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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억 연봉킹 부담감 컸었나…그래도 부활 신호탄 쐈다! 양의지의 약속 "팀에 더 도움 될게요" (21.41)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팀에 더 도움 되겠다" 두산 베어스 양의지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지난해 16억원의 연봉을 받았던 양의지는 올해 26억원이 상승한 42억원의 급여를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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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2억' 양의지, 2026시즌 연봉킹 등극…'800% 인상' 구창모도 1→9억 수직상승 (21.3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6년 KBO리그에 소속된 선수(신인, 외국인, 아시아쿼터 선수 제외) 529명의 평균 연봉은 1억 7536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평균 1억 6071만원보다 9.1% 상승한 금액으로, 역대 KBO 리그 평균 연봉 최고 금액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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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양의지가 포일-폭투-폭투-폭투-폭투라니…방망이도 안 터지는데, 수비까지 흔들린다 (21.25)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바운드 볼이 왜 그렇게 많이 갔는지…" 김원형 감독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양의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연봉으로 16억원을 받았던 양의지는 올해 무려 42억원을 받는다. 연봉이 26억원이 인상된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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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42억 껑충' 그런데 타율 6푼9리 무슨 일인가…KBO 최초 대기록 주인공의 믿기 어려운 현실 (18.2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무리 개막 초반이라지만 믿기 어려운 결과인 것은 분명하다. 특히 지난 해 타격왕에 등극했던 선수가 이런 행보를 보일 것이라 예상한 이는 얼마나 있었을까. 두산 '안방마님' 양의지(39)는 이미 KBO 리그에서 레전드 반열에 오른 선수라고 할 수 있다. 골든글러브만 10회 수상으로 '국민타자' 이승엽과 더불어 역대 최다 수상 타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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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냉정하게 포기했던 것, 두산은 생각이 다르다… 손아섭 절호의 기회? 오명 떼어낼 수 있나 (15.03)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 시즌을 마치고 생애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신청한 베테랑 타자 손아섭(38·두산)은 시장에서 크게 고전했다. 시장에 나갔지만 정작 과감하게 들이대는 팀이 하나도 없었다. 사인 앤드 트레이드까지 부지런히 시도했지만 모두 허사였다. 계약이 잘 안 됐다는 것은 원 소속팀 한화는 물론 나머지 9개 구단도 손아섭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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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이 주전 보장해주지 않는다, 78억 타자도 마찬가지…"결과 나와야 해" 악성 계약 전락하나 (10.71)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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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이적은 불가능? 박동원이 포수 최대어인가… 65억 이상? 최강 LG도 발등에 불 떨어지나 (10.1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G는 2023년 통합 우승 이전에도 좋은 팀이었다. 매년 포스트시즌에 갈 수 있는 전력을 구축할 수 있었다. 그러나 2023년 이전에는 한국시리즈에 가지 못했다. 2023년이 어떤 하나의 기점이 된 셈인데, 그 가운데 박동원(36)의 이름이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었다. 2023년 시즌을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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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결국은 실패한 트레이드… 손아섭 출구 전략은 성공? 우승 청부사는 끝내 없었다(종합) (8.4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2618안타)에 빛나는 손아섭(38·두산)에게 2025년에서 2026년으로 넘어가는 겨울은 개인 경력에서 가장 추운 시기였다. 주위의 예상과 다르게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신청했으나 시장의 찬바람만 확인한 채 계약이 늦어졌다. 손아섭은 2025년 시즌 중반 타격 보강을 원하는 한화의 부름을 받아 트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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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다년계약 재벌 순위 궁금해요? 1위는 '302억원' 이 선수…그럼 그다음은? [FA 광풍②] (8.0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시즌 종료 후 스토브리그를 뒤흔들었던 자유계약(FA) 시장 광풍이 다소 잦아든 모습이다. 대어급 선수들이 속속 행선지를 찾으며 파도가 잔잔해졌다. 올해는 강백호가 KT 위즈를 떠나 한화 이글스로 이적하며 맺은 4년 최대 100억원의 계약이 가장 컸다. 그렇다면 그동안 FA 등 다년계약을 통해 가장 많은 금액을 벌어들인 선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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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혼자선 안 된다, 그래서 '박세혁' 부활이 절실하다…푸른 피 수혈이 신의 한 수 될까 (5.4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지난해 11월 25일, 포수 박세혁(36)의 유니폼이 바뀌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NC 다이노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박세혁을 영입하고, 대신 2027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을 내줬다. 박세혁이 새출발을 눈앞에 뒀다. 박세혁은 2012년 두산 베어스의 5라운드 47순위 지명을 받고 데뷔했다. 2016년부터 출전 시간을 늘렸다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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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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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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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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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