MLB.com'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세란토니 도밍게스와 2년 2000만 달러(약 291억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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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거절하고 헐값 계약 감수… 한 방에 전세 역전, “큰 도움 되는 베테랑” 감독 입이 귀에 걸렸다 (29.5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NC에서 뛰며 KBO리그 최고 선수이자 시즌 MVP에 오른 에릭 페디(33·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지난 시즌이 끝나고 NC의 영입 제안을 받았다. NC가 제안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에서 페디의 입지가 약해졌다는 것을 의미했다. 2024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2년 1500만 달러에 계약하며 화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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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 폰세는 대박 났는데…'ERA 1점 대' 日 에이스, 1년 550만 달러에 ML 계약 (29.4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프로야구 에이스로 활약했던 요미우리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포스터 그리핀이 1년 550만 달러에 워싱턴 내셔널스와 23일(한국시간) 계약했다. 그리핀은 2014년 아마추어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28순위에 캔자스시티 로열스 유니폼을 입은 유망주 출신이다. 하지만 메이저리그 성적은 2020년과 2022년 시즌 불과 7경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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