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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는 공정이 생명' 대한체육회, 클린심판아카데미 열어…실무 중심 맞춤 교육 (21.52)
▲ 대한체육회가 클린심판아카데미를 열었다. ⓒ대한체육회 ▲ 대한체육회가 클린심판아카데미를 열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츠에서 공정은 생명이다. 이를 관리하는 심판 양성은 중요한 과제 중 하나다. 대한체육회가 팔을 걷어 올렸다.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제91·92기 클린심판아카데미'를 전라남도 장흥의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에서 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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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약 때문에"…'약물운전' 이경규, 벌금 200만원 약식명령 (20.72)
▲ 개훌륭 이경규. 제공ㅣKB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맨 이경규(65)가 약물운전으로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았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이영림 판사는 지난달 31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약식 재판을 받게 된 이경규에게 벌금 200만원의 약식명령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21일 이씨를 벌금 2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약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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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언젠가 돌아온다" 남긴 '그곳'…15억 유로 투하한 '괴물 경기장' 재오픈→"22일 라리가 경기 개최" 오피셜 공식발표 (20.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르셀로나 홈구장 '캄프 누'가 돌아온다. 바르셀로나는 1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2일 아틀레틱 클루브와 라리가 13라운드를 '스포티파이 캄프 누(Spotify Camp Nou)'에서 개최한다"고 알렸다. "이번 결정은 1B 단계의 1차 사용 허가를 취득한 뒤 내려진 것으로 이를 통해 수용 인원이 4만540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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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오늘(4일) 별세…4년 투병 끝 영면 (16.02)
▲ 故 성우 강희선. 출처| tvN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의 봉미선 목소리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성우 강희선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66세. 4일 유족과 성우계에 따르면 강희선은 이날 오전 2시 10분 서울성모병원에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6일 오전 7시 40분이다. 장지는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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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사과와 개혁의 명분 사이에서, 시험대 오른 KFA 심판위원회 (3.49)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올해 국정감사의 스포트라이트는 ‘심판’에게 향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감 최대 이슈는 K리그 오심 논란이었다. 그리고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증인석에 섰다. 대한민국 국정감사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심판 관련 질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수 의원실에서 준비했다. 김 의원실의 질의 취지와 방향은 매우 타당했다. 대한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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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유은성 "급하게 뼈 깎는 수술…완전 회복 4개월 걸려" (2.03)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CCM 가수 유은성이 근황을 전했다. 유은성은 2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슬기로운 병원 생활"이라며 입원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한동안 연락이 안되서 놀라신 분들 있으시죠. 죄송합니다. 실은 제 오른쪽 어깨 뼈가 자라서 힘줄을 파고들어 반쯤 끊어지는 문제가 생겨 급하게 뼈를 깍아내는 수술을 하게 되었어요"라고 전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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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은 더 큰 무대에서”...김보결·신진형 JGAK 주니어골프시리즈 8차전 우승 (1.64)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8차전 ⓒjgak [스포티비뉴스=백제CC, 윤서영 기자] 대한주니어골프협회(JGAK)가 주최하는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8차전이 14일 충남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마무리됐다. 최근 계속되는 악천후 속에서도 전국에서 모인 주니어 골프 유망주 120여 명이 출전해 기량을 겨루며 프로 못지않은 경쟁을 펼쳤다. 남녀·초중고를 기준으로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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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들에게 태백은 기회의 땅! 대학축구연맹전 52명 임무완료 (0.83)
▲ 대회를 무사히 마무리한 심판진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배정호 기자] 제 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 대구예술대(백두산기)와 아주대(태백산기)의 우승으로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이번 대회에는 각 지역에서 선발된 52명의 심판들이 공정한 판정을 위해 투입됐다. 대학축구연맹전은 아마추어 심판들에게는 육성의 장과 동시에 기회의 무대다. K4,K3 성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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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억 계약 첫해부터 약물→황당 변명 "지난해 검사는 다 통과했는데..." (0.59)
▲ 주릭슨 프로파.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계약 첫해부터 80경기를 빠진다. 주릭슨 프로파가 약물에 손을 댔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중징계를 받는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주릭슨 프로파가 금지 약물 양성 반응을 보였다. 1일 LA 다저스와 벌이는 3연전을 시작으로 8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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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절친에서 약물 사용자로…프로파는 왜 약에 손을 댔나 "고통스럽다" (0.58)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의 주릭슨 프로파와 김하성(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선수 경력에 큰 오점이 생겼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주릭슨 프로파가 금지 약물 양성 반응을 보였다. 1일 LA 다저스와 벌이는 3연전을 시작으로 8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는다"며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따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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