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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화수분이 부활하나… 계약금 안 아깝다, 5년 연속 대박 조짐 보인다 (33.1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김원형 두산 감독은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이날 선발로 등판한 우완 최준호(22)의 구위에 희망을 숨기지 않았다. 이날 경기 결과를 떠나 앞으로 선발로 클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다는 확신이었다. 이날 60구 정도, 즉 3이닝 정도 투구가 예정되어 있었던 최준호는 1-1로 맞선 3회 2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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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와 한국야구 모두 갈림길에 섰다…올해는 1630억 몸값 증명해야 할 시간, WBC부터 치고 나간다 [WBC와 韓 빅리거②] (29.2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운명의 시간이 다가왔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해는 간판급 대우에 걸맞은 활약을 보여줄까. 방망이 하나로 KBO 리그를 평정한 이정후는 지난 2023시즌을 마치고 포스팅시스템을 거쳐 메이저리그 진출에 나섰다. 결과는 '초대박'이었다. 이정후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합의한 계약 규모는 무려 6년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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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ML 개인 신기록 중단, 개의치 않는다 "이게 야구인 것 같아" 멀티히트+호수비 부활! (23.4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게 야구인 것 같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홈 맞대결에 우익수, 7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와 맞대결을 시작으로 10일 워싱턴 내셔널스와 맞대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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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리그]선수 부활 산실-아마야구 질적 향상, '꿈의 리그' 돌아왔다…연천 3연속 우승 도전 누가 막을까 (23.0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아마야구의 저변 확대와 더불어 선수들에게는 재기와 기회의 무대인 2026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리그가 19일 막을 올린다. 아마추어 야구 최상의 리그인 KBSA리그는 2023년 시작됐다. 성인 선수들이 프로야구 KBO리그와 2군 리그인 퓨처스 리그 외에 뛰기 어려운 상황에서 디비전 체계의 정착을 통해 야구의 질적 향상과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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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방출될 때만 해도 다 끝난줄 알았는데…은퇴 위기서 완벽 부활, 사령탑도 "칭찬만 해주고 싶다" 박수 (20.01)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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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손아섭인데 트레이드, 야구 인생 말년 이렇게 기구하다니…1군서 1타석→두산서 부활할까 (19.2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구한 운명이다. 한화 이글스 손아섭(38)의 둥지가 바뀌었다. 한화는 14일 "두산 베어스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외야수 손아섭을 보내고 좌완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5000만원을 받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좌완 불펜 선수층을 강화하기 위해 이교훈을 영입했다. 손아섭을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했다. 두산은 팀 타선 강화를 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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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아내 내조에 역대급 시즌 치르나 했는데…하주석 결국 트레이드 엔딩, 15년 직장 한화에 자리가 사라졌다 (15.30)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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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포 3루수 이탈→색깔 잃었던 삼성…드디어 돌아온 영웅! 박진만 감독 입가에 사라지지 않은 미소 (14.93)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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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타격 부진 김하성, 더 침몰하면 FA 재수 언감생심 '영혼을 불태워야' (13.9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지금 김하성에게 가장 필요한 문구처럼 보입니다. 지난겨울 빙판길에서 넘어져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부상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수술과 재활을 통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복귀해 수비는 골드글러브 수상자답게 준수했습니다. 하지만, 타격 부진에 어려움을 겪는 중. 18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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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5km' 롯데서 방출된 쿄야마, 대만 라쿠텐 몽키스 입단 "韓日 경험 살려, 팀 기여하겠다" (13.88)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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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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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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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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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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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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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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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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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