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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찬스서 치명적 주루사→감독은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앞으로 더 기회 줄 것" (20.62)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제자를 위한 사령탑의 목소리엔 흔들림이 없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승부처에서 치명적인 주루사를 당한 오태양을 감쌌다. NC는 지난 8일 창원 삼성전서 3-4로 석패했다. 0-4로 끌려가다 6회말 박건우의 중견수 희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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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향해 욕설→문제아 낙인, 다저스 포수 위해 동료들 나섰다 "가끔 이성 잃지만…" (18.8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는 여론 때문일까. LA 다저스 선수는 물론 프런트까지 '문제아'로 낙인 찍힌 달튼 러싱을 감싸고 나섰다. 러싱은 지난 202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40순위로 LA 다저스의 선택을 받았다.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러싱은 53경기에서 29안타 4홈런 타율 0.204 OPS 0.582를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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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탄탄해서 야속한 다저스 로스터…그래도 김혜성 1안타 3볼넷! 모처럼 '눈야구' 선보였다 (18.67)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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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08㎏ 거구의 포기 없는 전력 질주, 그게 6연승의 시작이었다… 정직원 포인트 쌓인다 (18.59)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IA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인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KIA)는 다양한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이다. 메이저리그 레벨에서만 경험이 없을 뿐, 마이너리그와 일본프로야구에서도 뛰며 다양한 리그와 다양한 나라에서 경험을 쌓았다. 주로 중남미 선수들이 밝고 쾌활하다는 선입견이 있고 실제 그런 선수들도 많지만, 아데를린은 베테랑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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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이 당연히 잡을줄 알았나…ML 1조 1700억 슈퍼스타 산책주루 논란, 오타니 넘은 사나이에 비난 쇄도 (17.5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의 '슈퍼스타'로 꼽히는 '투타 만능'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지난 2023시즌을 마치고 FA 시장에 등장, 부자 구단 LA 다저스와 계약하면서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오타니와 다저스가 합의한 계약 규모는 10년 7억 달러(약 1조 691억원). 이는 북미 프로스포츠 사상 최대 규모의 계약이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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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행 알면서…김민성은 왜 롯데 후배들을 불러모았나, '그날' 이후 롯데가 달라졌다 (17.05)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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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에 '투수'를 대타로? 스퀴즈 번트 완벽 적중! 알고 보니 日 2홈런 경력자였다 (16.91)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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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칩거' 이소라 "체중 100kg에 혈압 190" 성대결절 고백까지('유퀴즈') (16.29)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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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쳤고, 주루센스도 폭발했는데…스스로를 향한 마황의 채찍질 "아직 멀었습니다" (15.74)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나는 아직 멀었다"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 중견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 3연패 탈출의 선봉장에 섰다. 이날 황성빈은 1~3번째 타석까지만 하더라도 존재감을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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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법력 안타까지 만들 수 있나… 두산이 뭔가 홀린 날, KIA에 행운의 여신이 웃었다 [광주 게임노트] (15.6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와 두산이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는 진기한 장면이 나왔다. KIA가 4-2로 앞선 5회, 김도영 타석이었다. 5회 선두 김선빈이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치고 나간 가운데 김도영이 1S 카운트에서 두산 선발 웨스 벤자민의 바깥쪽 체인지업을 건드렸다. 방망이에 정확히 맞지 않은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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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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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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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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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