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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334만표' 쓸었다! 오타니, 사상 최초 6년 연속 지명타자 올스타 선정…김혜성+이정후 2차 진출 실패 (223.59)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6년 연속 '별들의 잔치' 올스타로 선정됐다. 지명타자 부문에서 6년 연속 올스타로 선정된 것은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를 통틀어 '최다득표'의 영예까지 안았다. 'MLB.com'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1차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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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172.80)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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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7월 전 경기 안타 행진 끝났다→4타수 무안타 2삼진…시즌 타율 0.311 소폭 하락 (131.22)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안타는 터지지 않았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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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6번째인데, 결국 올스타전 전격 불참 선언→휴식 취한다…"이게 팀을 위한 의무" (131.10)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끝내 별들의 잔치를 포기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내야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7)는 5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올스타전 선발 출전 명단서 아메리칸리그(AL) 1루수로 이름을 올렸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시즌 연속 올스타에 뽑힌 데 이어 올해 개인 통산 6번째로 올스타에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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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샌프란시스코가 미안해' 이정후 올스타 무산, 20명 중 19위…다저스 부상 선수에게 밀리다니, 감독 호소도 소용 없었다 (112.52)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감독의 호소도 소용 없었다. 이정후가 내셔널리그 타격왕에 도전하는 흐름에도 올스타엔 승선하지 못했다. 2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1차 투표 결과에서 이정후는 45만8594여 표를 얻어 내셔널리그 외야수 후보 20명 중 19위에 머물렀다.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1차 투표와 2차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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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딱 대…토론토 벌써 기세등등, PS 4할타자 "야마모토 좋은 투수지만, 맞대결 기대" (39.37)
▲ 야마모토 요시노부. ▲ 어니 클레멘트.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포스트시즌 무패 투수, '사이영 모드' 블레이크 스넬(LA 다저스)을 무너트린 토론토 블루제이스 타자들이 자신감을 얻었다. 다저스의 실질적인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좋은 투수라고 인정하면서도 해볼만한 승부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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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진 줄 알았잖아" 9회말 '야수 충돌'로 끝날 뻔한 7차전…키케와 파헤스 무슨 얘기 나눴나 (32.54)
▲ LA 다저스 키케 에르난데스와 앤디 파헤스 ▲ 월드시리즈 우승 퍼레이드에서 환호하는 키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은 모든 면에서 극적이었다.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0일 휴식' 96구+34구 이틀 연투라는 영웅적인 활약이 가장 먼저 떠오르고, 또 맥스 먼시의 8회 홈런에 이어 미겔 로하스의 9회 극적인 동점포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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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155km 좌완 사구에 화났다…월드시리즈 7차전에 벤치클리어링 발생, 감독까지 그라운드로 뛰어 나왔다 (31.08)
▲ 월드시리즈 7차전 벤치 클리어링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 7차전에 벤치 클리어링이 발생했다. LA 다저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월드시리즈 7차전에서 0-3으로 뒤지던 3회말 1아웃 상황에 좌완투수 저스틴 로블레스키를 마운드에 올렸다.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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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29.70)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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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동료 "방망이 잡을 수 없을 때까지 뛰었다" 결국 팔꿈치 수술…2026 WBC 출전도 불발 (29.69)
▲ 올해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기여한 엔리케 에르난데스가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엔리케 에르난데스 SN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몸을 돌볼 시간이다. 올해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공헌한 엔리케 에르난데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왼쪽 팔꿈치 수술 소식을 알렸다. 그는 "푸에르토리코 국민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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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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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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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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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