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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너무 아파, 투수가 없어" 김원형 감독 뒷목 잡았다, 두통약은 최승용 (22.36)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지금 막 머리가 너무 아파. 오늘 투수가 없어요. 최승용 하나 믿어야 돼." 두산 김원형 감독은 17일 잠실 롯데전을 앞두고 투수 운영이 쉽지 않겠다고 했다. 15일은 졌지만 1점 차 승부인데다 이병헌이 다치는 사고까지 발생해 불펜투수를 5명이나 기용해야 했다. 16일 경기는 연장 11회까지 치르느라 또 4명의 불펜투수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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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두산 또 수술 일정 잡는다…생애 첫 FA 선언→38억 잔류, 그러나 팔꿈치 인대 손상 '눈물' (21.81)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에 또 악재가 겹쳤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하고 두산과 4년 총액 38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던 베테랑 옆구리투수 최원준(32)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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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폭투→폭투→폭투로 결승점 헌납…키움 최하위 탈출, 배동현 벌써 2승 [잠실 게임노트] (18.68)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한 이닝에 나온 폭투 3개가 키움에게 승리를 가져다줬다. 키움 히어로즈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이날 키움은 선발투수 배동현과 더불어 트렌턴 브룩스(1루수)-안치홍(지명타자)-이주형(중견수)-김건희(포수)-최주환(3루수)-박찬혁(우익수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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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 잔소리가 향한다, 기대의 증거다… 방향이 다른 이 선수, 두산 선발진 유턴시키나 (18.6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재훈에 내일 간다”, “제가 어디로 가나요?” 1군은 ‘1’도 생각하지 않고 있다. 언젠가는 꼭 가야 할 곳이지만, 그게 당장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가 믿어지지 않았다. 1군 콜업이었다. 두산 마운드의 기대주인 양재훈(23·두산)은 듣고도 믿을 수 없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짐을 싸라”는 2군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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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연 뼈아픈 부상 이탈→두산, 새 마무리 정했다…단 내일부터 출격한다 왜? (17.23)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새 클로저를 확정했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임시 마무리투수 및 필승조 운용 계획을 밝혔다. 그동안 두산의 뒷문은 김택연이 지켰다. 2024년 데뷔 후 곧바로 19세이브(3승2패 4홀드 평균자책점 2.08)를 쌓았다. 지난해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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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142km 패스트볼…두산 플렉센은 왜 2회에 마운드를 떠났나 "등쪽이 불편, 내일 병원검진" (17.16)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또 부상 악재가 두산을 덮치는 것일까. 두산이 야심차게 재영입한 외국인투수 크리스 플렉센(32)이 갑작스럽게 마운드를 떠났다. 플렉센은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1회초 선두타자 오재원을 풀카운트 승부 끝에 좌익수 플라이 아웃으로 잡은 플렉센은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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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양의지가 포일-폭투-폭투-폭투-폭투라니…방망이도 안 터지는데, 수비까지 흔들린다 (17.00)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바운드 볼이 왜 그렇게 많이 갔는지…" 김원형 감독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양의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연봉으로 16억원을 받았던 양의지는 올해 무려 42억원을 받는다. 연봉이 26억원이 인상된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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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 김원형 "곽빈, 에이스다운 모습으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칭찬 (16.66)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또 이겼다. 두산이 롯데를 완파하고 4연승을 질주했다. 두산 베어스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9-1 완승을 거뒀다. 이날 두산은 선발투수 곽빈이 6이닝 동안 94구를 던지면서 6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시즌 첫 승을 신고했고 김정우~이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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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초비상' ML 다녀온 에이스 부상 악재 현실로 "4주 회복후 재검 예정" (16.07)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이 또 부상 악재를 피하지 못했다. 이번엔 개막전 선발투수로 나섰던 1선발 크리스 플렉센(32)의 공백이 장기화될 조짐이다. 플렉센은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으나 2회초 선두타자 강백호에게 볼넷을 허용한 것을 마지막으로 마운드를 떠났다. 플렉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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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ERA 1위 두산 불펜이 더 강해지나 "김택연 공 던지고 있다…이달 말, 6월 초 퓨처스 등판" (15.76)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어깨 부상으로 재활훈련을 하고 있는 두산 김택연이 다시 공을 잡았다. 김원형 감독은 김택연이 공을 던지기 시작했고, 앞으로 불펜투구 후에도 몸 상태가 괜찮다면 이달 말 혹은 6월 초에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두산 베어스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연장 11회 10-9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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