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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 직접 입 열었다 "푸른 눈 사자 문신, 왜 했냐면"…18일 데뷔전 출근길 복장도 예고 (13.42)
▲ 크리스 페덱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30)은 KBO리그 데뷔를 눈앞에 두고 있다.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만난 페덱은 어떤 질문에도 막힘없이 적극적으로 대답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삼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새 외인 투수 맷 매닝을 영입했다. 스프링캠프 막바지 매닝이 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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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 훈련 거부? 전혀 사실 아니야" 얼마나 억울했으면 직접 해명했다…심지어 포수까지 자처했는데 (12.53)
▲ 앤서니 볼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 앤서니 볼피가 2루 수비 거부설을 부인했다. 라디오 진행자인 마이클 케이는 루머 전파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볼피는 2023년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올해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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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동현 투수코치 영입 "최고의 팀에 돌아와 영광"…박경완 코치, 일신상 이유로 사임 (5.85)
▲ LG 트윈스 이동현 투수코치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새 코칭스태프를 맞이했다. LG 트윈스는 12일 "이동현 해설위원을 투수코치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동현 코치는 경기고 졸업 후 2001년 1차 지명으로 LG에 입단했다. 통산 701경기 910⅓이닝에 등판해 53승47패 113홀드 41세이브 평균자책점 4.06을 기록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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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오승환 분노, ML 역사를 바꾼 심판인데 대체 왜 이러나 (4.91)
▲ 메이저리그 최초 여성 심판으로 역사에 남은 젠 파월 심판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해설위원으로 변신한 '돌부처' 오승환(43)이 분노할 정도였다. 숙명의 한일전에서 또 한번 어처구니 없는 오심이 발생할 뻔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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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최초의 사이영상 수상자' 랜디 존스 별세…향년 75세 (4.27)
▲ 랜디 존스가 20일(한국시간) 세상을 떠났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최초의 사이영상 수상자인 랜디 존스가 20일(한국시간) 세상을 떠났다고 구단이 밝혔다. 향년 75세. 샌디에이고 구단은 성명을 통해 “깊은 슬픔과 무거운 마음으로, 우리 사랑하는 좌완 랜디 존스의 별세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랜디는 50년이 넘는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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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해설 데뷔’ 최준석 5강 판도 예측, “롯데-SSG-KIA 가을야구 진출할 것” (3.5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스포티비(SPOTV)는 21일(목) 전 야구선수 최준석이 야구 해설위원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최준석은 은퇴 후 TV 예능, 아마추어 야구 지도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해 SPOTV에서 KBO 올스타 홈런더비 특별 해설로 나선 바 있고, 구단 편파 해설 등의 활동을 통해 잠재력을 인정받아 SPOTV 야구 해설위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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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 다 보여주네" 벌랜더 동생 주장, 홈런맞은 투수 반박 "야구 못해서 논란이나 만들지?" (3.01)
▲ LA 다저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 필라델피아 필리스 맷 스트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맷 스트램은 2루 주자에게 모든 것을 보여주고 있다." 저스틴 벌랜더(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동생이자 폭스스포츠 해설위원으로 일하고 있는 벤 벌랜더가 '사인 훔치기' 혹은 '투구 습관 노출'을 주장했다. 벤 벌랜더는 5일(한국시간) LA 다저스가 필라델피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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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FA 선언 메츠 홈런왕, 양키스 간다?…"가능성 있어" (2.63)
▲ 뉴욕 메츠 피트 알론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를 떠나 FA 시장에 나간 피트 알론소가 뉴욕 양키스로 갈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메이저리그 네트워크 해설가 댄 플리섹은 30일(한국시간)"알론소가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1루수 포지션에서 35홈런 100타점을 기록할 수 있다"며 "정말 잘 어울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양키스는 보스턴 레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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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신인’ 손흥민, 불가능에 또 도전…MLS 신인상 후보 쾌거 → 19골 17도움 경쟁자 꺾으면 초대박 (2.32)
▲ 단 10경기이지만 짧은 시간 동안 손흥민은 미국 무대의 공기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33세 신인이라는 표현을 넘어 MLS 신인상 후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은 이유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33살에 신인상을 노리는 월드클래스가 있다.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 후 10경기 만에 공식 신인상 최종 후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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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찐팬' 씨엔블루 강민혁, MLB 특별 해설 변신…SPOTV 썸머 시리즈 출격 (1.74)
▲ 강민혁. 제공| SPOTV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밴드 씨엔블루의 드러머이자 배우로도 활동 중인 강민혁이 이번에는 메이저리그(MLB) 특별 해설로 변신한다. 강민혁은 9일 오전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활약할 예정인 2025 MLB 워싱턴 대 샌프란시스코 중계석에 나선다. 평소 야구에 대한 애정을 뽐낸 강민혁은 “그 어떤 스포츠보다 어렸을 때부터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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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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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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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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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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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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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