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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62㎞ 파이어볼러' 리오스 깜짝 말소→웨이버 "선발투수 영입 무산, 바로 다른 투수 계약 진행" (45.36)
▲ 리오스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약셀 리오스를 1군에서 말소했다. 염경엽 감독은 리오스의 웨이버 공시를 예고했다. LG는 외국인 선발투수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LG 구단은 21일 잠실 NC전에 앞서 이날 선발 등판할 장현식과 외야수 최원영을 1군에 등록하면서 리오스를 말소했다. 하루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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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스 두고 왈가왈부, 실패라고? 염경엽 생각은 확고하다…단 교체 가능성은 "언제든 있다" (44.80)
▲ 약셀 리오스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목소리를 높였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투수 약셀 리오스와 외인 교체 가능성 등을 언급했다. LG는 올 시즌 선발진에 여러 변수를 안고 전반기를 치렀다. 풀타임을 뛴 선발투수가 앤더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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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셋으로 버텼다" LG 후반기 반전 카드가 있나, 이를테면 '외국인 선발' 같은 (40.40)
▲ 손주영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4월부터 선발 셋으로 오고 있다. 요니 치리노스가 집에 갔고, 손주영도 선발에서 빠졌다. 에이스와 국내 1선발이 없어진 상태로 시즌을 치르고 있다." LG 염경엽 감독은 후반기를 앞둔 14일 "작년 전반기 마쳤을 때보다 올해 불안요소가 더 많다"고 솔직하게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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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위기의 LG, MLB 343경기 39살 베테랑 카라스코 전격 영입 '총액 36만 달러' (39.95)
▲ 카를로스 카라스코. ▲ 카를로스 카라스코.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두 번째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를 썼다. 요니 치리노스의 대체 선수로 영입한 약셀 리오스를 다시 웨이버 공시한 뒤, 메이저리그 통산 343경기에 출전한 39살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 카라스코는 올해만 6번, 지난해는 7번 애틀랜타에서 지명할당됐던 독특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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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 충격적 데뷔전 후폭풍이 LG로? 삼성은 현역 빅리거 효과, LG는 뭐하고 있나 (36.84)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 리오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1위로 올라선 삼성 라이온즈는 후반기 시작과 함께 '달릴 준비'까지 마쳤다. 부상 대체 선수로 3월부터 함께했던 잭 오러클린과 계약이 끝나자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을 영입한 것이다. 페덱은 KBO리그 데뷔전을 치르기 전부터 화제를 몰고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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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졌다면 연패 길어질 수도" LG 웰스 조기강판→불펜 총출동 이래서였다 (35.22)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리오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어제(27일)는 경기를 포기하지 않았다." LG 염경엽 감독이 27일 경기에서 불펜 총력전을 펼친 배경을 설명했다. 28일 선발투수로 아직은 계산이 선다고 보기 어려운 장현식이 예정된 가운데, 27일 경기를 내준다면 3연패에서 끝나지 않고 개막 후 처음으로 장기 연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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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또는 한화행 불발? 트로이 왓슨 깜짝 ML 40인 로스터 등록 "해외 구단 관심 받고 있어서" (33.10)
▲ 트로이 왓슨 ⓒMilb.com 캡처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적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것일까. 아니라면 이적료를 더 원하는 것일까.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등 KBO리그 구단들과 꾸준히 연결되고 있는 트로이 왓슨이 깜짝 40인 로스터에 등록됐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20일(한국시간) "트리플A 톨레도에서 트로이 왓슨을 승격시켰다. 40인 로스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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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하루 만에 1위 탈환! 잠실 빅보이 추격의 2루타→역전 2루타 폭발+임찬규 다승 공동 1위 합류 (31.30)
▲ LG 이재원 ⓒ LG 트윈스 ▲ LG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LG가 하루 만에 1위를 되찾았다. 임찬규의 5이닝 2실점 역투에 장단 14안타가 터지면서 삼성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이재원이 선발 출전해 2루타 두 방으로 장타력을 자랑했고, 임찬규는 9승째로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다. LG 트윈스는 8일 대구 삼성라이온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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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타수 무안타' 사라진 오지환, 1군 말소 아닌데 3경기째 선발 제외…"준비하고 있다, 후반기 반전 위해" (31.00)
▲ LG 오지환 ⓒ LG 트윈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주전 유격수 오지환이 3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지난 두 경기에는 교체 출전도 하지 않았다. 염경엽 감독은 "오지환은 후반기 반전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며 때가 되면 교체 출전은 할 수 있다고 얘기했다. 오지환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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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진짜 세다! 오스틴 22호포→톨허스트 8승째…삼성 꺾고 5연승, 염경엽 700승, 팀 2800승 [잠실 게임노트] (29.39)
▲ 오스틴 딘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진짜 강하다. LG 트윈스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5연승을 질주하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삼성을 2연패에 빠트렸다. 단독 1위 자리도 굳건히 지켰다. 또한 염경엽 LG 감독이 통산 700승을 완성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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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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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