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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래서 100억 줬구나, 강백호 '시즌 156타점' 페이스!…진짜 미쳤다는 말밖엔 (5.6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너무 잘한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27)는 지난 2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홈런 1개를 뽐내며 4타수 2안타 4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한화는 6회까지 2-7로 끌려가다 7회 6득점, 8회 3득점, 9회 7득점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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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83' FA 이적생, 2안타 2타점 부활탄 쐈다…"왜 결과 안 나오는지 고민 많았다" (5.39)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부활의 신호탄이 돼야 한다. KT 위즈 한승택(32)은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팀의 6-1 승리와 2연승, 위닝시리즈에 공을 세웠다. 한승택은 0-0으로 맞선 3회말 선두타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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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타율 0.385' 김성윤 결국 부상 이탈…옆구리 근육 3.5cm 손상→3주 진단받았다 (5.2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국 1군 선수단에서 빠졌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성윤(27)은 7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개막 후 열흘 만에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게 됐다. 삼성 구단은 "김성윤은 왼쪽 옆구리 근육이 약 3.5cm 손상됐다. 3주 정도 걸릴 예정이다. 그래도 현재 통증은 크지 않은 상태다"고 밝혔다. 김성윤은 지난 4일 수원 KT위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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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첫 타석부터 사구→교체라니…상태 괜찮을까? 삼성 "관리 차원 교체" (5.15)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큰 부상이 아닌 듯하다. 다행이다.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타자 최형우(43)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부터 공에 맞았다. 1회초 한화 선발투수 왕옌청이 마운드에 올랐다. 선두타자 김지찬이 9구까지 접전을 벌인 끝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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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장성우, KT와 극적인 협상 타결!…2년 최대 16억원 재계약→21일 캠프 정상 출국 (4.8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침내 계약을 완료했다. KT 위즈는 20일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였던 포수 장성우(36)와 2년 최대 16억원(계약금 8억원·연봉 총 6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나도현 KT 단장은 "장성우는 공수에서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선수다. 클럽하우스의 리더로서 팀을 잘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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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가 "우리 삼성"이라고 했다…"목표는 우승하는 것, 그것뿐" 12년 만에 왕조 영광 재현할까 (2.5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시 쇼(Show) 타임이다. 2025시즌을 마친 뒤 3번째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은 베테랑 타자 최형우(42)는 지난 3일 행선지를 확정했다. 9년간 몸담았던 KIA 타이거즈를 떠나 친정 삼성 라이온즈로 둥지를 옮겼다. 2년간 인센티브 포함 최대 총액 26억원의 조건에 사인을 마쳤다. 고심 끝 삼성 컴백을 택한 최형우는 "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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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S] '19년 약 5300억원' 프로야구 FA 총액 변천사 (0.00)
[스포티비뉴스=글 박성윤 기자 / 영상 한희재 기자] 눈덩이처럼 커져만 가던 프로야구 FA 시장이 유난히 얼어붙었습니다. 2000년 김동수 이강철로 시작해 19년동안 약 5300억 원의 계약이 이뤄진 FA 시장 변화. 궁금해S에서 알아보겠습니다.매 시즌의 ⅔이상을 9시즌 동안 출전해야 얻을 수 있는 프리에이전트 자격. FA 계약은 긴 시간동안 그라운드를 누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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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보는 2014 프로야구 FA (0.00)
[SPOTV NEWS=조현숙 기자] 뜨거웠던 FA 시장이 막을 내렸다. 프랜차이즈 선수들의 이동과 어마어마한 몸값으로 이슈를 불러모은 스토브리그였다.
201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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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마감임박' 야구 FA 시장, 집토끼들의 반란 (0.00)
20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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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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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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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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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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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